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살아이 4명 그룹 지도 수영..가성비 괜찮을까요?

00 조회수 : 1,304
작성일 : 2018-08-06 14:38:33

직장맘이고 초1학년 여자아이 수영을 가르쳐 보고 싶은데 직접 데리고 갈 수가 없으니 셔틀되는 그룹지도 (4명) 가능한 어린이 전용 수영장에 보내볼까 합니다.


우선은 주 1회만 보내보고 (월 15만원) 적응 잘 하면 주 2회 (월 28만원) 보내볼까 하는데, 비용 대비 효과 괜찮을까요? 여름이라 덥고, 아이가 물도 좋아해서 가르쳐 보고 싶어서요.


지금 방학이라 돌봄교실 보내고 오후에 태권도 1개만 가고 있는데 수영 하나 추가해 볼까 해서 고민입니다.

IP : 193.18.xxx.1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6 2:41 PM (223.62.xxx.55)

    여자 8살이면 단체반도 잘 따라해요.
    남자 애들보다 힘이 부쳐그렇지
    자세나 호흡등은 더 말귀가 좋아요.

  • 2. ㅇㅇ
    '18.8.6 2:41 PM (39.7.xxx.60)

    직장맘이면 다른 선택지가 없지 않나요?
    더 큰 수영장에서 1:1로 강습하는건 라이드랑 케어가 필수니까요
    전 어린이수영장 주1회 1년 보냈는데 만족해요.
    이제 마스터 단계라 구민회관 수영장 같은데서 좀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은데 저도 라이드가 안돼서 그냥 취미로만 해라 하고 있어요

  • 3. ...
    '18.8.6 2:4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보내세요.
    단체지도보다 그룹이 배우는거 훨씬 빨라요.
    두명은 너무 심심하고 서너명이면 서로 놀아가며 경쟁해가며 빨리 배워요

  • 4. 레벨업
    '18.8.6 3:13 PM (122.32.xxx.178)

    코에 물들어가는거 싫다고~ 수영은 안한다고 고집피우던 1학년 딸...살살 달래서 등록하고 수영장 하루 다녀와서는 또 가고 싶다고 했어요ㅋㅋ
    저희동네는 주1회 14만원인데...
    음....만원 더 비싸군요

  • 5. 카페라떼사랑
    '18.8.6 3:16 PM (117.111.xxx.108)

    그정도 나이면 1:1은 아이가 체력적으로도 힘들어 해요.
    시켜보니 1:4정도가 가장 좋아요.
    선생님이 한명씩 지도해줄때 뒤에서 기다리며 조금이라도 쉴 수 있어요.

    초3때 어쩌다가 샘과 1:1로 수영레슨 받았는데 넘 힘들어하며 울면서 레슨받았다는요.

  • 6. dlfjs
    '18.8.6 3:22 PM (125.177.xxx.43)

    그 정도면 괜찮은대요

  • 7. 원글
    '18.8.6 3:37 PM (193.18.xxx.162)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주 1회로 보내보고 좋아하면 주 2회로 늘려서 좀 더 실력이 늘도록 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8. ...
    '18.8.6 3:54 PM (59.17.xxx.120) - 삭제된댓글

    가성비 생각하시면 조금더 늦게 시키세요 진도 더 빨리 나갈수 있어요
    겁이 많은 아인데 워터 파크 다니면서 멏년만에 어느정도 물을 적응하더라구요(1년에도 수십번씩 다녔는데 한참 걸렷어요) 잠수도 하고 어느정도 겁 없어진 다음에 등록햇는데 3달만에 평영했어요 그 뒤는 힘도 달리고 해서 접영은 좀 오래 걸리더라구요 1:1로 수업했었어요

  • 9. ㄹㄹㄹㄹ
    '18.8.6 5:26 PM (223.62.xxx.58)

    수영은 그룹 렛슨이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657 동상이몽 한고은 국수집 4 ..... 2018/08/07 10,543
840656 잠에취한 대통령 아래서 많이도 해쳐먹었네요 5 기무사놈들 2018/08/07 1,941
840655 김수미 간장게장 담가보신분?? 1 .. 2018/08/07 1,088
840654 역대 정부 중 부동산과 교육을 잡은 정권이 있었나요? 9 2018/08/07 792
840653 코스트코에 갈바닉 모짜렐라치즈가 2018/08/07 995
840652 노태우때 집값은 최고로 올랐어요. 17 ... 2018/08/07 2,051
840651 오늘 시원하네요 1 냉정 2018/08/07 1,052
840650 슈돌에 가희네집 8 가희 2018/08/07 5,542
840649 조현천을 신고합시다. 4 charle.. 2018/08/07 791
840648 준중형차 3~4년 몰다가 팔면 몇프로나 받을수 있을까요? 1 ... 2018/08/07 849
840647 비빔면 하려구요 1 .... 2018/08/07 888
840646 은행의 안전성? 1 무식해서 죄.. 2018/08/07 1,069
840645 소형 아파트 사서 친정엄마가 나중에 사시는 거...어떨까요? 19 00 2018/08/07 5,777
840644 다이어트 할때 주로 뭐 드시나요? 10 ... 2018/08/07 2,373
840643 아이디 '사랑하는 경수찡' 하얀돌 2018/08/07 575
840642 [집중추적] 이재명지사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 11 또릿또릿 2018/08/07 1,096
840641 [단독] 양승태 대법원, 혈세 20억 홍보비로 '꼼수' 전용 의.. 6 바빴구나 2018/08/07 861
840640 어휴 고양이들이 소파를 아작내놓았네요 ㅜㅜ 31 고양이가 2018/08/07 6,080
840639 삶이 외롭고 힘듭니다. 14 뭔가 2018/08/07 3,960
840638 하태경이 김진표를 지지하네요. 64 ㅇㅇ 2018/08/07 1,777
840637 한고은은 머리숱이요. 11 .. 2018/08/07 13,646
840636 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1 ㅠㅠ 2018/08/07 1,843
840635 갑자기 글읽다가 드루킹이 안희정한테도 접근하고 문재인대통령측에도.. 12 ... 2018/08/07 2,190
840634 보일러는 바깥온도가 40도를 육박해도 6 질문 2018/08/07 1,657
840633 핸드폰 질문....? 2 ... 2018/08/07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