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테는 82와많이 다르네요

.. 조회수 : 7,457
작성일 : 2018-08-03 09:59:36
여자는 결혼비용으로 2~3천에
재산아들몰빵에
사위가서운타했다고 사위욕이라니
보통 노후는 사위잘벌면
딸들이간병하고돈부담많이하던데
댓글들이 놀랍네요
저렇게 친정부모한테차별받고도
시부모한테 대접바라고 돈안준다고 난리들이라니
IP : 223.33.xxx.1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3 10:01 AM (223.33.xxx.17)

    http://naver.me/GkszIVWn

  • 2. 6769
    '18.8.3 10:02 AM (211.179.xxx.129)

    레테가 연령대가 낮으니까 그렇겠죠.
    여기는 시어머니 연령층이 많고...
    각자 연령대에 맞게 감정이입하니까요.

  • 3. ...
    '18.8.3 10:02 AM (116.120.xxx.77)

    그래서 요즘 젊은 여자들 싫어요.

  • 4. ㅇㅇ
    '18.8.3 10:03 AM (218.237.xxx.203)

    케바케죠
    어디든 소수의 온라인 의견일뿐
    밖의 대다수는 또 다르죠

  • 5. ..
    '18.8.3 10:05 AM (175.113.xxx.73)

    전 레테도 잘가는편인데요... 저건 그냥 일부의 생각이죠.. 레테전체의 생각이 아니라...ㅠㅠ그리고 레테는 저같이 30대가 젊은층이 많아요. 20대도 많구요. 여기는 연령층이 좀 높잖아요..그러니 생각하는게 좀 다를수밖에 없죠... 윗님말씀처럼 오프라인이랑 또 다르잖아요...

  • 6. 여긴
    '18.8.3 10:06 AM (124.59.xxx.247)

    진짜 친정엄마엑 차별받고 자란 경우 너무 많네요
    심지어 엄마한테 개같은년이란 소리듣는 교사도 있고요.

    확실히 연령대가 높긴하네요.

  • 7. 현실을
    '18.8.3 10:07 AM (223.38.xxx.125)

    아직 잘 모르는거죠.

  • 8. 양심이 없거나
    '18.8.3 10:08 AM (58.230.xxx.110)

    머리가 나쁘거나...

  • 9. ..
    '18.8.3 10:27 AM (211.36.xxx.52)

    희망사항을 얘기하는거겠죠

  • 10. ㅎㅎ
    '18.8.3 10:27 AM (58.124.xxx.39)

    딸이라 덜 받은 건 차별이고
    신랑보다 조금 해가는 건 평등이라고 생각하는
    웃기는 족속들

  • 11. ..
    '18.8.3 10:30 AM (218.155.xxx.92)

    젊은 부부들은 아직 ‘가족’이 제 본가라고 생각해서 그래요.

    여자들은 결혼하며 친정에 부담 안줘 친정재산 지키고
    남편이 친정재산 탐내면 싫어하지만
    남자가 결혼하면서 남편 몫을 시가에서 찾아오길 바라잖아요.

    반대로 시댁에서 약속한 재산 생색내다가 안주면
    여자들은 속았다하지만
    남자들은 어차피 자기 재산이라 생각하기에 나중에 받으면 그만이라 하죠.

  • 12. ..
    '18.8.3 10:31 AM (1.253.xxx.9)

    저 부모님이 현명치 못한데요
    적어도 30년은 더 사셔야하고
    노후에 돈이 많이 들텐데
    안타깝네요

    게다가 아들한테 몰빵하면 나중에 딸의 도움받기는 힘들걸요
    사위입장에서 내켜하지않을거니까요

  • 13. ??
    '18.8.3 10:36 AM (180.224.xxx.155)

    요즘 게시판 이간질이 유행이라지요??
    일부를 보고 전체를 매도하지맙시다

  • 14. ...
    '18.8.3 10:44 AM (123.111.xxx.129) - 삭제된댓글

    솔직히 일부는 아니죠...
    제가 생각하기에 일부라는 말은 정말 마법의 단어같아요.
    무슨 문제만 있으면 일부에서...

  • 15. ...
    '18.8.3 10:52 AM (175.113.xxx.73)

    일부 맞지 않나요.?? 다른말이지만 82쿡에서도 잘 올라오는 자식 차별 시댁간의 갈등... 하고 뭐 그런것들도 다 일부 아닌가요.??? 대다수가 경험하는건 아니잖아요... 아닌 사람들이 훨씬 더 많구요..

  • 16. ㅇㅇㅇㅇ
    '18.8.3 11:03 AM (175.223.xxx.52)

    링크 가보니 원글님 말과는 좀 분위기가 다른데요?
    사위욕 한사람은 딱 한명 나머지는 의견이 분분해요.

