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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과하게 엄격하네요 진짜..

으와 조회수 : 7,214
작성일 : 2018-08-05 16:24:02

타 카페커뮤니티 갔다가 깜놀했어요.

 

한참 여름이라 몸무게 이런 관심이 많던데 누가 키가 156이라고..몇키로쯤 돼야 이쁘겠냐고 묻는데(심지어 애엄마랬음)

키-110 이면 보통이고 키-120 이 미용체중이라고

35키로에서 40키로면 딱 예쁘겠다고;;; 대체로 동의들 하더라고요.

 

키 –120도 키가 어느정도 클때말이지 성인이 기본 뼈무게 내장장기들 무게가 있는데

156-120=36 이 적절미용체중 @-@

IP : 211.223.xxx.12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8.8.5 4:30 PM (110.8.xxx.185)

    내장들을 다 뺀 무게군요

  • 2. ..
    '18.8.5 4:32 PM (119.64.xxx.178)

    36이면 초등몸매 쭉 늘인건데
    왜 사람들은 마른사람한테 몸매좋다하는지

  • 3. ....
    '18.8.5 4:37 PM (39.121.xxx.103)

    엄격한게 아니라 정상적인 사고가 아니네요.
    키 작고 너무 마르면 정말 초등학생같구요..
    여자고 남자도 그렇게 마르면 정말 보기 싫어요.

  • 4. 이영자 말대로
    '18.8.5 4:37 PM (110.12.xxx.88)

    딱 죽지않을정도네요

  • 5. ㅇㅇ
    '18.8.5 4:41 PM (218.152.xxx.112)

    168이면 몸무게 48 ㅋㅋ 제정신들이 아니네요. 카메라빨 받아야 하는 연예인 할것도 아니고.

  • 6.
    '18.8.5 4:41 PM (211.36.xxx.205)

    어느 카페인가요

  • 7. . .
    '18.8.5 4:41 PM (58.121.xxx.201)

    딸 165에 44인데 아직 중딩이라 볼륨감 없는 깡 마른 몸매예요 성인이라면 현실성없네요

  • 8. ㅇㅇ
    '18.8.5 4:49 PM (218.152.xxx.112)

    윗님 죄송하지만 165에 44면 좀 걱정될 정도 아닌가요.

    남자들이 만든 말도 안되고 현실성 없는 스탠다드에 여자들이 스스로를 너무 아거지로 기워 맞추는거 아닌가 몰라요

  • 9. @ㄹ
    '18.8.5 4:55 PM (27.213.xxx.203)

    미쳤네요 35-40킬로가 예쁘겠다니...

  • 10. ..
    '18.8.5 4:56 PM (58.121.xxx.201)

    걱정될 정도는 아니예요
    고딩오빠랑 같은 양을 먹는데도 살이 아니에요
    체력은 중1때까지 태권도해서 3다니네요
    ㅎㅎ 주위에서 말랐다고 걱정하면서 교복 입으면 있긴해요

  • 11. ㅇㅇ
    '18.8.5 5:06 PM (218.152.xxx.112)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167정도인 저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몸무게라.

    남자들은 여자 몸무게 50넘어가면 큰일나는줄 아는 무식한 놈들 많던데 그걸 참 생각없이 따라가며 다른 여자들을 다그치는 여자들도 많은듯요.

  • 12. ㅇㅇ
    '18.8.5 5:08 PM (218.152.xxx.112)

    그렇군요 167정도인 저로서는 44사 나 4로 시작하는 몸무게는 아예 상상도 할 수 없는 몸무게라.

    남자들은 여자 몸무게 50넘어가면 큰일나는줄 아는 무식한 놈들 많던데 그걸 참 생각없이 따라가며 다른 여자들을 다그치는 여자들도 많은듯요.

    전에 저보고 남자 사귀려면 50까지 빼서 말라지라는 미친놈도 있었네요

  • 13. 초딩도 울고 가겠네요.
    '18.8.5 5:13 PM (218.155.xxx.92)

    157에 40킬로인 초등 딸.. 살집 하나 없는데
    157-120= 37...말도 안되네요.

  • 14. 언니
    '18.8.5 5:16 PM (223.33.xxx.102)

    언니가 160에 40인데, 진짜 말랐어요~ 뼈자체가 엄청 작아요...

  • 15.
    '18.8.5 5:20 PM (211.36.xxx.197)

    좀 정상적이지 않네요. 제 딸이 아파서 167에 39였던 적이 있어요. 너무 말라서 볼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온갖 병에 다 걸려서 한 일년 반 너무 힘들었어요

  • 16. 잘못된 미의 기준
    '18.8.5 5:50 PM (175.213.xxx.182)

    옛말로 '빗사이로 막가'가 되겠네요.
    그 정도 마른 체격은 아름답긴커녕 비인간적이고 비참해 보여요.

  • 17. ...
    '18.8.5 6:16 PM (59.15.xxx.86)

    157cm 친구가 암에 걸려서
    죽기 직전 체중이 38kg였네요.
    57kg에서 20kg 빠지고 삐쩍 말라
    결국은 하늘로 갔어요.

  • 18. 허..
    '18.8.5 6:19 PM (211.223.xxx.123)

    윗님 슬퍼요 ㅠㅠ 아직 젊을텐데 ㅠㅠ
    그 정도로 몸이 말라야 저 몸무게인데 저게 미.용. 이라는게.


    그리고 165-45 보다 155-35가 천 배는 말이 안되는데 그 차이를 모르더라구요. 인간의 기본값이 있거늘.
    어쩌다 사람들 눈이 기아상태를 미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날씬도 좋지만.
    아 카페는 다른글 링크다고 간데라서..다이어트 화장 뭐 이런 카페였어요.

  • 19. 소실적..
    '18.8.6 9:18 AM (211.109.xxx.163)

    그 키에 그 몸무게..알겠는데...
    그키에 45~46나가니..비오고 바람부는날 나댕기지말라하더군요.
    우산잡고가다 날라간다고...
    늘 인사가 뭐 좀 먹어라 소리고...손목이 좀 가는 편여서 더 그런지도..
    남들 다이어트할때 살찌는 약 찾아먹고픈...
    지금은 나이가 들어 상상도 못할 무게가 나오네요.

    바로 윗분말씀에 동감이고요.숫자개념이 없어도 기아상태를. 미적인식?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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