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웩슬러 아이큐136이면

.. 조회수 : 8,158
작성일 : 2018-08-06 15:10:21
많이 좋은 건가요?
우리 때는 100도 많았지만
130.140대도 많았던 것 같아서요.
IP : 14.47.xxx.22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8.8.6 3:11 PM (220.79.xxx.41)

    우리때랑 웩슬러는 다른 검사라...우리때가 언제세요? 전 80년대에 중학교 다닌 사람이라...
    웩슬러 136이면 높은거죠.

  • 2.
    '18.8.6 3:11 PM (49.167.xxx.131)

    네 좋은편이죠 근데 요즘 다들 좋아서 저희딸 140대인데 공부안하니 다 소용없더라구요. ㅠㅠ

  • 3. ...
    '18.8.6 3:11 PM (125.177.xxx.172) - 삭제된댓글

    상위 0.8 정도 되지 않나요?

  • 4. 저도
    '18.8.6 3:15 PM (14.47.xxx.223)

    80년대 초반 중학교 다녔어요

  • 5. ..
    '18.8.6 3:20 PM (14.47.xxx.223)

    KMIS-E 와 완전 다른 검사인가요?

  • 6. ...
    '18.8.6 3:22 PM (218.154.xxx.228)

    입시교육전문가 이병훈씨 강연에서 아이큐 110부터 139는 그냥 똑같다고 보면 된다고..140이 넘어야 공부할때 좋은 머리 덕을 보는거 같다고 했어요.제 아이도 웩슬러 135인데 초등때 똘똘하단 소리 많이 들었지만 공부는 본인이 노력해야 된다는 걸 중학생 되니 느끼게 되네요.본인이 안하면 135는 그냥 평범한 수준입니다.

  • 7. 1%대
    '18.8.6 3:34 PM (61.39.xxx.196)

    웩슬러2 138인데 1% 수준이었어요.
    그냥저냥 똘똘한 수준...
    지금 중2네요

  • 8. 웩슬러 5
    '18.8.6 3:41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딸이 저정도로 0.6퍼센타일 나왔는데 기억력이 좋아 뭐든 빨리 배우긴해요. 그냥 학습수행력이 높아 보이는데 나머지는 집중하고 노력하는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꺼 같아요. 그냥 기억력 좋은 동네 똘똘이 수준은 됩니다.

  • 9. 웩슬러 5
    '18.8.6 3:44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예전 30-40년전 아이큐검사와는 다른 검사지만 웩슬러 15~20이 예전 아이큐검사라고 들었어요.

  • 10. ..
    '18.8.6 3:44 PM (14.47.xxx.223)

    정말 노력은 못 당하는 것 같아요.
    아이큐가 조금 좋다는 건 순간순간 빛을 발하는 센스 같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인데 저만 알고 아이한테는 안 알려 줬거든요.
    더 공부 안할까봐요.

  • 11. 웩슬러5
    '18.8.6 3:46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또래보다 똘똘한건 사실이에요.
    저희 아이는 어리지만 승부욕도 있어서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해주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 12. 근데
    '18.8.6 3:56 PM (61.39.xxx.196)

    몇 학년인데요?

  • 13. ...
    '18.8.6 4:02 P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웩슬러 136이면 많이 좋은편이에요

  • 14. ...
    '18.8.6 4:12 PM (221.165.xxx.155)

    웩슬러는 상대평가예요. 요즘 애들 머리가 다 좋으면 시험난이도가 올라가서 늘 평균이 100이 나오게 만들어요. 무슨.. ㅎ
    136이면 어느 시대에나 상대적으로 머리좋다는 결과예요.

  • 15. ..
    '18.8.6 4:44 PM (14.47.xxx.223)

    지금 대학생인데
    중학교 때 검사했는데
    갑자기 궁금해서요.

  • 16. 좋음
    '18.8.6 4:49 PM (210.205.xxx.68)

    웩슬러 130 이상이면 영재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상위권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한 것은 80년대에 한것은 부정확하며
    웩슬러도 아닐걸요?

    웩슬러 130이상은 엄청난겁니다

  • 17. ㅇㅇ
    '18.8.6 5:23 PM (110.70.xxx.36) - 삭제된댓글

    저 윗댓글 말이 맞아요. 저 교육관련직인데 아무리 영재라도 노력 안하면 평범하게 삽니다. 최상위 직업 가지려면 노력이 필수예요. 개인적으로 아이큐가 평균이라는 전제하에 지능보다 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 18. ..
    '18.8.6 5:24 PM (223.62.xxx.206)

    아이에게 얘기도 안하고 잊고 살았는데
    날 더워서 까페 나와 있었더니
    갑자기 궁금해서 질문드렸어요.

  • 19. /..
    '18.8.6 5:27 PM (211.172.xxx.154)

    수치상의 아이큐와는 상관없이 노력을 안한다는 거 자체가 머리 나쁜거죠.

