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3
수능100일밖에 안남았는데
뭔영화냐고 안됀다고 했더니..
엄마한테 실망했다고 난리를 치네요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보통 1시이전에 오고
수시는 내신이 안돼 포기..
정시로 체대준비중이에요
목표로 한 체교과는 수능을 잘봐야합니다
지금 모의는 3~4등급이구요
빡세게 해야할것 같은데..
영화보러 간다는 말에 안됀다 하니..
소리소리지르구...자식키우기 넘 힘드네요ㅜㅜ
제가 넘 심한 엄마인가요??
1. 고3맘
'18.8.7 12:54 AM (112.152.xxx.220)더운데 앉아만 있다고 공부가 될까요?
저흰 저번주말에 저희부부랑 고3 이렇게 3명이서
극장 두번이나 다녀왔어요
워낙 남편닮아서 영화를 좋아해요ᆢ2. ᆢ
'18.8.7 1:00 AM (211.204.xxx.23)백일기념으로 친구들과 떡볶이 먹으러 간대요
허락했어요ㅎ
기운내서 또 공부하겠죠3. 유지니맘
'18.8.7 1:02 AM (219.241.xxx.178)불안하시겠지만 ..방학이기도 하구요
안본다 해도 그 시간에 공부만 하지 않아요 ~~
제 아이도 작년에 아마 개봉영화는 아마 거의 다 봤을거에요 ..
쿨 하게 보내주셔요 ~
그럼 더 열심히 할거에요
화이팅입니다 .4. ...
'18.8.7 1:23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영화 한편 보는게
당락에 크게 영향 줄 것 같지는 않아요.5. 어쩜
'18.8.7 1:51 AM (124.56.xxx.206)울 아들이랑 똑같네요
3.4등급에 체교과 준비
아이들 원하는 학교는 건대 동대일테고 정시 준비 바짝해야 할텐데 어제 체대 친구들과 신과 함께 보고 왔네요
금요일엔 방학중 유일하게 하루 운동 쉬는 날이라 가족들과 미션 보기로 했어요
방학이어도 오전에는 8시 부터 12시까지 운동하고 오후에는 독서실가서 공부하고...잠깐 숨 좀 쉬게 해 주세요
100일 남아 불안한건 아이들이 몇배 더 할거예요6. 아이가
'18.8.7 9:18 AM (125.139.xxx.49)영화얘기 꺼내는 순간
영화관을 가든 안가든 공부는 쉬는 타임이죠
영화관 안가고 독서실 있다해도
공부하는건 아니라는것!!7. ...
'18.8.7 9:49 AM (125.177.xxx.43)영화 얘기 하는 순간 이미 쉬겠다는 맘인데 말린다고 되나요
그래 너도 힘드니 좀 쉬다 하라고 하시지
애도 쉬어야죠 어찌 공부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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