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한테 알바비 만원주긴했는데요

ㅇㅇ 조회수 : 1,126
작성일 : 2018-08-04 12:36:55
자려고만 하면 양쪽 무릎팍이 시큰거리고 아파서
아들한테 좀 주무르라니
하는둥 마는둥해서 한쪽다리30분씩 양쪽다리 한시간 만원 주겠다고
최근 여친생겨 데이트비용 궁한놈한테 제안했더니
꿀알바네 하더니
오케이 하더라고요
주무르자마자 잠들었는데
다음날 돈 만원 달라길래 너 한시간 주무른거 맞아?했더니 엄마 잠들었어도 시간 채웠어요~~
그러길래 인증샷찍었어?그랬더니
ㅇㅏ 진짜라니깐요 ~~~~~이러길래
그냥 만원 줬는데
제가 우리아들을 알거든요
분명 저 잠들자마자 스마트폰했을거에요 ㅋ
IP : 61.106.xxx.2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착하네요.
    '18.8.4 12:39 PM (39.7.xxx.15) - 삭제된댓글

    귀욤씨는 꿀알바비들고 여친 만나러갔나요?
    만원으로 커피마시면 땡일텐데...ㅎ

  • 2. ...
    '18.8.4 12:43 PM (218.158.xxx.154) - 삭제된댓글

    엄청 시원하게 잘 해줬나봐요.
    소르르 잠도 들고
    귀엽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8929 그들은 돈이 많아요 41 .. 2018/08/04 7,738
838928 10시 출근이 짱이네요. 10 ㅇㅇ 2018/08/04 3,467
838927 안맞는 배우자랑 사는 분들 어떻게 지내나요 7 고통의 바다.. 2018/08/04 3,326
838926 시어머니 방문 5 매너는 지키.. 2018/08/04 3,110
838925 오늘 밤엔 27도까지 내려가네요 오호~~ 12 .. 2018/08/04 4,567
838924 그럼 여러 물품 중 하나가 맘에 안드는데 보통 바꾸러 가시나요?.. 4 그럼 2018/08/04 874
838923 버스안에 소란스러움 3 버스안 2018/08/04 1,130
838922 안녕하세요, 40대 중반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12 백만년에 차.. 2018/08/04 6,724
838921 모히또바랑 레몬콜라맛 캔디바 맛있어요~ 5 ㅇㅇ 2018/08/04 1,070
838920 환경호르몬이라는게 참 무서운 거였네요. 22 ..... 2018/08/04 8,634
838919 어제 본 깜놀 패션 ㅠㅠ 28 흐음 2018/08/04 20,722
838918 화장하고 안경 벗으니 아기가 우네요;; 19 2018/08/04 5,679
838917 현대곡 소나타 중에 좋아하시는 곡 있나요? 2 혹시 2018/08/04 562
838916 헐..... 3 .... 2018/08/04 1,096
838915 우와..김어준 영향력 대단!!!! 6 dddd 2018/08/04 2,511
838914 기한 결혼 어떨까요? 3 그레이트켈리.. 2018/08/04 1,620
838913 어디 나가려다 종일 집에 있던 날 3 슈크림 2018/08/04 1,230
838912 남해로 여행왔다가 부부싸움 했어요 74 ... 2018/08/04 27,137
838911 돈벌었네요~김냉고쳤어요 10 해피 2018/08/04 2,300
838910 생리통인데 핫찜질해야할까요? ㅠ 18 삼복더위 2018/08/04 1,628
838909 화장하기전에 바를 썬스틱 추천좀 해주세요 3 잘될꺼야! 2018/08/04 1,140
838908 사진으로 요약하는 지금 김어준의 상황 37 ㅇㅇ 2018/08/04 3,375
838907 나는 이재명이 왜 이리 당하는지 알아요 51 .. 2018/08/04 5,458
838906 어머낫 폭염에 온갖게 녹았었네요 7 이럴수가 2018/08/04 3,940
838905 자연별곡 가보신분 3 요리조리보고.. 2018/08/04 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