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졸업반 자녀들 방학 열심히 보내고 있나요?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18-08-06 08:54:15
요즘 일주일에 세번 딸랑 토플학원 하나 다니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더니 비가 너무 많이 온다고 학원 안간다네요.
이런 자녀에게 뭐라고 하시겠어요?
IP : 218.39.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8.6 9:25 AM (110.70.xxx.33)

    뭔 말을 한들. 들을 나이가 아니잖아요.
    저희딸아이는 얼마전에 원하는 곳에 취업확정했고요.
    물론 졸업 후에 다니겠지만요.
    요즘은 침대와 한몸으로 삽니다.저도 별 말 안하고요.
    20일 부터 4학년 2학기. 개강이라서 그 사이라도 편하게 살라고요.

  • 2. ..
    '18.8.6 9:34 AM (222.107.xxx.44)

    20대 중반인 애들한테
    뭐라고 해봐야 잔소리만 되죠, 뭐.
    그냥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둡니다.
    토플 학원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거 점수 받아서 어디에 쓸 건지 그게 더 중요하잖아요.
    진로는 정하셨나요?

  • 3. 사랑
    '18.8.6 9:50 AM (14.32.xxx.40)

    취업확정했으니 침대와 한몸되도 괜찮으신거잖아요

  • 4. ㅇㅇ
    '18.8.6 9:57 AM (110.70.xxx.33)

    물론 취업최종합격해서 마음은 편하지만 그 전에도 그 전에도 뭘 한들. 별 잔소리는 안했습니다.

  • 5. ㅇㅇ
    '18.8.6 10:46 AM (115.164.xxx.59)

    두달 내내 교수연구실 인턴다니고 있네요.
    대학원으로 맘 정한거 같아요.
    그러던 말던 신경 안쓰네요.
    대학원은 알아서 다니라 했으니깐

  • 6. 외국서 회사 다니면서
    '18.8.6 11:19 AM (211.243.xxx.29)

    돈 버느라 제대로 밥도 못먹고 사는데..ㅠ (3학년) 전 대학다닐때 만큼이라도 좀 설렁설렁 인생 즐기라하고 싶은데...자식은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이네여 ㅠ

  • 7. ..
    '18.8.6 12:13 PM (175.196.xxx.196)

    115.164님 저희집 얘기인줄.

    방학내내 연구실 다니는데.
    편입 하겠다는 생각은 변한건지..
    대학원은 학비.용돈 나온다니 알아서 하라고 했어요.
    그래도 조금 아쉬운데 아이가 정하는대로 따라야죠.
    저희 부모님도 그러셨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564 인간관계나 친구거의없는데 결혼할수있을지요 6 너무우울해요.. 2019/06/23 4,596
941563 아이가 다섯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2 ㅇㅇㅇ 2019/06/23 1,797
941562 열대어를 키워보고 싶은데요 2 2019/06/23 653
941561 개미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말인데요... 13 마mi 2019/06/23 7,221
941560 82는 진짜 뭘써도 글쓴이를 공격하고 트집잡는 댓글러들 꼭 있네.. 32 .. 2019/06/23 2,745
941559 이번 생리때 폭식하고 3키로 쪄서 오늘 단식중이에요 1 아오 2019/06/23 2,329
941558 제가 힘든 친정 엄마랑 잘 지내는 법이에요 14 Julie 2019/06/23 7,094
941557 나이 들면 종아리도 못생겨지나요?? 5 ㅇㅇ 2019/06/23 3,073
941556 주로 하위반 수업만 진행하고 있는 강사인데요. 5 ..... 2019/06/23 2,872
941555 너무 좋다하는 파운데이션 알려주세요. 21 추천부탁요... 2019/06/23 8,748
941554 대만여행때 환전을 어떻게 하는거 좋을까요? 6 떠남 2019/06/23 1,716
941553 더 떨어질 정도 없는 줄 알았던 남편 소름 끼치네요 34 ㅜㅜ 2019/06/23 27,679
941552 남의 쓰레기 통에 자기 쓰레기 버리는 사람 3 ㅇㅇ 2019/06/23 3,089
941551 기부와 선행으로 소문난 정혜영 남편 션은 깨끗할까요? 52 ... 2019/06/23 29,635
941550 즉석식품제조가공업 허가 잘 아시는 분 happy 2019/06/23 663
941549 크리스찬분들 계신가요 17 이미소 2019/06/23 2,071
941548 매주 예배들으라는 직장상사 짜증나요 6 짜증나요 2019/06/23 1,360
941547 머리를 심하게 짧게 자른 남편 친구가 하는 말 7 나은 2019/06/23 3,506
941546 멜라토닌도 부작용이 있나요 14 혹시 2019/06/23 6,375
941545 맨인블랙? 토이스토리? 뭘 볼까요? 6 .. 2019/06/23 1,400
941544 목말라서 공차 그 흑당 뭐시기 마셨는데 18 목이 2019/06/23 8,429
941543 레이저 제모 부작용은 없나요? 2 털보 2019/06/23 2,526
941542 청산리 대첩 이야기 1 ... 2019/06/23 813
941541 CT 조영제부작용 메스꺼움.울렁거림이 있나요? 5 그늘진 2019/06/23 6,241
941540 85 세전후가 거의 마지노선인가요 9 쑤리 2019/06/23 6,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