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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찾아 다니는 분들

Bob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18-08-06 14:59:57
맛집 찾아 다니는 재미도
있을거 같은데 좋아하는 음식 하나만 전국 유명식당
찾아 다니기도 하나요?
예를들면 파스타 좋아하면 유명한 파스타집은
전국구로 가보는거요.
그럼 쉽게 질릴것 같은데요?
맛집탐방 하고 싶어요 가을되면..
맛집
잘 찾는 나만의 기준 같은거 있으신가요
IP : 223.38.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8.8.6 3:02 PM (175.223.xxx.6)

    재료가 중요한 음식 아닌이상 파인다이닝은 서울에 다 있는 것
    같구요. 요새 저의 팁이라면 유명 식당 사장님들 개인 인스타를 팔로우해요. 한남동 연남동 이런 곳의 내공있는 식당들 .. 사장님들끼리도 친분이 있더라구요. 이 분들 기본적으로 미식가라서 국내 해외 가릴 것 없이 다니시더라구요.

  • 2. ...
    '18.8.6 3:28 PM (222.111.xxx.182)

    미슐랭 별점 기준을 한번 참조해 보세요.
    별 1 - 그 동네 갔을 때 한번 들러봄직한 식당
    별 2 - 조금 둘러가더라도 한번 들러봄직한 식당
    별 3 - 그 식당 때문에, 그 식당 한군데 때문에 여행을 갈만한 식당

    이 기준을 듣고 정말 무릎을 탁 쳤습니다.
    웬만큼 맛집이라도 그 식당 때문에 일부러 찾아갈만큼 맛있는 곳은 사실 몇군데 없습니다.
    어쩌다 들러보니 맛있더라 하는 정도의 식당은 많아도...

    그래서 요즘은 굳이 찾아다니지 않아요

  • 3. 저도
    '18.8.6 3:37 PM (61.39.xxx.196)

    찾아가면서까지 먹을 음식점은 없다고 생각해요.
    일때문에 갔다가 가까우면 들러볼 수는 있어도 맛집 탐방만큼 시간낭비로 의미없는게 있을까요?

  • 4. ..
    '18.8.6 7:22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빵순이인 저는 서울은 구석구석 다 가보는 편이구요
    경기도부터 지방은 절대 안 가요
    지방에서 줄서서 가도 결국 서울에 있는 맛이고요
    많은 값과 수고를 해서 찾은 진짜 맛집은 개인취향이겠지만 세군데로 꼽구요 주변에서 제가 이런 빵순이인지도 모르지만 엄마 외에는 절대 그 집 안 가르쳐줍니다

    빵 외에는 탕수육, 쌀국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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