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시어머니는 왜이리 절 괴롭히는 걸까요?
남편은 제가 말을 하면 그래서 니가 어쩔건데? 이런식으로 틱틱 거리고, 수제비 만들었는데 똥씹는 표정으로 마지못해 먹는 표정이에요. 니가라는 것도 그렇지만 입을 내밀며 뉘가~ 뉘가~ 이러며 저 화나게 하려고 최대한 저러는데. 왜 절 화 돋구려고 그러는 걸까요?
시모한테 밥 늦게 준다고 뒷담화하겠죠. 100%. 돈 한달에 190만
원 벌어서 고기반찬만 해달라고 그러고. 나 없을때 밥을 어찌 먹었는지 그럼 자기가 요리를 배워서 해 보던가요.
시모는 우리애, 우리애한테 니가 이렇게 했다매? 이렇게 따지고요. 저한테. 남편은 저보다 5살이나 많은데 저보고 우리애라고 하네요.
남편은 자기 엄마한테 제가 밥을 언제 준다 등 집안일을 이렇게 한다 등 다 일러요. 자꾸 제 욕을 하는것 같더라고요.
남편, 시모는 결혼해놓고 왜 날 이리 괴롭게 하는걸까요?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싶은 생각이 들만큼 결혼이 고통스럽네요.
1. ...
'18.8.4 10:54 PM (59.15.xxx.61) - 삭제된댓글구워삶는다는 표현은 아닌듯...
2. 아휴
'18.8.4 10:55 PM (115.86.xxx.61)구워삶는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님이 말하고 싶은건 들들 볶는다겠죠.3. 구워삶는다 해서
'18.8.4 10:57 PM (117.111.xxx.87)엄청 애지중지하는걸로 예상했는데
글은 반전이네요 ㅜㅜ
어떤 목적을 가지고
가식적으로 잘해주는걸
구워삶는다 하지 않나요
그와 별개로
철없는 남편 만나
고생이네요4. .
'18.8.4 11:00 PM (223.62.xxx.225) - 삭제된댓글남편을 먼저 구워 삶아야해요.
5. .....
'18.8.4 11:01 PM (27.119.xxx.10)윗님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6. 제발
'18.8.4 11:02 PM (182.215.xxx.73)님 아직도 바뀐거 하나없군요
님부터 변화를 주라니까요
어차피 이혼할거 아니잖아요
님도 피해자이겠지만 남편도 피해자에요
여기 글 쓸때랑 똑같이 남의말 안듣듯이 남편말 안들을거 뻔해요
오늘 그만자고 내일은 일찍일어나서
남편 눈 뜨기전에 아침밥도 챙겨주고
집안 청소도 같이하고 마트도 같이 다니고 하세요7. . . .
'18.8.4 11:15 PM (211.199.xxx.112)그러거나 말거나 내앞에서 내욕안하면 됨
8. ..
'18.8.4 11:44 PM (39.119.xxx.128)원글께는 죄송하지만
남편과 시모 둘이서 하는 행동도 문제고
이에 대처하는 님도 상당히 어리숙해 보입니다.
그러니 남편과 시모가 님을 더 우습게 생각하고 무시하는 것 같아요
아이 없는것 같으니 다행이고 이혼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여기서 이혼하라는 댓글 다는게 두번째입니다.
이혼해도 아쉽지 않을 사람들이에요.9. .....
'18.8.5 12:03 AM (27.119.xxx.10)윗님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하면 되나요? 어리숙한 사람 데리고 왔으면 잘해주지 왜 날 얕잡아봐요..
어떻게 해야지 어리숙하게 안 보이나요?
제발 하나하나 알려주세요.10. ....
'18.8.5 12:14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이렇게 계속 글만 쓰지 말고 이혼을 하던가 직장을 구해서 독립해요.
11. 남편한테 물어 보세요.
'18.8.5 2:52 AM (42.147.xxx.246)원하는 게 무엇이냐고요.
정 못마땅하면 양쪽 부모 모셔 놓고 결론을 봅시다 ---하세요.
부모의 허락하에 결혼을 했으니 헤어지는 것도 부모 앞에서 결론을 내야 하지 않겠어요?--하세요.
양쪽 부모를 모셔와서 해결하셔야 지요.
딱 부러지게 말을 하세요.12. 남편한테
'18.8.5 3:51 AM (175.198.xxx.197)결혼을 했으니 이제 어머니로부터 독립을 해야한다.
우리 가정에서 일어난 일은 어머니에게 말하지말라.
나도 밥을 제때 차려주고 집안일도 신경써서
잘하겠다.
이렇게 따끔하게 말하고 지켜지지 않으면 아예 밥을 안
차려준다던가 강하게 나가세요.13. ......ㄱ
'18.8.5 4:59 AM (86.183.xxx.118)강한 사람에게 약하고 약한 사람에게 강한 사람들... 인간의 본성일까요
남편을 좀 길들여야 할 것 같은데... 일러도 감정의 변화를 보이면 안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난 상관 없다 이 자세로 나가면 아마 수그러 들 것 같아요.14. ..
'18.8.5 6:37 AM (115.140.xxx.133)애없으면 일하세요
남편밥차려주려 결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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