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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원님 가시고 들끓는 분노

노회찬 조회수 : 2,667
작성일 : 2018-08-04 07:58:13
아침마다 눈떠서 제일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노회찬의원님이 된지 12일째입니다.


처음 일주일은 꿈인듯하여 울어대기만했는데
근간 몇일은 견디기 힘들게 화가 치밉니다.


가득했던 슬픔이 수많은 분노와 증오로 바뀌고
김성태나 드루킹, 특검이 정말 죽이고 싶게 밉고
마른날이지만 그들모두 벼락 맞았음
좋겠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이 분함을
가족에게 칭얼거릴수없어
여기에다 제 거친 속을 내보입니다.


아깝고 억울함이 치밀어올라서
참아내기가 힘이드네요.






IP : 39.7.xxx.7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일
    '18.8.4 8:08 AM (203.170.xxx.150) - 삭제된댓글

    어제밤에..궁금한 이야기 프로 두번째꼭지에 고 노회찬님 스토리 나왓어요
    그간 그분에 대해 잘몰랏던 부분..너무 감동받앗고
    그분의 죽음이 너무ㅜ안타까울 뿐이랍니다 ㅠㅠ

  • 2. 노회찬
    '18.8.4 8:13 AM (175.223.xxx.130) - 삭제된댓글

    그 프로 봤습니다.

    전 억울해요.ㅜ
    왜 우리가 그 따뜻하고 윤기있는 분을 잃어야하는지 끓어대는 이 화를 어쩌지못하겠어요.

  • 3. 노회찬
    '18.8.4 8:17 AM (175.223.xxx.130) - 삭제된댓글

    그 프로 봤습니다.

    전 억울해요.ㅜ
    왜 우리가 그 따뜻하고 윤기있는 분을 잃어야하는지 내안에서 화가 끓어올라요.

  • 4. 노회찬
    '18.8.4 8:17 AM (175.223.xxx.130)

    그 프로 봤습니다.

    억울해요.ㅜ
    왜 우리가 그 따뜻하고 윤기있는 분을 잃어야하는지 내안에서 화가 끓어올라요.

  • 5. .....
    '18.8.4 8:24 AM (211.212.xxx.118)

    김성태 보면 분노가 치밀어요. 일말의 미안함이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더 뻔뻔해지고 더 막무가내. ㅠ
    노의원님 같은 분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아요. ㅠ

  • 6. 저두요
    '18.8.4 8:35 AM (221.139.xxx.110)

    김성태ㆍ드루킹 ㆍ특검
    아주 작살내구 싶어요
    아주 안타까워요
    김성태 이느무시끼

  • 7. 에궁
    '18.8.4 8:48 AM (223.39.xxx.18)

    여당당대표를걱정하는건둘째고야당당대표도진짜골치덩어리네요
    혼수성태가노회찬의원님가시게만든 원인제공자!

    혼수성태는제발입좀다물었으면좋겠네요

  • 8. ...
    '18.8.4 8:52 AM (118.220.xxx.95) - 삭제된댓글

    너무나 분통터집니다
    적폐들은 저렇게나 잘 살고 더 뻔뻔하게 행동하는데, 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형국인지,.
    대통령님 한분만 바라보고 있기엔 우리나라 부정부폐가 너무 심각한가봐요

  • 9. ..
    '18.8.4 8:53 AM (124.54.xxx.58)

    저는 안봤어요
    도저히 못보겠어서 저는 일부러 노의원님관한것은 안보고 안듣습니다

    특검악마ㅅㄲ
    김성태 병신같은 ㅅㄲ
    드루킹 개 ㅅㄲ

  • 10. 노회찬
    '18.8.4 9:05 AM (175.223.xxx.130)

    김성태 백만년묵은 쓰레기 악취같은 놈.
    평생 저주할겁니다.

    내 온 힘을 모아 김성태가 잘못되길 바랄껍니다.
    모든 신에게 김성태가 죄값을 물길 기도할껍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두 저주를 김성태에게 쏟아부을겁니다.

  • 11. 김성태
    '18.8.4 9:13 AM (116.121.xxx.93)

    저 개쓰레기 놈도 벼랑끝에 몰려서 가는 꼴 꼭 보고 싶네요 두루킹인지 뭔지 하는 협잡꾼은 감옥 안에서 맞아서 죽는 꼴 났으면 해요 화살 기도 그런거 있다던데 화살 저주 이런건 없나요 다같이 마음을 모아서 보내고 싶을 정도니까요

  • 12. ....
    '18.8.4 9:40 AM (121.167.xxx.153)

    화살 저주도 하고 싶고
    매일 벼락 안 떨어지나 생각하며 살아요.

  • 13. 흠...
    '18.8.4 9:53 AM (211.231.xxx.126)

    진짜 죄지은 놈들은 누구 일까요...
    그들 머리에
    하늘이 알아서 벼락을 내릴거에요

  • 14. ...
    '18.8.4 10:03 AM (218.236.xxx.162)

    영화 인랑에서 누굴 원망해야하나요? 라는 대사가 머리에 맴돌아요

  • 15. ㅠㅠ
    '18.8.4 10:04 AM (175.223.xxx.238)

    저는 아직 노회찬 의원에 대한 기사를 끝까지 못 읽겠어요. 읽다가 이게 꿈이지 싶고 현실감이 없어요. 가슴이 턱 막혀요. 드루킹 독사같은 놈, 허뭐시기라는 검사, 같이 작당한 언론인들, 셋 다 반드시 살아서 처벌 받기 기원합니다.

  • 16. 김성태 자결하라
    '18.8.4 10:11 AM (122.40.xxx.135)

    노회찬의원은
    그리 실천이 어렵다는 예수님의 가르침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을 실천하신 분이죠.
    그의 유쾌하고 선한 영향력을 더 이상 누릴 수 없다니 너무나 안타깝고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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