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와이로 어학연수 가는건 어떨까요?

질문인 조회수 : 4,458
작성일 : 2018-08-04 15:07:37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들,

도장깨기 하듯 하나씩 도전하고 있는 40대 입니다.


그 중 하나가 어학연수인데,

캐나다나 미국 본토를 생각하다가

문득 하와이가 떠올랐어요.


아직 하와이에 가 본적은 없구요.

여행지로선 천국이라는데 혹시 어학연수 다녀온 분은 없는지

있다면 어떤지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하와이 단기 체류 해 보신 분의 이야기도 좋고요.



IP : 175.114.xxx.21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4 3:08 PM (125.188.xxx.225)

    넘나 좋을 듯 요!!!!! 와우

  • 2. .........
    '18.8.4 3:09 PM (39.117.xxx.187)

    너무 행복할거같아요 꺄악 ㅠ

  • 3. ..
    '18.8.4 3:10 PM (125.177.xxx.43)

    하와이 좋죠 물가는 좀 비싸요

  • 4. 천국이죠
    '18.8.4 3:11 PM (223.62.xxx.9)

    날씨좋고 음식맛있고 ~~공부하기로는 별로인 환경 맞는데 40대시면 알아서 잘 하시겠죠

  • 5. 좋은데
    '18.8.4 3:13 PM (116.45.xxx.45)

    휴양지라 분위기가 뭔가 들떠 있어서 글쎄요.
    물가는 또 비싸고요.
    가보시고 결정하세요.

  • 6. ....
    '18.8.4 3:14 PM (112.144.xxx.107)

    물가 비싸서 돈 많이 들어요.

  • 7. 민트
    '18.8.4 3:14 PM (122.37.xxx.121)

    돈만 있다면 환상적이죠!! 다만 랭귀지스쿨은 일본인이 넘 많지않을까(제 생각에) 싶은데요

  • 8. 마노아
    '18.8.4 3:16 PM (158.140.xxx.214)

    마노아에 있는 대학이 언어학으로 유명합니다. 거기에 어학연수코스 한번 알아보세요.
    겨울에 바람이 심할때가 있지만 그 외에는 날씨 좋고 평화롭고 좋습니다. 물가가 미국 본토보다 비싼편이나 경악할 수준도 아니구요. 상황이 되신다면 좋은 경험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

  • 9. ㅇㅇ
    '18.8.4 3:19 PM (221.154.xxx.186)

    근데 캐나다는 음악 축제등의 볼거리문화체험이 많다고해요. 하와이 가셨다가 영어잘하심 캐나다는 나중에 여행으로라도 가심 좋을듯요.

  • 10. 부럽
    '18.8.4 3:20 PM (183.109.xxx.87)

    더 없이 좋은 환경이고 좋은 단기연수코스들도 꽤 있어요
    독신이신가요
    버킷 리스트 실천 능력 무지하게 부럽습니다
    그동안 이뤄내신거 살짝 자랑 좀 부탁드려요^^

  • 11. ㅇㅇ
    '18.8.4 3:20 PM (110.70.xxx.99)

    은지원이 거기서 공부하지 않았나요? 부럽

  • 12. 햇살
    '18.8.4 3:21 PM (211.172.xxx.154)

    물가 비싸죠

  • 13. 오마이가뜨
    '18.8.4 3:22 PM (66.249.xxx.179)

    이건 뭐
    만점짜리 아이디어네요

    같이 갑시다!!!
    인원많으면 공구합시다!!!

    저도 40대여요 ㅎㅎ

  • 14. 또릿또릿
    '18.8.4 3:22 PM (121.165.xxx.122)

    하와이는 천국이고 사랑입니다^^

  • 15. 오마이가뜨
    '18.8.4 3:23 PM (66.249.xxx.177)

    아 맞다!!!

    그동안 실천하신 버킷리스트 풀어봐줘용
    제발~~!!!

  • 16. 스프링워터
    '18.8.4 3:24 PM (222.234.xxx.48)

    저도 하와이. 추천
    넘 좋아요

  • 17. queen2
    '18.8.4 3:36 PM (110.70.xxx.42)

    애 대학들어가면 한 일년 혼자 다녀오고싶네여
    내 버킷리스트에도 저장~~

  • 18. 질문인
    '18.8.4 3:38 PM (175.114.xxx.210)

    물가가 본토보다 비싸군요. 돈을 열심히 모아야겠네요.
    마노아 대학, 알아볼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버킷 리스트는 밝히려니 부끄럽네요. 별것들은 아니에요.ㅎ

  • 19. ㅇㅇㅇ
    '18.8.4 3:41 PM (112.187.xxx.194)

    더 나이들면 하와이에서 살고 싶었는데
    부럽네요.

