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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쌈디, 주는 거 없이 걍 싫네요

지나가다가 조회수 : 8,729
작성일 : 2018-08-04 18:00:22

그리 나올 연예인이 없을까요??

아무리 볼려고 해도 나도 모르게 그냥 채널 돌아가네요.

왜 그리 전 쌈디가 비호감인지

잠시도 보고 있을 수가 없네요.

토욜에 티브이 보고 있는대

나혼자 산다 재방을 여기저기서 하고 있는데

쌈디 나오면 채널 돌리느라 애쓰고 있습니다.ㅋㅋㅋ

IP : 183.98.xxx.13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4 6:02 PM (39.117.xxx.187)

    전재밌던데 밉상이 된 이유가 있나요??
    다들 너무 싫어해서 궁금해요

  • 2. ..
    '18.8.4 6:02 PM (58.143.xxx.57) - 삭제된댓글

    호감은 아니지만 그렇게 싫은 것 또한 개인취향인 거져
    나를 좋아하는 사람, 이유 없이 싫어하는 사람 있듯이
    쌈디 한동안 계속 나혼자산다 나올 거에요

  • 3. 싫을수도
    '18.8.4 6:04 PM (14.38.xxx.45)

    싫고 좋은거야 개인취향이지만 굳이 뭐 이렇게 표현할것 까지야... 뭔 애들도 아니고.ㅡㅡ

  • 4. ㅇㅇ
    '18.8.4 6:04 PM (223.38.xxx.143)

    저 스스로도 이해 안 될 정도로 그냥 보기 싫어요.
    뭐하는 자인지 알지도 못하는데 얼굴만 보고 싫다니 대체 무슨 일인지.
    저 사람 얼굴이 불쾌감 주는 얼굴인가요?

  • 5. .....
    '18.8.4 6:13 PM (182.229.xxx.26)

    쌈디가 탈세 마약 폭력 음주운전 갑질 비하발언 군기피 등등 해당되는 게 있었던 것도 아닌데 공개적인 혐오발언은 부당하다고 봅니다. 그냥 마음 속으로 혼자 비호감이다 하세요.

  • 6. 뭐..보기에는
    '18.8.4 6:13 PM (183.101.xxx.212)

    건들거리며 까는 듯한 말투나 목소리가
    비호감으로 나타나기도 할 듯 해요.

  • 7. oo
    '18.8.4 6:18 PM (175.223.xxx.98)

    이유는 본인만이 알 듯 해요...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나...?
    그런데 싫을 수 있죠 뭐, 누구나 취향이 있는 건데요~
    저는 따지자면 쌈디는 좋은 쪽이고
    어제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헨리도 넘 귀엽 ㅋㅋ

  • 8. 그냥
    '18.8.4 6:21 PM (14.54.xxx.173) - 삭제된댓글

    친구들하고 수다 떨면서 해야할 얘기를 수만명이
    보는 게시판에 올리는 이유를 알고싶네요
    연예인 이라서?
    자기자식 왕따 당할때
    상대방이 그냥 주는거 없이 싫어서~라고 말하면
    인정 하실 수 있으세요?
    아무리 자게라지만 이런 수준 떨어지는 글은 올리지 맙시다

    생리 증후군으로 제가 오늘 까칠합니다

  • 9. ..
    '18.8.4 6:22 PM (220.83.xxx.39)

    전 좋던데요. 사람이 딱히 큰재미는 주지 않지만 가식없고 솔직해보여서요

  • 10.
    '18.8.4 6:30 PM (121.175.xxx.27) - 삭제된댓글

    취향에 따라 싫을 수 있죠
    전 쌈디는 좋은데 다들 얘뻐하시는 헨리는 싫더라고요
    이렇게 취향은 다 다른 것이라서 —

  • 11. ??
    '18.8.4 6:33 PM (116.45.xxx.121)

    다들 싫어한다고요? 저 다니는 여러군데에서 좋은 말만 하던데요.
    쌈디가족들 특히 아버지 다정하시다고.. 쌈디 부럽다고..
    방송중에 공연영상도 나왔던 모양인데, 본업 잘하고 멋있다고들 하던데..
    저 팬이나 관계자 아니고, 다른데서 봤던 반응하고 너무 달라서 어디에서 그렇게 다들 싫어하는지 궁금하네요.

  • 12. 호감
    '18.8.4 6:36 PM (183.109.xxx.87)

    갈수록 괜찮던데요
    근데 이 사람이 힙합계에서 정말 대단하긴한가봐요
    어제 나온 공연도 맨 마지막 순서
    힙합계 조용필?
    노래는 잘 모르겠던데 젊은사람들은 좋아하나봐요

  • 13. 전ᆢ주는것없이 좋던데
    '18.8.4 6:41 PM (112.152.xxx.220)

    원글님이 그냥 싫은건가봐요

  • 14. 재밌기만 하두만.
    '18.8.4 6:45 PM (110.70.xxx.229)

    게다가 어제보니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듬뿍받고 자랐던데요.