    사위입장에서 섭섭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부모님한테 받기 어려운 거 아니냐,
    부모님 노후를 남동생더러 책임지라고 못박아라
    부모님이 동생 몰빵 안하시면 좋겠다 등등

  • 17. 하늘내음
    '18.8.3 11:14 AM (118.217.xxx.52)

    인생 더 살아보니 어릴때 생각이 아닌걸 아는거죠.
    신혼초는 친정이 내가족같고 20년 남편과 자식과 살다보면 내원가족이 정확히 보이는거죠.
    현명치 못한 부모님에 딸이네요.
    좀 더 살아보세요. 저렇게 하면 얼마나 힘든일이 생길지....
    부모님 재산은 없어지고 아프고 돈들어갈일 생기면 천덕꾸러기 되는거에요.

  • 18. ........
    '18.8.3 11:20 AM (58.140.xxx.208)

    슬슬 나이먹고 주변에 보니까
    애들이 자기 앞가림 하고, 자기가 벌어서 해야겠다는 투철한 생각을 일단 갖는게 중요한것 같네요.
    아주 부자 아닌 이상, 당장 부모님이 빚내서 해주면 뭐해요.
    그 자식들이 부모 노후 책임져야 해요.
    남녀 모두 결혼 전에 지금 가치로 최소 1억 5천은 모은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둘이 합쳐 3억 되면 (그때 그때 물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18평 전세라도 얻어서, 자기들이 도배하고, 가구는 최소화하고(아이 낳고 살면 가구 다 망가짐)
    그렇게 해야 정상적으로 가정 꾸려요.
    양가 부모님이 노후 대비해가면서 소소히 도와줄 부분 도와주고
    이게 정상임.
    결혼에 무슨 부모 돈잔치를 하나...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에구.
    주변에 좋은대학가도 애들 내내 전공 바꿔가면서 대학원까지 전전하고
    취직은 30살 넘어서야 하는 집이 너무 많습니다
    문제에요.

  • 19. 저도
    '18.8.3 1:57 PM (220.116.xxx.35)

    윗님 의견 동감 백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822 피지오겔 너무 번들거려 쓰기 힘드네요 5 ㅇㅇㅇ 2018/08/04 3,158
839821 아까 일베 갔다왔는데.. 50 .. 2018/08/04 5,579
839820 유명한 음악인들은 음악을 미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들이겠죠? 5 음악 2018/08/04 1,505
839819 독학으로 영어회화 잘하신분 계세요? 19 .. 2018/08/04 11,273
839818 지인의 아버지가 실종되셨어요-찾았어요 8 사탕별 2018/08/04 7,636
839817 저는 이제 국내호텔이 더 좋아요 5 ㅇㅇㅇ 2018/08/04 5,360
839816 헤어지고 난 뒤 상대방 sns는 그대로예요. 13 0306 2018/08/04 6,030
839815 남상미 나오는 그녀로 말할거 같으면 보시는 분들~~ 4 ... 2018/08/04 3,645
839814 귀머준? 29 ,. 2018/08/04 1,798
839813 내일 김어준 헌정 극딜방송 한답니다 32 김반장 2018/08/04 4,193
839812 ppt 도움 부탁요~동영상 넣기 어떻게 하나요?? 2 ppt 2018/08/04 1,935
839811 경력이 전혀 없는 사람이 할 수 있는일 뭐가 있나요? 22 ..... 2018/08/04 6,111
839810 싸이흠뻑쇼 보고가요~~ 9 사과나무 2018/08/04 2,584
839809 그린파파야는 무슨 맛인가요? 4 .. 2018/08/04 1,736
839808 문통님 지지율이 안 떨어 지니까 8 조 .중. .. 2018/08/04 2,421
839807 여행 갔다오면 자꾸 또가고 싶나요 4 2018/08/04 1,859
839806 저는 타고난 인복이 있다고 생각해요 3 as 2018/08/04 3,599
839805 11시 5분 그것이 알고 싶다 ㅡ 보물선과 회장님 보물선 2018/08/04 863
839804 이제 우리나라도 도넛복숭아 나오기시작하네요.앗싸~~ 19 .... 2018/08/04 7,646
839803 이재명부인 이 검색어 상위권에 있어요 11 08혜경궁 2018/08/04 2,331
839802 이재명 은수미 사퇴청원 13만 넘었어요 7 ... 2018/08/04 758
839801 남편과 시어머니는 왜이리 절 괴롭히는 걸까요? 11 ..... 2018/08/04 5,119
839800 찬바람 부네요 27 신기해 2018/08/04 7,270
839799 해외 신용카드 사용, 독일어 문의 3 코랄 2018/08/04 604
839798 변요한 잘생겼네요~~ 9 미션 2018/08/04 3,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