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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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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토토가 할 때 많이 울더니..

.. 조회수 : 20,475
작성일 : 2018-08-03 17:29:54

마음이 많이 허했나보네요.
핑클 ses 효리 바다 옥주현 등등 다 여전히 자기 분야에서 잘 나가는데
연예인 기질이나 재능이나 미모도 별로 없는 이진 슈는 그룹 해체하고 이렇다할 포지션 못 찾고 제일 먼저 그래서 결혼한 거 같았거든요.
결혼으로 일종의 돌파구?
토토가 때 과거 영광 너무 그리워하는 거 처럼 펑펑 울길래
마음이 쟤도 정상은 아니겠구나 싶긴 했음.
안타깝네요. 무결점 전설의 여돌 그룹이었는데...
IP : 223.62.xxx.21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3 5:33 PM (219.255.xxx.153)

    이진은 드라마 몇 개 잘했어요.
    슈는 아이돌 중 가장 먼저 결혼과 육아 했으니,
    애 셋으로 요즘 추세 맞춰서 예능하면서 잘 살수 있을텐데 도박을 해서 다 날린거죠.

  • 2. 이진은 드라마로 평타날리고
    '18.8.3 5:35 PM (39.112.xxx.143)

    결혼해서 잘살고있는데요~

  • 3.
    '18.8.3 5:40 PM (14.33.xxx.143)

    토토가 재방보는데
    탤런트 김혜선이랑 많ㅇㅣ 닮았네요

  • 4. ㆍㆍㆍ
    '18.8.3 5:40 PM (219.251.xxx.38)

    이진은 결혼 늦게했어요.

  • 5. ...
    '18.8.3 5:41 PM (222.99.xxx.210)

    연예인들 눈물에 속지마세요
    가정주부가 도박빚이 6억..이해 되심??

  • 6. ??
    '18.8.3 5:43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그래서 도박 했던게 이해해주라는건지? 이해된다는건지
    울었던말던 어쩌라고?

    음주운전, 도박은 이런건 연예계에서 안보고 싶네요

  • 7. ..
    '18.8.3 5:49 PM (222.107.xxx.201)

    전 애키운다고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 감회가 새롭고 너무 좋아서 저러는구나 했거든요. 애들도 귀엽고 예쁘던데 왜 그러나 싶네요.

  • 8. ..
    '18.8.3 5:56 PM (27.1.xxx.155)

    그때도 울다웃다..감정기복이 심해보였는데..
    그래도 도박은..

  • 9. ..
    '18.8.3 6:0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도박에 음주운전한 사람한테 참으로 관대하네요.
    결혼생활 불행이 그렇게 공감해줄 일인지.

  • 10. 레인아
    '18.8.3 6:53 PM (115.86.xxx.194)

    전 그래서 미워지지가 않아요
    제가 쌍둥이 키우며 외롭고 힘들어서 죽고싶었거든요
    그렇다고 도박한 것에 면죄부를 준다는 것은 아니예요
    더 힘들게 아이 키우며 엄마, 주부 역할 견디는 분이
    많거든요
    다만 그 토토가에서의 울었던 슈를 보며 그날의 나처럼
    많이 힘들구나 , 한계치에 다달았구나 , 생각하며
    저도 울었거든요
    그래서 안타까울 뿐 미워지지 않아요
    잘 이겨내고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 11.
    '18.8.3 7:10 PM (116.124.xxx.148)

    아이 키우는 스트레스로 도박을 했다?
    헛소리죠.

  • 12. 진짜
    '18.8.3 8:38 PM (124.194.xxx.253)

    도박얼마나하면6억빚져요?
    아마 십억넘게꼬라박았겠죠?

  • 13. ...
    '18.8.3 9:30 PM (112.169.xxx.24)

    그러게 앞으로 도박하지말 아기들이랑 행복하게 사시기를
    단, 방송에서는 안보고 싶어요

  • 14. 우울
    '18.8.3 9:33 PM (24.102.xxx.13)

    도박 중독 같은 거.. 정신병 일 것 같아요 우울증이 있었다거나 중독이면 병이죠뭐.

  • 15. ㅇㅇㅇ
    '18.8.4 6:10 AM (110.70.xxx.23)

    연ㅇ멘 걱정을 ㅋㅋ
    애 키울때 도우미 셋이나 쓴다 한다 하지 않았나요
    그래도 운동도 하고
    자기 할거 다 하던데
    무슨 도박했다고 불쌍하대

  • 16. 하늘
    '18.8.4 7:36 AM (211.212.xxx.13)

    그 언니들이랑 식당, 유아용품 사업했었죠.

    사업을 이리저리 많이 벌려 놓았고, 망하기도 했고,

    애들 티브 출연하고, 광고비만 6억은 벌었을 걸요. 그냥 잘 모아만 뒀다면...

    연예인들 눈물을 너무 믿지 마세요.

    도박으로 6억이라니... 믿기지 않네요.

