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이제 국내호텔이 더 좋아요

ㅇㅇㅇ 조회수 : 5,360
작성일 : 2018-08-04 23:43:00
제주도나 강원도 남해 호텔에서 그냥 한식먹고 수영하고 물회나 양념치킨먹고 산책하고 하는게 좋아요 ㅎㅎ
물론 하와이나 유럽은 독보적인 기후와 분위기가 있지만
푸켓이나 괌 필리핀보단 국내가 좋아요.
특히 아이 있으니 밥이 중요...
IP : 115.86.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8.4 11:46 PM (223.62.xxx.36)

    저도 강원도 호텔에 있는데 조식먹고
    저녁 부페먹고 천국같네요.

  • 2. 저도
    '18.8.5 12:00 AM (175.120.xxx.181)

    시골 별장 갔는데 계곡이 있어도 안 가져요
    방이 더 시원한데 왜 가겠어요
    적은돈에 시간에 안 쫒기니 너무 좋은거죠
    피서의 의미는 더위 피하기

  • 3. 파랑
    '18.8.5 12:12 AM (115.143.xxx.113)

    폭염에는 호텔콕만한게 없어요 차타기 시작함서부터 더우니깐

  • 4. 집콕
    '18.8.5 12:16 AM (175.223.xxx.97)

    저는 이번같은 더위에는 에어컨 빵빵한게 튼 집이 제일좋네요
    물회 치킨 서울에도 웬만한 지역음식 다 있고
    휴가도 싫다 집이 최고다
    이런적은 처음이에요 ㅎㅎ

  • 5. .....
    '18.8.5 12:58 AM (219.251.xxx.38)

    저는 해외 나가는게 너무 싫어요.
    짐 바리바리 싸서 공항 가고 비행기 타고, 도착해서도 유랑생활... 저하고 안맞아요.
    유목생활 싫고 정착생활이 좋아요ㅎㅎㅎㅎㅎ
    국내여행도 잠깐 다녀오는게 좋지
    짐 싸서 가야하는 여행이면 싫어요.
    짐 싸고 푸는거 생각만해도 피로가 몰려와요.

  • 6. 최근에
    '18.8.5 1:09 A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미니멀리스트 한다고 물건 다 치우고 집이 깨끗하니
    호텔보다 집이 훨씬 좋아요.
    동네에 좋은 식당도 많으니
    휴가라도 굳이 집을 떠날 필요가 없어요.

  • 7. 최근에
    '18.8.5 1:12 A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미니멀리스트 한다고 물건 다 치우고 집이 깨끗하니
    호텔 가기 싫고
    동네에 맛있는 식당도 많아서
    휴가라도 굳이 집을 떠날 필요를 못 느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765 보세옷 예쁜곳 어디가야 할까요? 3 보세옷 2018/08/05 2,488
839764 김어준이 갑자기 어려운 용어를 쓰는 이유 30 ㅇㅇ 2018/08/05 2,769
839763 대구에도 일말의 양심은 살아 있었구나! 2 꺾은붓 2018/08/05 1,275
839762 독일인 서울 관광 어디를 갈지 조언 부탁드려요 5 서울관광 2018/08/05 957
839761 오늘도 자기네 집 맞바람이라 시원해 하면 한소리 할거에요 46 .. 2018/08/05 18,242
839760 삼성 드럼세탁기 쓰시는 님들 저 좀 도와주세요. 4 매뉴얼 2018/08/05 1,139
839759 진저엘,토닉워터? 2 .. 2018/08/05 687
839758 헉 복숭아 핫박스 혼자 다 먹어가요!! 7 럴수럴수 2018/08/05 2,608
839757 혜경궁김씨, "털보가 그랬다" 20 못본 트윗 2018/08/05 5,583
839756 울동네 지금 비와요 5 날날 2018/08/05 2,100
839755 운동과 체온의 관계 2 운동과 2018/08/05 1,595
839754 돈 잘 버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5 : 2018/08/05 3,156
839753 트레이더스에서 꼭 구입하는거 있으세요? 9 장보기 2018/08/05 4,816
839752 이읍읍 형수가 공개한 문자라네요. Jpg 12 2018/08/05 5,181
839751 김태리는 아나운서해도 잘했을듯. 7 ... 2018/08/05 4,539
839750 약속하지 않고 딸 집에 오는 엄마가 싫어 문을 안열어드렸어요 22 ... 2018/08/05 9,232
839749 이재명부인 검색어 1위 경축! 12 08혜경궁 2018/08/05 3,230
839748 쇼핑으로 180만원 썼어요. 49 쇼핑중독 2018/08/05 23,831
839747 제가 생각하는 음식 맛없는 지역 .. 21 .... 2018/08/05 7,003
839746 이재명 진짜 작전세력있네요 36 김어준 말이.. 2018/08/05 3,398
839745 이별이 떠났다 2 ㅇㅇ 2018/08/05 1,918
839744 폭염에도 다시 모인 여성들...광화문서 불법촬영 규탄 대규모 집.. 3 oo 2018/08/05 919
839743 어떤 자식이 좋으세요 7 엄마 2018/08/05 3,349
839742 남북정상회담때 22 그런사람 2018/08/05 2,333
839741 英 BBC "한국서 공중화장실 가면 '몰카 구멍'부터 .. 41 oo 2018/08/05 3,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