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넨 옷, 부드럽게 하는 방법 있나요?
습도 높거나 아주 더운날에도 긴 소매옷이 달라붙지 않고
피부에 붙어도 기분이 좋아서 신기하다 하는 옷이 있는가 하면
어떤 옷은 살짝씩 스치면서 몸을 아프게 해요
원피스고 비치지 않아서 슬립 안 입어도 되는데
까끄러움 때문에 최소 런닝 셔츠는 입어야 몸이 안 아파요
근데 런닝 입으면 더워서..
일부러 세탁기에 팍팍 돌려보지만 전혀 부드러워지지 않네요
돌빨래판에 막 문대면서 빨아볼까요..ㅠㅜ
1. ...
'18.8.5 9:02 PM (219.251.xxx.152)우리가 통칭으로 린넨이라고 하는데 린넨은 마의 종류이고요.
마에는 여러 종류가 있어서 뻣뻣하고 두꺼운 삼베도 있고. 모시처럼 얇고 시원한것도 있어요.
린넨 즉 아마도 좀 부드럽고요. 면이나 레이온, 울과 섞어 가공한 것들은 좀 덥고요.
아마도 까끌하다고 하시는 걸 보면 헴프, 직 대마일것도 같아요.
저는 여러 종류의 마를 입고 있는데 막 문대서 빨면 헤어질뿐. 미세하게 부드러워지긴 하지만 크게 달라지진않더라고요.2. ㅇㅇ
'18.8.5 9:19 PM (121.168.xxx.41)헤지는 거군요ㅠㅜ
날이 좀 선선해지면 속옷 입고 입어야겠어요
마에 대한 친절하고 해박한 설명 감사해요3. ...
'18.8.5 9:33 PM (219.251.xxx.152)갱년기에 여름엔 땀과 니켈에 알러지가 있어서 브라도 제대로 못해서 여러종류의 마 원단을 즐겨입다보니 이것저것 입기도 하고 찾아보기도 하는데요.
런닝을 마로 사세요. 모시면 더 좋고요. 가장 흔한 건 면저지 원단이 섞인 린넨저지 원단 런닝이요. 신축성도 있어 런닝으로 좋아요. 물론 신축성 없는 모시나 아마보다는 좀 덥긴하지만 면보단 시원해요.
그리고 좀 두꺼운 원단의 마는 봄, 가을에 입으면 쾌적해요.4. ㅇㅇ
'18.8.5 11:36 PM (121.168.xxx.41)갱년기에 여름엔 땀과 니켈에 알러지가 있어서 브라도 제대로 못해서 여러종류의 마 원단을 즐겨입다보니 이것저것 입기도 하고 찾아보기도 하는데요.
런닝을 마로 사세요. 모시면 더 좋고요. 가장 흔한 건 면저지 원단이 섞인 린넨저지 원단 런닝이요. 신축성도 있어 런닝으로 좋아요. 물론 신축성 없는 모시나 아마보다는 좀 덥긴하지만 면보단 시원해요.
그리고 좀 두꺼운 원단의 마는 봄, 가을에 입으면 쾌적해요.
ㅡㅡ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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