  • 20. 공부와는
    '18.8.6 5:31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거리가 좀 있죠. 작은애 아이큐가 146인가 나와서 엄청 높구나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높은애들이 많다고 해서 이건또 뭥미 했어요.
    큰애 키워보니 아이큐갖고 공부하는건 아니라는걸 확신하게 되서 별 의미 두지 않아요.

  • 21. ㅇㅇ
    '18.8.6 5:33 PM (110.70.xxx.233)

    노력은 정서지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안정된 가정 분위기를 마련해주고 부모와의 애착이 잘 이루어진 아이라면 좋은 지능을 최대로 발현할 수 있겠죠.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부모의 노력은 아이를 푸쉬하는 데 있는게 아니고 부모들 스스로의 노력이라는 거요.

  • 22. 공부와는
    '18.8.6 5:36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거리가 좀 있는거 같아요. 작은애 아이큐가 146인가 나와서 엄청 높다 생각했는데
    센터에서 요즘은 높은애들이 많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구요.
    큰애는 그렇게 아이큐 높지 않았던거 같은데 결국 열심히 하는애가 잘하더라구요.
    둘째는 자기 지능 모르지만 머리가 왠만큼 되는거 느껴서인지 대충하는게 보여요.
    결국 공부는 끈기와 의지로 하는거여서 어떻게 하면 근성을 가지게 할지 고민이 되요.

  • 23. 지능과 공부는
    '18.8.6 5:38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거리가 좀 있는거 같아요. 작은애 아이큐가 146인가 나와서 엄청 높다 생각했는데
    센터에서 요즘은 높은애들이 많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구요.
    큰애는 검사 안해봤지만 그렇게 아이큐 높지 않았던거 같은데 결국 열심히 하는애가 잘하더라구요.
    둘째는 자기 지능 모르지만 머리가 왠만큼 되는거 느껴서인지 대충하는게 보여요.
    결국 공부는 끈기와 의지로 하는거여서 어떻게 하면 근성을 가지게 할지 고민이 되요.

  • 24. 검사
    '18.8.6 6:22 PM (87.164.xxx.181)

    어디서 하셨나요?
    검증된 곳에서 1:1로 한 검사결과라면 아이 아주 똑똑해요.

  • 25. ...
    '18.8.6 11:16 PM (125.177.xxx.172) - 삭제된댓글

    제 아이 KAGE 영재 학술원에서 초1인던가 7세에 웩슬러 검사. 136 이던가 138나왔어요. 상위 0.8이였고 영재판정받아서 학술원 다녔어요.
    현재 설대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908 헤어진 남자친구 아주 고삐 풀어진 망아지처럼 신나게 노는데 22 ... 2018/08/25 8,883
845907 내일 소개팅?선? 보러 갑니다. 4 막내오빠 2018/08/25 2,781
845906 두돌 아기 증상없는 고열이요... 5 제발... 2018/08/25 5,762
845905 평상시 국어책 읽듯이 말하는 사람들 1 .... 2018/08/25 1,362
845904 애들어릴때 여행 같이하는거.. 5 2018/08/25 2,218
845903 남자 말이 심했다 vs 아니다 10 ... 2018/08/25 2,612
845902 문대통령과 한반도 평화를위해 기도합니다 35 화이팅 2018/08/25 903
845901 수도세 이정도면 많이 나오는 편인가요? 11 ㅌㅌ 2018/08/25 3,611
845900 집값 폭등하는데 진작 안사고 뭐했느냐는 논리 36 ㅇㅇ 2018/08/25 4,801
845899 말이.. 대화가 너무 하고 싶어요 23 ... 2018/08/25 5,312
845898 15 2018/08/25 2,133
845897 서울 모 교회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부목사가 성폭행' 유.. 23 ........ 2018/08/25 14,726
845896 미국이라면 박그네 징역 몇년형 선고 할까요? 4 조선폐간 2018/08/25 1,031
845895 필라테스 엄청 힘드네요. 6 . . 2018/08/25 4,770
845894 이해찬의원 한명숙총리 재판 처음부터 함께하심 3 ... 2018/08/25 731
845893 스뎅냄비를 완전 태워먹었는데ㅠ 어떻게하면 복구가 될까요 15 Leonor.. 2018/08/25 2,578
845892 옷은 이쁜데 입으면 생기없고 못생겨 보이는 옷, 버릴까요? 13 2018/08/25 5,116
845891 최저 임금으로 4 문프님 2018/08/25 1,031
845890 아이가 식당에서 알바를 하는데요 19 영지 2018/08/24 7,427
845889 달콤씁쓸 하시는분 계세요? 42 .. 2018/08/24 8,076
845888 원래 늙으면 자식들 방문에 병적으로 집착하게 되나요? 22 ... 2018/08/24 7,756
845887 배고플때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게 정상일까요? 9 정상일까 2018/08/24 3,805
845886 가을밤 - 버스커버스커 3 ... 2018/08/24 1,239
845885 스쿼트 하다 뇌혈관 터질 수도 있을까요? 7 ... 2018/08/24 4,270
845884 문벤져스~~~!!! 환상의 조합!!! 22 인연표표 2018/08/24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