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봐타 코스라고 들어보셨어요?
미국가서 한댔었나. 700만원이 경비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자기는 이것때문에 다시 사는 셈이라고. 너무 좋다고요.
이번에는 서울에서 한다면서 제게도 권유하네요.
250만원 코스가 있다하고요. 가족과 같이 하면 더 좋다고
남편이랑 오라고,.,
들어보면 종교같기도하고 그냥 동양철학?인가 싶기도하고요.
근데 궁금하다가도 저한테는 일단 참가비가 진입장벽이고요.
이 친구말고는 주변에서 들어본적도 없어요.
제가 아무런 활동도 안하고 식물적으로 살고있으니
뭔가 깨닫게 해주고 싶어서 저러는건 알겠는데요. 그래도 부담스럽네요.
1. 음음
'18.8.4 11:06 A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비용이 문제라, 어찌 보면 사기 같기도 하지만
가치를 어디다 두냐에 따라에 다르지만
그 돈을 투자하고 얻고자 하는 정신적 가치에 중점을 둔다면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비싸긴 해요
저는 남편, 저, 저희 애들 고등, 중등 때 했어요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하셨고요
종교와 관련없고요
스님이나 수녀님들도 많이 하세요
오랜 명상의 끝을 바로 깨닫게 해주기도 하고
10년 20년 수행을 한번에 알게 해준달까
여유와 시간이 되신다면 해보세요2. ...
'18.8.4 12:07 PM (121.165.xxx.164)차라리 명상 책을 읽으세요
돈 저런데 줘가며 인생찾지 마시고요
도를 아십니까랑 뭐가 다른지3. 어디선가읽었어요
'18.8.4 1:52 PM (66.249.xxx.179)달궈진 숯불위를 맨발로 겆고 그러죠
저도 첨엔 깜놀했어요
전에 함 가볼까 고민했었는데
250만원코스라니..
흥미가네요4. 계속되는 코스
'18.8.4 1:55 PM (210.57.xxx.39)계속 다음 단계가 있어요.
호텔 ᆞ리조트 숙박비까지 있으니
터무니없는 가격은 아닌듯하지만
다단계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실제로 마스터코스 마친 사람이 다시 돈을
받으며 초급자코스 사람 코치해주는것같아요5. 음
'18.8.4 3:33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하던말던 전혀 상관없지만
다단게 아닌건 확실하고요
불위를 걷고 그러는건 듣도보도 못했어요
전혀 그런건 아니예요6. 음
'18.8.4 4:14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하던말던 전혀 상관없지만
다단게 아닌건 확실하고요
불위를 걷고 그러는건 듣도보도 못했어요
전혀 그런건 아니예요
남을 가르칠 단계까지 가려면 돈과 시간이 엄청 투자되고
아무나 다단계로 가르칠수 있지 않아요. 절대로.
다단계거나 헤어나올수 없거나 뭐 그런건 정말
그 프로그램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고요
순수하게 자기 개발 의식 프로그램이예요
만약 누가 집요하게 권했다면, 정말 자신이 깨달은게 너무 기쁜 나머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일거예요
절대로 다단계로 돈 떨어지고 그런거 1원도 없습니다
네버네버.7. 음
'18.8.4 4:15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하던말던 전혀 상관없지만
다단게 아닌건 확실하고요
불위를 걷고 그러는건 듣도보도 못했어요
전혀 그런건 아니예요
남을 가르칠 단계까지 가려면 돈과 시간이 엄청 투자되고
아무나 다단계로 가르칠수 있지 않아요. 절대로.
다단계거나 헤어나올수 없거나 뭐 그런건 정말
그 프로그램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 말이고요
순수하게 자기 개발 의식 프로그램이예요
만약 누가 집요하게 권했다면, 정말 자신이 깨달은게 너무 기쁜 나머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일거예요
절대로 다단계로 돈 떨어지고 그런거 1원도 없습니다
네버네버.8. 음
'18.8.4 4:16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하던말던 전혀 상관없지만
다단게 아닌건 확실하고요
불위를 걷고 그러는건 듣도보도 못했어요
전혀 그런건 아니예요
남을 가르칠 단계까지 가려면 돈과 시간이 엄청 투자되고
아무나 함부로 가르칠수 있지 않아요. 절대로.
