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상한 남자들이 자꾸 집적거려요.

ㅇㅇ 조회수 : 3,105
작성일 : 2018-08-06 21:46:15
무시하고 넘어가는데, 몇 번 되풀이 되니 속이 상하네요.
IP : 117.111.xxx.1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6 10:05 PM (125.132.xxx.214)

    원글님은 대꾸 안하며 나름 무시한다고 생각하는데
    저쪽은 크게 싫어하는 반응이 없으니 어 봐라? 이거 완전 순진한데 쑥맥인데?

    하며 계속 치근덕 거리는거에요..

    앞으로 좀 선을 넘는다 싶음 그자리에서 도끼눈하고 말로 쏴대세요..

  • 2. ㅇㅇ
    '18.8.6 10:10 PM (117.111.xxx.135)

    그런 거예요? ㅠㅠ 감사합니다.

    순진하고 쑥맥인데 싶어서 계속 치근덕거린다고요? 정말 재수없네요.

    지저분한 넘이랑 상종도 하기 싫어서 말도 안 하고 무시하는건데...

    순진하던 쑥맥이던 즤넘이 뭔 상관이람 싶네요 휴

  • 3. 그냥
    '18.8.6 10:27 PM (39.125.xxx.203)

    끊겠습니다 하고 전화 끊으면 돼요.
    인간 아닌 짓을 인간적인 예의로 대하니
    자기가 하는 짓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란 걸
    못깨달아 그래요.
    직장이나 다른 집단에서라면
    당황하며 넘어가지 말고
    기분 나쁜 티 팍팍 내시구요.

    애나 어른이나
    제일 만만해하는게 젊은 여성이에요.
    안타깝게두요.

  • 4. ㅇㅇ
    '18.8.6 10:40 PM (117.111.xxx.135) - 삭제된댓글

    인간 아닌 짓을 인간적인 예의로 대하니
    자기가 하는 짓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란 걸
    못깨달아 그래요.

    라시니 팍팍 와닿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이젠 젊지도 않고 아줌마 분위기 나는 30대인데..순하게 대해줘서 그런가 보네요 휴 정말 싫네요. 여자들끼리 일하고 싶네요. 안소니같은 내 남자 1명만 두고 ^^;;

  • 5. ㅇㅇ
    '18.8.6 10:42 PM (117.111.xxx.135)

    인간 아닌 짓을 인간적인 예의로 대하니
    자기가 하는 짓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란 걸
    못깨달아 그래요.

    라시니 팍팍 와닿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275 이해찬 후보님께서 82를 즐겨보신다 하니 ... 32 의견전달 2018/08/08 1,427
840274 이해찬 "누구는 나가고 누구는 감싸라? 당대표 태도 아.. 71 또릿또릿 2018/08/08 2,095
840273 밀레청소기 c2 or c3 4 .. 2018/08/08 1,676
840272 인스타그램 들어가서 구경하면 상대가 아나요? 3 인스타 2018/08/08 5,732
840271 어디서 많이 봤다 싶더니.. 2 ... 2018/08/08 1,541
840270 술 좋아하다 술 끊으신 분 계세요? 본인이나 주변에 10 인생의 낙 2018/08/08 2,569
840269 백숙용 압력솥 몇리터 사야하나요? 2 내파란하로 2018/08/08 2,848
840268 아주작은 날벌레들땜에 생활이 안돼요 7 날벌레 2018/08/08 3,770
840267 빵 좋아하면 결국 다이어트는 안되겠죠? 4 ... 2018/08/08 2,239
840266 냉장고사야되는분들 여기싸네요(전 이미삼 ) 1 ........ 2018/08/08 2,027
840265 통다가구건물을 전세끼고 사는게 노후 재테크될까요? 8 ,,,, 2018/08/08 3,444
840264 뉴스공장에 이정미나와서 노회찬 28 노의원님 2018/08/08 4,595
840263 김진표 의원 변론 총정리(뉴비씨 권순욱) 16 녹취록 2018/08/08 1,278
840262 소비패턴이 다른 친구에게 스트레스를 받아요 18 속상 2018/08/08 5,843
840261 남편 이야기, 시가 이야기로 날밤 새는 여자들 12 oo 2018/08/08 3,730
840260 이혼 후 호적정리 아이관련 3 ... 2018/08/08 4,438
840259 지금 뉴스공장 ㅎㅎㅎ 12 ㄴㄷ 2018/08/08 3,562
840258 분당이나 강남에 녹내장 잘 진료하시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8 녹내장 2018/08/08 1,488
840257 비슷한 옷을 입어도 야해보이는건? 12 운동하자 2018/08/08 5,449
840256 이 더위에도 아침에 국이나 찌개 먹고 출근하는 남편들 있나요? 29 남편 2018/08/08 5,992
840255 시어머니의 며느리 착각 최고는 이거 아닌가요? 54 왓 어바웃 2018/08/08 22,205
840254 아이가 우울증으로 약을먹게 되었는데.. 13 zzz 2018/08/08 5,812
840253 최근에 상 당한 지인 만나고 오면.. 14 고시레 2018/08/08 6,082
840252 더위가 지긋지긋해요 5 .. 2018/08/08 2,759
840251 여자연예인 중 성형미인의 선두주자는 누구였나요? 30 성형 2018/08/08 1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