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픈친구를 만나는꿈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18-08-04 11:28:33
젊어서부터 아파서 작장생활중단 사랑하는남친도있었고 인기도많았는데 다 접고 부모님이랑 사는친구를 시내서 만났어요.
광화문에서 만나 시청쪽으로 걸어가며 같이 점심먹자고 얘기하며
걸어가다 깼어요. 꿈에도 더운느낌 시내가 자굴지글한느낌이 나더군요.
여기저기 도로가 공사쥰인느낌도들고
주말인지 사람도별로없고

냐가 점심산다니까..
아니라고...하며 친구가산다고 ...서로 그러면서
시청쪽으로 걷다깻어요..




IP : 124.49.xxx.6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8951 데인드한 때문에 눈물났네요 3 그래여 2018/08/04 4,023
    838950 시모가 혼자사시는데 남편하네 너무 의지하시는 거 같으요 89 아리 2018/08/04 17,092
    838949 사람이 자기 죽는날 알면 어떤감정일까요..??? 공포감이 장난아.. 4 .. 2018/08/04 2,367
    838948 어문계열만 봤을때 대학순위 부탁드려요... 6 고3맘 2018/08/04 2,884
    838947 전기사용량 300안썼어요 3 .... 2018/08/04 2,069
    838946 이마트 에어프라이어 4 123456.. 2018/08/04 3,460
    838945 익혀 얼린 옥수수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9 oo 2018/08/04 5,142
    838944 불법장기이식 의료관광 법안 중국 2018/08/04 541
    838943 옷 사려는데 언제까지 덥나요? 입추?처서? 8 2018/08/04 2,237
    838942 직장탈출증 병원아시는분계시면 도와주세요 ㅠ 1 직장탈출수술.. 2018/08/04 784
    838941 그들은 돈이 많아요 41 .. 2018/08/04 7,739
    838940 10시 출근이 짱이네요. 10 ㅇㅇ 2018/08/04 3,467
    838939 안맞는 배우자랑 사는 분들 어떻게 지내나요 7 고통의 바다.. 2018/08/04 3,327
    838938 시어머니 방문 5 매너는 지키.. 2018/08/04 3,110
    838937 오늘 밤엔 27도까지 내려가네요 오호~~ 12 .. 2018/08/04 4,570
    838936 그럼 여러 물품 중 하나가 맘에 안드는데 보통 바꾸러 가시나요?.. 4 그럼 2018/08/04 874
    838935 버스안에 소란스러움 3 버스안 2018/08/04 1,132
    838934 안녕하세요, 40대 중반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12 백만년에 차.. 2018/08/04 6,725
    838933 모히또바랑 레몬콜라맛 캔디바 맛있어요~ 5 ㅇㅇ 2018/08/04 1,071
    838932 환경호르몬이라는게 참 무서운 거였네요. 22 ..... 2018/08/04 8,636
    838931 어제 본 깜놀 패션 ㅠㅠ 28 흐음 2018/08/04 20,722
    838930 화장하고 안경 벗으니 아기가 우네요;; 19 2018/08/04 5,680
    838929 현대곡 소나타 중에 좋아하시는 곡 있나요? 2 혹시 2018/08/04 562
    838928 헐..... 3 .... 2018/08/04 1,096
    838927 우와..김어준 영향력 대단!!!! 6 dddd 2018/08/04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