    님은 사랑못받고 자라서
    삐뚤어진듯.

  • 15. ...
    '18.8.4 6:48 PM (220.75.xxx.29)

    뭐 되게 큰 잘못한 사람이 연예인입네 나와서 돈 버는 거야 저도 보기싫다 하지만 쌈디는 뭔 잘못을 했길래...
    저는 애초부터 좋았고 재미있는 청년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어서 나혼산에 나오는 거 환영이었고 어제날짜로 부모님 방송 나오시면서 비호에서 호로 분위기 변하는 게 엄청 흐뭇한 사람이에요.

  • 16. 왜요?
    '18.8.4 6:51 PM (119.193.xxx.164)

    쌈디가 뭐 어때서요?

  • 17. ..
    '18.8.4 7:01 PM (1.225.xxx.86)

    저는 좋은데~~

  • 18. 눈빛이
    '18.8.4 7:02 PM (223.62.xxx.220)

    예뻐요. 전 좋아요.

  • 19. 전 좋은데요
    '18.8.4 7:21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뭐하는 사람인지 잘 몰랐는데 힙합쪽에서 능력있는 사람이래요. 회사운영하고 후배키우고 음악만드는데 자기 능력 딸린다고 이제 자기음악만 한다던데.
    어제 방송보니까 예민해지니까 운전을 못하게 돼서 운전도 안한다해서 더 호감이네요. 음주운전을 할래야 할수도 없는 사람

  • 20.
    '18.8.4 8:36 PM (223.62.xxx.233)

    슈프림팀일때 일때문에 평판 확인한거 들었었는데
    진짜 노력하는 사람이고, 인디 한번 씹어먹었을 정도의 실력파이고, 좀 예민한 면 있어도 의외로 바른 생활 사나이라고 들었네요.
    왜 싫으실까요? 개인적으로 떠오르는 인물이라도?

  • 21. ..
    '18.8.4 8:44 PM (116.47.xxx.134)

    공연할때 씩 웃는데 넘 매력 있던데요ㅎ

  • 22. ㅇㅇ
    '18.8.4 9:03 PM (14.51.xxx.55)

    다들 쌈디 멋있다고 난리났던데요 여기저기 ㅋㅋㅋㅋ

  • 23. ㅇㅇ
    '18.8.4 9:35 PM (116.47.xxx.220)

    깜놀!
    반대아니었어요?
    저는 좋던데요

  • 24. ..
    '18.8.4 10:50 PM (175.223.xxx.237)

    어제 나혼자산다보고 좋다는 사람 많던데

  • 25. 나도 사이먼 별로에요
    '18.8.4 11:12 PM (36.38.xxx.33)

    연예인이야 개인적으로 좋고 싫고 표현해도 된다고 보네요
    연예인 보고 좋은 사람이다 설레발 치는게 이상하구요
    티비 나온 모습만 보고 어떻게 알아요
    그 사람 됨됨이는 전혀 알수 없어요
    사이먼이야 그렇지는 않지만

    가령 동상이몽에 이재명 부부 나와서
    보기좋아요 하고 난리였지만
    그 모습에 진실이 하나라도 있던가요
    우리는 너무 겉만보고 평가해요
    사생활 프로들이 특히 그래요

  • 26. 아니
    '18.8.5 12:03 AM (194.151.xxx.206) - 삭제된댓글

    괘안턴데.....더위잡수셨음..냉수 마시세요...

  • 27. .....
    '18.8.5 12:12 AM (69.157.xxx.100)

    누구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인데..
    사람 진국이에요^^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 28. 빈티지
    '18.8.5 2:20 AM (117.111.xxx.135) - 삭제된댓글

    전 신곡 데몰리션 맨이란 곡 듣고 팬이 되었네요..

  • 29. 관심없었는데..
    '18.8.5 11:13 AM (122.36.xxx.85)

    방송 보고 좋아졌어요.
    부모님 사랑 듬뿍 받고 자란 청년 같아서 보기 너무 좋았고 실력있는 뮤지션인 것 같고 무었보다 부모님들이 그 연세에 따라부르기 힘든 노래들을 부르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 사랑의 힘이 놀랍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잃어 버린 삼촌을 찿기 위해서 곡을 만들어서 삼촌을 찿은 것도 특이하다고 생각 했는데 그게 다 사랑받고 사랑하는 가정에서 자란 청년이라서 가능했던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급호감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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