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정도 복숭아만 먹어도 될까요?
밥은 덥고 힘들어서 몬하겠어요
애써해도 맛이 별로구요..
그냥 복숭아만 한끼에 두개정도씩 먹어도 될까요?
건강에 이상없는지
피부는좋아질런지궁금해요..
어차피 복숭아 한상자
혼자서 해치워야 하거든요
1. ..
'18.8.4 9:20 AM (222.237.xxx.88)피부는 좋아지고 배는 계속 고픈데
단 과일로만 배채워 살은 안빠질거에요.2. 원글
'18.8.4 9:22 AM (66.249.xxx.177)마른체형이예요
살빠지는건 관심없고
쪄야하는 상황이랍니다ㅠ
특히 얼굴살요
근데 저리먹으면 빠지겠죠?
누가 챙겨줘야 먹을수있는
이상하고 고약한 버릇이 있어요 흑3. . .
'18.8.4 9:22 AM (114.204.xxx.5)일단 부럽네요
전 맛있고 부드러운 복숭아 앉은 자리에서 한박스도먹을수있어요4. 원글
'18.8.4 9:26 AM (66.249.xxx.179) - 삭제된댓글살빠져서 없어보이는 얼굴도
한 고민 한답니다ㅠ
입맛이 쓰고 건조해서
뭐가 당기질 않네요5. 원글
'18.8.4 9:28 AM (66.249.xxx.177)윗님 진짜 한박스 드실수있으셔요?
우왕.. 가까우심 울집에 초대하고싶네요
저는 남양주여요6. 내과
'18.8.4 9:29 AM (203.228.xxx.72)가보세요 혼자 삼시세끼도 차려먹기 힘든건 문제가 심각한겁니다.
7. 203님아
'18.8.4 9:38 AM (14.41.xxx.158)뭘 병원을 가라는지? 매일 먹는 밥이 뭐라고 이 폭염에 질리지도 않나요 뭘 얼마나 먹겠다고
더위에 입맛도 없고 과일이나 좀 먹고 하는거지8. 어차피 먹어치워야하는 상황이면
'18.8.4 9:43 AM (1.237.xxx.156)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나요?
9. 해리
'18.8.4 9:45 AM (222.120.xxx.20)저는 아무리 덥고 힘들어도 한 가지 음식을 계속 먹는게 너무 힘들던데
님은 그게 가능하시면 이틀 정도야 무슨 상관이겠어요.10. 복숭아
'18.8.4 9:50 AM (211.218.xxx.43)어디껀지 얼마나요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투병중인 입 안이 다 헐어서요 맛있다 하니 좀 알려주심 요
견디자면냐 견디겠지만 휘져 더 기운없고 어쩔시려구요
조금 씩이라도 식사하시고 드시는게 좋겠어요11. 원글
'18.8.4 9:58 AM (66.249.xxx.179)방금 집에서 나왔어요ㅠ
이따 집에가서 브랜드알려드릴께요
하나로마트꺼고요
충주? 충북? 뭐 이런글자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12. 요즘
'18.8.4 10:13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요즘 마트 복숭아 엄청 싸요
저도 박스째 사 놓고 먹어요
저흰 천도복숭아는 싫어해서 부드러운것만 사는데요
올해 복숭아가 싼 것 같아요13. ...
'18.8.4 10:14 AM (121.136.xxx.184) - 삭제된댓글저도 어제 천도복숭아, 수박, 부드러운복숭아로
두끼 때웠어요.
살은 안 빠지네요.14. 상하거나
'18.8.4 10:15 AM (218.236.xxx.187)벌레 꼬이기 전에 깍아서 적당히 자르세요. 먹을만큼 냉장하고 나머지는 냉동고로. 요거트랑 갈아드시든지 하세요
15. ᆢ
'18.8.4 10:39 AM (218.232.xxx.140)먹을수만 있음 되죠
저도 복숭아 하루에 5~6개씩 먹어요
자두도 먹고 ᆢ
여름과일 넘 맛있어요16. ....
'18.8.4 10:40 AM (112.170.xxx.185)부럽네요..복숭아~
저는 건강할때도 여름엔 입맛없어서
과일 음료수 면종류...만 땡기더라구요.
폭염에 한달 정도는 그렇게 살아도 지장 없을거 같아요.
영양소 중에 딸리면 가장 금방 티나는게.탄수화물인데 과일이 탄수화물은.충분하니까요.17. 6769
'18.8.4 12:53 PM (211.179.xxx.129)맛있어도 많이 먹음 속 쓰리지 않던가요?
달아도 산이 많아서 밤에 먹고자면
울렁거리던데...
다들 속이 좋으신가 보다18. ,,,
'18.8.4 2:18 PM (121.167.xxx.209)복숭아 11과 들은것 한박스에 3만오천원 주고 샀는데 엄청 맛 있어요
상표는 햇사레네요.19. 행복한모모
'18.8.4 2:20 PM (175.115.xxx.97)제철과일이니 많이 드세요.
저도 남양주 초대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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