  • 20. ..
    '18.8.4 3:48 PM (223.62.xxx.122) - 삭제된댓글

    저도 40대 싱글인데 공구 있으면 의기투합해서 같이 가요

  • 21. 한달정도
    '18.8.4 4:00 PM (182.222.xxx.70)

    발음이 달랐어요
    한달정도 살았는데 어학원 다닌게 아니라서 그런가
    발음이 달랐어요
    다녀봤자 쇼핑몰 호텔 식당
    오가는 사람들 정도였는데
    연수라면 하와이론 안가비
    싶어요 안그래도 오래 있어서 애 연수도 알아봤는데
    주위에서 말려서 실컷 놀다가만 왔어요 ㅎ
    숙박등 요금이 너무 비쌌어요
    가족이라 에어비앤비로 아파트가 아닌
    호텔이라 리도트피도 파킹비도 하루하루 더해져서
    정말 비싸더라구요
    연수보다 놀러 추천이요
    몸이 너무 안좋아서 갔는데
    한달 동안 바다보고 요가하고 운동하고 자고
    수영하고 왔더니 기분과 마음이 나아졌어요
    다음에도 길게 잡고 더 제대로 놀러가고 싶은 곳이예요
    그리고 은지원 영얼 잘하나요?
    제 친구도 하와이서
    일이년 있다가 본토 넘어갔었는데
    결혼하고 연락이 끊겨서 연수 어땠는진 모르겠네요

  • 22. ㅇㅇ
    '18.8.4 4:14 PM (221.163.xxx.18)

    믈가 비싸요. 그리고 여행하기도 힘들죠.
    조용히 공부하며 지내다 오기에는 괜칞고
    여행도 하고 문화도 체험하고 하기에는 부족하죠.
    저는 안 가고 나중에 여행으로 가고싶어요

  • 23. 하와이
    '18.8.4 5:52 PM (24.102.xxx.13)

    좋죠. 저도 하와이대학다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 했네요 놀러가서 대학 근처 지나가다 보구. 영어발음 억양이야 동부 서부 시카고 뭐 다 다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8817 몇년만에 미친듯 쇼핑 15 ... 2018/08/04 6,989
838816 내가 이재명 관련글을 건너뛰는 이유 51 털보 최고 2018/08/04 1,368
838815 대학 졸업반이 되도록 여자친구 8 82cook.. 2018/08/04 2,738
838814 직구로 lg올레드tv구매하신 분께 2 훼어리카운슬.. 2018/08/04 1,249
838813 시발점 이재명 15 ㅇㅇ 2018/08/04 894
838812 10년전 정청래 대단했네요 15 본성 10년.. 2018/08/04 2,239
838811 "정동영 선택이 더 폼 난다"... 김어준·주.. 34 정통 2018/08/04 1,823
838810 (라이프) 조승우는 왜 은탁이 이모를 비서로 선택했을까요? 2 ㅇㅇㅇㅇㅇ 2018/08/04 2,990
838809 톰슨 에어프라이어 어때요? 1 .... 2018/08/04 7,990
838808 자식놓고 싶은데 정말 믿고 기다려야해요? 10 2018/08/04 3,676
838807 롱 밴드로 어깨위로 잡아당겨 늘이는것도 팔뚝살이 빠지나요? 1 ........ 2018/08/04 917
838806 에어프라이어 5리터주문한거 방금왔어요 1 ㅇㅇ 2018/08/04 1,770
838805 신기한 콩글리쉬, 여행 캐리어 5 .. 2018/08/04 1,675
838804 눈아래 점막에 비립종? 같은걸 지지는데 8만원이 넘어요 8 눈빛 2018/08/04 6,668
838803 세키가하라 전투 7 샬랄라 2018/08/04 698
838802 김어준이 딱 집어내니 난리난리 37 .. 2018/08/04 4,180
838801 서향집 암막커텐을 대신할만한게 있을까요 8 방열 2018/08/04 3,362
838800 여성 예능인, '나'를 말하기 시작하다... 이영자부터 김숙까지.. 8 oo 2018/08/04 2,130
838799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ㅠㅠ 2 ... 2018/08/04 813
838798 이번 다스뵈이다 이해찬의원 나오셨음 21 꼭 보아요 2018/08/04 1,234
838797 요즘 채소 냉장고 안에서 잘 상하나요? 2 무더위 2018/08/04 986
838796 에어콘이 맞는 말인지 검색까지 해봤어요 20 욕먹을까요?.. 2018/08/04 2,864
838795 집중력 높이는데 뭐가 좋을까요?? 2 마mi 2018/08/04 1,207
838794 신과 함께 2 짧은 감상(스포있어여) 7 ... 2018/08/04 1,804
838793 김어준은 문파인적 없고 킹메이커가 되고싶은 정치자영업자일뿐. 47 ㅇㅇ 2018/08/04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