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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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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공유할게요 나이때문에 조급한 분들 컴온~

...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18-08-04 14:55:39

New York is 3 hours ahead of California,
but that doesn’t make California slow.

뉴욕은 캘리포니아보다 3시간 빠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캘리포니아가 뒤쳐진 것은 아닙니다.

Someone graduated at the age of 22,
but waited 5 years before securing a good job.

어떤 사람은 22세에 졸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일자리를 얻기 위해 5년을 기다렸습니다.

Someone became a CEO at 25,
and died at 50.

어떤 사람은 25세에 CEO가 됐습니다.
그리고 50세에 사망했습니다.

While another became a CEO at 50,
and lived to 90 years.

반면 또 어떤 사람은 50세에 CEO가 됐습니다.
그리고 90세까지 살았습니다.

Someone is still single,
while someone else got married.

어떤 사람은 아직도 미혼입니다.
반면 다른 어떤 사람은 결혼을 했습니다.

Obama retired at 55,
& Trump started at 70.

오바마는 55세에 은퇴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70세에 시작했습니다.

Everyone in this world works based on their time zone.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시간대에서 일합니다.

People around you might seem to be ahead of you
& some might seem to be behind you.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당신을 앞서가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당신보다 뒤쳐진 것 같기도 합니다.

But everyone is running their own race, in their own time.

하지만 모두 자기 자신의 경주를, 자기 자신의 시간에 맞춰서 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Do not envy them & do not mock them.

그런 사람들을 부러워하지도 말고, 놀리지도 맙시다.

They are in their time zone, and you are in yours.

그들은 자신의 시간대에 있을 뿐이고, 당신도 당신의 시간대에 있는 것 뿐입니다.

Life is about waiting for the right moment to act.

인생은 행동하기에 적절한 때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So, relax.

그러니까 긴장을 푸세요.

You’re not late.

당신은 뒤쳐지지 않았습니다.

You’re not early.

이르지도 않습니다.

You are very much on time.

당신은 당신의 시간에 아주 잘 맞춰서 가고 있습니다


*레딧이라고 미국판 DC 사이트에 올라온 글입니다

IP : 125.188.xxx.2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4 3:00 PM (211.231.xxx.126)

    좋은글 잘읽었어요
    행복하세요~~

  • 2. 가능성
    '18.8.4 3:04 PM (122.40.xxx.22)

    나이에 가능성을 가두지 말기..지금살고 있는 이시간이 나의 삶의 순간이기에..지금이순간의 삶에 집중합시다~

  • 3. ..
    '18.8.4 3:12 PM (223.62.xxx.122)

    네 이런 글 힐링되네요 고마워요

  • 4. 삶의열정
    '18.8.4 3:48 PM (203.251.xxx.176)

    지금 저에게 들려주고 싶은 글이네요. 고마워요

  • 5. say7856
    '18.8.4 4:02 PM (223.62.xxx.119)

    저도 우울한데 잘 읽고 갑니다.

  • 6. 아녹스
    '18.8.4 4:34 PM (211.44.xxx.42)

    좋은 글이네요...ㅜㅜ 감사합니다

  • 7. 아녹스
    '18.8.4 4:36 PM (211.44.xxx.42)

    근데 내가 아무리 이런 맘을 먹어도 주위에서 너무! 선입견 세우고, 기회도 안주고 그러면 너무 속상해요...
    감수를 해고 공부하러 왔음에도, 어떨 때는 너무 힘드네요...

  • 8. ..
    '18.8.4 4:45 PM (210.179.xxx.146)

    좋은 글 고맙네요 평소 생각이랑 비슷하네요

  • 9. sunny
    '18.8.4 4:49 PM (94.204.xxx.188)

    너무 좋은글..용기앋었어요 감사드립니다^^

  • 10. 감사감사해요
    '18.8.4 5:54 PM (211.246.xxx.239)

    50넘은 나이때문에 조급했는데 큰도움되네요

  • 11. 아앗
    '18.8.4 6:19 PM (175.223.xxx.51) - 삭제된댓글

    나이때문에 조금했던 일인... 위안받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12. 어머
    '18.8.4 6:19 PM (175.223.xxx.51)

    나이때문에 조급했던 일인... 위안받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13. ...
    '18.8.4 7:06 PM (14.45.xxx.115)

    나이때문에 조급했었는데 좋은글에 위안 받네요.
    세월이 야속하더라..

  • 14. 나이
    '18.8.4 7:19 PM (116.39.xxx.186)

    나이때문에 조급했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5. 감사
    '18.8.4 9:02 PM (112.165.xxx.121)

    저도 나이에 부담 느낄 때 종종 있는데
    읽으니 참 고마운 글이네요.
    좋은 글 퍼다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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