다단계거나 헤어나올수 없거나 뭐 그런건 정말
그 프로그램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 말이고요
순수하게 자기 개발 의식 프로그램이예요
만약 누가 집요하게 권했다면, 정말 자신이 깨달은게 너무 기쁜 나머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일거예요
절대로 다단계로 돈 떨어지고 그런거 1원도 없습니다
네버네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41888 | 다우닝 카베리 카우치형 3인용400주고 샀는데.. 1 | 자갈치 | 2018/08/15 | 1,646 |
| 841887 | 납골당 다녀와서 자꾸 귀신꿈을 꿔요 19 | 심약 | 2018/08/15 | 7,753 |
| 841886 | 인공관절 수술 하신분들 주변에 참 많아서.. 1 | 라이프 보고.. | 2018/08/15 | 1,353 |
| 841885 | 광복절 도심 메운 태극기… 文대통령 탄핵 집회 도 8 | ........ | 2018/08/15 | 1,543 |
| 841884 | 시어머니가 이해가 안되요 20 | .. | 2018/08/15 | 6,812 |
| 841883 | 반찬할려고 재료 사왔는데 넘 하기싫어요 8 | ㅇㅇ | 2018/08/15 | 2,772 |
| 841882 | 쌀에서 묵은냄새?가 나는데 구제방법 있을까요? 5 | ㅠㅠ | 2018/08/15 | 897 |
| 841881 |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이재명 꼴찌 22 | 이재명꼴찌 | 2018/08/15 | 1,369 |
| 841880 | 카페라떼 왤케 맛있을까요? 33 | .. | 2018/08/15 | 5,721 |
| 841879 | 간장파스타 비법 부탁해요 3 | ㅣㅣ | 2018/08/15 | 1,446 |
| 841878 | 한전 사이버 지점에서 출산다가구 할인 신청 하신분 계신가요? 4 | 덥다 | 2018/08/15 | 927 |
| 841877 | 밖에 최고로 폭염이네요 20 | 대단한더위 | 2018/08/15 | 9,243 |
| 841876 | (베커모반) 아이 피부 레이저 병원 추천해주세요 9 | 6세 아들 | 2018/08/15 | 1,331 |
| 841875 | 음악 좀 찾아주셔요 15 | 미칠노릇 | 2018/08/15 | 739 |
| 841874 | 피디수첩 보며 메모했어요 6 | 이것들 | 2018/08/15 | 1,283 |
| 841873 | 송영길 박정 문자왔길래 7 | 문자청원 | 2018/08/15 | 765 |
| 841872 | 짝사랑 잊는 방법이요. 5 | 짝사랑 | 2018/08/15 | 2,914 |
| 841871 | 중3이랑 초등6학년 키우는 중인데요. 평균 과외비용 좀 여쭤보겠.. 5 | 과외 | 2018/08/15 | 1,783 |
| 841870 | 50대 갱년기 탈모 8 | 탈모 고민 | 2018/08/15 | 4,111 |
| 841869 | 울 이니 100화 특집. 5 | ........ | 2018/08/15 | 802 |
| 841868 | 중딩 아들 운동화 세탁 주기 3 | Hj | 2018/08/15 | 1,573 |
| 841867 | 안희정 아들 공부 못했을듯.. 71 | 한심 | 2018/08/15 | 24,877 |
| 841866 | 남북정상회담에 미국 불편?.."잘못된 보도다".. 4 | .. | 2018/08/15 | 594 |
| 841865 | 많이 안먹었다고 착각 4 | 월남쌈 | 2018/08/15 | 1,533 |
| 841864 | 카드번호 입력으로 가게에서 결재할 수 있나요? 12 | 신용카드 긁.. | 2018/08/15 | 2,6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