  • 17. 진짜
    '18.8.4 8:59 AM (211.59.xxx.161)

    우울 자기연민 좀 이런거.... 현실에 발딛고
    인정하며 살면 됩니다.다 본인 탓이에요.
    어떤 사람은아이 낳으면 없던 모성과 사랑도 생기는데, 어떤사람은 노력하고 야무지게 일궈나가면 성공할 수 있었을텐데.... 그냥 망가지네요.
    성형도 과하고 붕 떠있어요.

  • 18. ...
    '18.8.4 9:39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택시 MC들이 슈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언급하며 넷째에 대한 생각을 묻자 슈는 “나는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누가 자연분만이나 제왕절개 중에 뭐가 낫냐고 물으면 자연분만을 적극 추천한다. 그 고통을 인생에서 몇 번이나 겪겠냐. 은근 그게 다시 겪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말도 급 생각나네요..

  • 19.
    '18.8.4 9:54 AM (125.177.xxx.106)

    어리석어 보여요.
    이쁜 얼굴도 성형으로 망치고
    귀여운 아기들 두고 도박이라니..
    지 복을 지가 차니 ..ㅉㅉ

  • 20. 한없이 관대
    '18.8.4 10:01 AM (223.62.xxx.101)

    돈6억에 죽고 살기도 하는데 쓸거다쓰고 사는
    연예인에게는 아량도 넘치네요 들.
    남자가 이러면 세상 쓰레기라고욕먹을텐데
    주부연옌에게는 뭐 이렇게 감성 터지는 글이 나올까요.

  • 21. 육이가
    '18.8.4 10:09 AM (110.13.xxx.2)

    힘안든 사람없죠.
    저또한 죽을만큼 힘들었구요.
    그렇다고 다 도박하나요?
    감성터지는글들 웃김

  • 22. ...
    '18.8.4 10:28 AM (125.180.xxx.153)

    도박으로 6억이면 몇달전에 모르고해봤다는건 말도 안되고
    그동안 애들 양육이나 제대로 했을까싶은데

  • 23. ㅅㅈㆍ
    '18.8.4 11:23 AM (58.230.xxx.177)

    부인이랑 사이 안좋다고 바람 피는 놈이랑 뭐가다른가요.맞을만해서 맞았다? 도박할만해서 했다?
    같은 여자라고 이딴거 편들지는 맙시다.저게 일반인이었어도 이혼감이에요.

  • 24. hap
    '18.8.4 12:44 PM (115.161.xxx.254)

    나참...동정 의미가 없는게
    힘든 육아과정 컨셉으로 착실한 주부로
    좋은 이미지 만들수 있었는데 제복을 발로 찬거죠.
    유아관련 광고들도 그래서 찍은건데 쯧쯧
    솔직히 돈없이 키우는 쌍둥이도 아닌데
    힘든 세상 몰라서 그런건가 싶음

  • 25. 동정
    '18.8.4 1:31 PM (218.238.xxx.70)

    안되요. 아이들 키우기 힘들어서 그랬다고 다 용서되나요?
    철이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주변에도 저렇게 생각없이 일 저지르고 뒷 수습에 힘들어하며 본인 안도와 준다고 서운하다 하는 사람 있어요.

  • 26. 한마디로
    '18.8.4 2:00 PM (24.85.xxx.74)

    욕심은 많고, 남하고 비교하고, 능력은 안되고, 어리석은 성인 이지요.
    자고로 미약하고 도박은 못고쳐요.

  • 27. 보면
    '18.8.4 2:02 PM (49.1.xxx.109)

    어린나이에 일찍 유명세를 타거나 연예인이 아니라도 너무 화려하고 하고싶은대로 다 한 청춘을 보낸 여자들은 평범하게 잊혀져가는 자신을 참지 못하는것 같아요.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있고 늘 과거얘기에 매달리고 현실에 안주를 못해요. 그러니 외모는 점점 안좋아져서 오히려 평범 이하고... 인생은 그런거보면 정말 공평한것 같기도 하네요. 길게 봤을때는.. 어릴때 별볼일 없던 사람은 커서 오히려 숱한 고난이 와도 꿋꿋하게 잘 헤쳐서 사는듯요. 남의 시선 의식안하고. 말년이 오히려 더 좋죠 ,그런사람들은

  • 28.
    '18.8.4 3:40 PM (183.109.xxx.87)

    애들때문에 번돈도 꽤 될텐데요
    스트레스는 커녕 돈맛을 알게된 계기가 아닐까요
    통이 커도 유분수지 단기간에 6억은 진짜 너무한거 같아요

  • 29. 셀러브리티
    '18.8.4 4:01 PM (211.201.xxx.19)

    돈 쉽게 벌고 애들덕보고 그래서 정신이

  • 30. 연예인들
    '18.8.4 4:47 PM (124.59.xxx.247)

    애들 앞세우고 돈버는짓 그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
    뭐 덕분에 후라는 보석도 발견했지만...


    갓난쟁이까지 방송출연시키는것부터
    부모가 연예인이라 너무나 쉽게 티비나오고
    광고나오고........


    기회의 사다리는 연예인 자녀가 다 챙겨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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