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당동 떡볶이가 맛있나요

뽁기 조회수 : 3,126
작성일 : 2018-08-02 21:17:05
떡볶이 먹으러 신당동 가면
더 맛있어요?
그게 그 맛일거 같은데
안가봐서 어떤가하네요
광장시장 빈대떡처럼 특정지역에 유명한거
먹으러 다니는 것도 재밌을거 같아요
IP : 223.33.xxx.18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저 그래요
    '18.8.2 9:20 PM (58.233.xxx.102)

    유명한 집 찾아서 가봤는데 재료도 별로고 맛도 별로고 위생도 별로 였어요.

  • 2.
    '18.8.2 9:23 PM (14.52.xxx.110)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맛 없는 즉석 떡볶이 맛이 여기에요

  • 3. ....
    '18.8.2 9:24 PM (122.34.xxx.61)

    20년도전엔 참 맛있었는데...

  • 4. ...
    '18.8.2 9:25 PM (221.151.xxx.109)

    맛없어요
    또보겠지가 훨씬 맛있음

  • 5. 아뇨
    '18.8.2 9:25 PM (121.155.xxx.30)

    예전의 그 맛이 아니더군요 ㅠ

  • 6. ........
    '18.8.2 9:26 PM (39.116.xxx.27)

    옛날 즉석떡볶이가 드물던 시절엔
    특이해서 맛있었는데
    지금은 비싸기만 하고 맛없어요.

  • 7. 맛보면
    '18.8.2 9:26 PM (1.234.xxx.99)

    100% 후회할걸요. 맛없고 정신없고 쓸데없이 비싸기만해요.

  • 8. ㅇㅇ
    '18.8.2 9:32 PM (180.230.xxx.96)

    조미료맛이 너무 강해요

  • 9. 먹고싶네요.
    '18.8.2 9:40 PM (110.70.xxx.154)

    왜 전 맛있을까요?

  • 10. ...
    '18.8.2 9:43 PM (223.62.xxx.210)

    예전 맛이 아니예요
    가까우면 한번 먹으라고 하겠지만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죠

  • 11. ...
    '18.8.2 9:51 PM (221.151.xxx.109)

    거기 말고
    동네 즉석떡볶이가 더 맛있어용

  • 12. 호수풍경
    '18.8.2 9:56 PM (124.28.xxx.39)

    오늘 근처가는김에 포장 해왔는데....
    그냥 가끔 먹음 맛나요...

  • 13. 누군가에게는
    '18.8.2 10:11 PM (110.11.xxx.41)

    추억의 맛이예요
    중고등학교때는 친구들이랑
    회사 다닐때는 야근하고 동료들이랑
    이제는 다 자란 아이들과 ㅋㅋㅋ 일년에 한두번 생각나는 추억의 맛이요 옛날 맛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생각나요

  • 14. 봄햇살
    '18.8.2 10:38 PM (211.49.xxx.183)

    쫄쫄라라. 쫄면사리2개 라면사리2개.
    고딩때 미팅하고 두.세번째 거기갔는데 디제이 박스가 있었고~ 꽃한송이씩 파는 할줌마가 꼭 데이트중인 남자에게 사라고 압박. 단골이었는지 디제이에게 인사하고 익숙하게 쫄쫄라라하던 그아이....이제는 아저씨.

  • 15. mm
    '18.8.2 11:27 PM (221.167.xxx.148)

    한번도 맛있다 생각한저 없어요
    밤에 할 일없을때 가서 먹었어요
    가느다란떡의 씹는 질감, 종이같이 얇은 오뎅의 목넘김
    양념은... 매운것도 아니고, 쩐것도 아니고... 양배추끓인물에 고추장과 된장인지 춘장인지 아주 조금넣은 맛?
    이런 맛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364 국산검정깨 4 둘리 2018/08/19 941
843363 장롱 경첩이 망가졌어요 4 124578.. 2018/08/19 1,103
843362 저는 이해찬 지지하지만 50 2018/08/19 748
843361 아이가 모든 공부가 하기 싫은가봐요 9 . 2018/08/19 2,655
843360 아파트 집값 7억이 14억 되었어요. 128 슈퍼바이저 2018/08/19 31,301
843359 차 한번을 안태워주는 이기적인 후배 113 치사 2018/08/19 25,286
843358 오늘 공작봤어요~~ 21 4788 2018/08/19 3,076
843357 시골에서 스님복장 한 사람이 돌아다니며 7 한숨 2018/08/19 2,141
843356 지금 용인 수지에서 출발 나들이 갈만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6 나무 2018/08/19 1,952
843355 타인에대한 공감능력 뛰어난게 장점이 될수 있나요? 12 .. 2018/08/19 4,123
843354 언론의 통계 왜곡에 속지 맙시다 7 ㅇㅇㅇ 2018/08/19 650
843353 아이가 결혼반지를 잃어버렸어요 7 궁금 2018/08/19 3,874
843352 드루킹 "한나라당, 2007년 30억 들여 댓글조작 조.. 33 드루킹 2018/08/19 2,153
843351 미남 직원이 있으면 장사가 더 잘되나요? 23 ... 2018/08/19 10,991
843350 피로)아침에일어나서 1-2시간있다 또졸리는증상 피피 2018/08/19 951
843349 어제 마트 분식코너에서 놀란 일 3 황당 2018/08/19 4,163
843348 요즘 먹은 괜찮은 시판 음식들.. 15 .... 2018/08/19 4,477
843347 장면을 놓쳤어요. 미스터선샤인 선교사 편지장면이요 3 궁금 2018/08/19 3,304
843346 대학등록금 가상계좌 4 .. 2018/08/19 1,458
843345 지도교수님 부친상 부의금 얼마나 해야하나요? 7 적당 2018/08/19 7,940
843344 문통지지자분들. 문통과 정부에 대한 끊임없는 비판기사에도 좀 신.. 24 --- 2018/08/19 920
843343 문파님들 강건하시옵니까? 40 문페이즈 2018/08/19 865
843342 이해찬의원 엠팍 인증 글 25 직접 보세요.. 2018/08/19 1,117
843341 문재인 대통령이 퍽도 이해찬을 편하게 생각하겠네요 44 .... 2018/08/19 1,057
843340 지금 ebs서 캐치오브미해요~~ 디카프리오 8 ㅇㅇ 2018/08/19 1,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