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 있으면 수퍼리치도 어쩔수 없어요.
1. ㅇㅇ
'18.8.2 3:55 PM (121.168.xxx.41)우리도 그랬으면..
2. ...
'18.8.2 3:58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원글님 삼성가 준하는 재벌급이세요? 그러지않고서야.. 어찌 저런곳을?
3. ...
'18.8.2 4:03 PM (221.165.xxx.155)나도 슈퍼리치랑 유치원 한복판에서 밥먹어보고 싶네요.
4. ....
'18.8.2 4:03 PM (106.249.xxx.133)4년동안 돈 모아서 갔어요~.
5. ....,
'18.8.2 4:03 PM (118.47.xxx.109)다른 고객들도 끼니당 20만원짜리 밥을 먹는데 얘들이 돌아다니면 싫겠죠
6. ...
'18.8.2 4:04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4년동안 모아도 못가죠 보통 서민은..
7. ...
'18.8.2 4:07 PM (106.249.xxx.133)그래서 어차피 어디로 가든 유치원인것 같아서 그 이후로는 애 다 클때까지는 비싼데 안가려구요...
8. 익명님
'18.8.2 4:08 PM (175.118.xxx.15)우와 거기가 어디래요. 두바이에서 만은 인공섬이라로 되나요? 전 10년을 모아도 못가는.곳일 듯 ㅠㅠ
9. 부자네
'18.8.2 4:1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괌 pic를 큰맘먹고 가는 사람도 넉넉히 잘 사는거에요
10. ...
'18.8.2 4:10 PM (106.249.xxx.133)어머 윗님 너무 정확하세요. 두바이에서 가까운 인공섬이에요. 그런데 밥은 너무 맛없구요. 어차피 애 데리고 가서는 좋은 꼴 못보는 것 같아요. 4년 동안 열심히 모았었는데.. 신혼여행때 좋은 기억은 다 사라져버렸구요. 아마 다시는 안갈것 같아요. 이제는 늙어서 그런지 로맨틱한 것보다는 밥 맛있는 로컬 맛집들 가까운 리조트가 좋더라구요.
11. ㅋㅋ
'18.8.2 4:16 PM (211.36.xxx.64)재밌어요~ 애 데리고 유치원 한복판 리조트 참 좋을 것 같아요~ 전 최근에 호텔 체크인하다가 지배인이 버럭 소리를 질러서 마음에 상처를..ㅠ
12. 어딘지
'18.8.2 4:16 PM (182.228.xxx.67)저는 도무지 감을 못잡겠어요.
궁금한게요. 애들 있는 집만 몰아놓았다고 하셨는데, 그럼 그 애 엄마아빠는 어디에 있었던 거죠?
원글님네와 같이 있어야 하는거 아니었나요?13. gma
'18.8.2 4:18 PM (14.49.xxx.5)그 유럽왕족이 이상하네요. 의사부인만 돼도 제주도 여행 오면서 내니 데리고 와요. 뭔 헛소리.
14. 두바이
'18.8.2 4:18 PM (182.228.xxx.67)팜아일랜드인가요?
15. ....
'18.8.2 4:20 PM (106.249.xxx.133). 그 애 엄마 아빠도 당연히 같이 있었지요.. 애랑 함께요..
. 그집은 내니 동반 안했어요.
. 결코 유명한 곳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어요.16. ??
'18.8.2 4:24 PM (223.38.xxx.212)로열 패밀리라고 수퍼리치? 그렇지 않습니다.
유럽 로열 패밀리...고만고만하게 직장생활? 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름 갖고 사기치는 개살구들도 있고 리얼리티 쇼 나와 팬티만 입고 설치는 것들도 있고...17. ..
'18.8.2 4:28 PM (223.38.xxx.104)그래도 그들은 섬 하나 빌려서 요리사 데려가서 음식 먹고 놀 수도 있잖아요 거긴 하나의 선택이었던 거구요..
일상으로 돌아가서 슈퍼리치 아닌 탤런트 이민정만 봐도 모임 마다 안 끼는 곳이 없고 강남 나가면 나름 잘 꾸미는 미시들도 있는데 제주변 평범하게 사는 동생들은 전업이라도 꼭 애 데리고 다니고 볼 수록 옷차림이 네츄럴해져서 어떤 날은 같이 다니기 부끄러울 정도로 하고다니더라구요
차이 있고 그 차이 또한 천차만별입니다
많지 않지만 돈 아주 많으면 아이 보는 거 취미생활처럼 할 수 있는 거 같아요18. 진짜 수퍼리치는
'18.8.2 4:29 PM (223.38.xxx.211)그냥 자기네 성, 자기네 섬에 가지 않나요?
아무나 오는 신혼여행지 리조트에 왜 갈까요?19. 진이엄마
'18.8.2 4:30 PM (223.195.xxx.11)근데 내니를 데리고 가도 애가 엄마 아빠한테서 안 떨어지면 똑같아요. 그리고 가족끼리 시간보낼려고 가는 휴가에 내니 데려가면, 같이 밥 먹을때 내니랑 같이 겸상할 수도 없고, 애들은 내니가 데리고 룸에서 먹으라고 할수도 없고 애매해지더라구요.
20. ㅇㅇ
'18.8.2 4:33 PM (211.225.xxx.28)얘기 듣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네요 ㅎ
21. 에효
'18.8.2 4:35 PM (14.49.xxx.5)제 친구..재력있고 손이 귀한 집에 아들 쌍둥이 낳아줘서 시부모가 입주시터 출퇴근시터 가사도우미 기사 붙여줬어요. 태어날때부터 입주시터가 봐온 애들이라 애들이 엄마아빠 없어도 전혀 달라붙지 않아요. 그리고 겸상을 왜 안하나요? 그런집 입주시터는 소개소개 받은 분들이라 놓치면 큰일나니 밥 잘 먹이고 숙소도 동급으로 끊어줍니다. 온갖 리조트 데리고 다니고 유럽여행갈때는 부부만 가고 그래요. 다른 세상이에요. 친구는 그래도 애 낳고 필라테스에 뭐에 바쁩니다. 젤 힘든건 고용인들끼리 알력다툼하는거 조정하는게 젤 힘들다네요.
22. ㅋ
'18.8.2 4:42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대한민국 재벌, 정치인 등 유명인 자녀들 다니는 유치원 근무자들 늘 하는 말이 남대문 장바닥에 앉아있는 것 같다고...
23. ...
'18.8.2 4:46 PM (106.249.xxx.133)그거야 본인들 맘인데....
그 리조트가 키즈클럽 액티비티가 좀 유명해요.
범선을 하나 크게 만들어서 키즈클럽 아이들 데리고 해적체험 시키기도 하는데..
애들 한 7명 태워서 범선을 태우고 나가서 범선에서 다이빙 시키고 그래요.
저희 애는 무섭다고 다이빙 못하고 돌아왔는데,
그 로열패밀리 아들래미는 항상 pirates 라고 써있는 옷 입고 다니더라구요.
그 아이가 좀 괄괄한 편이라서 그렇게 액티비티가 있는데를 다니지 않았나 그러네요.
그 집 부모는 아이의 그런 자유로운 모습을 장려해주는 것 같았어요.
집집마다 교육관은 다 다르니까요.
하여튼 그아이는 늘 맨발로 뛰어다니고 식당에서도 바닥에 앉아있고 그래서
얼굴은 왕자님 답게 아주 예쁜 노란 고수머리에 파란 눈에 고급스럽게 생겼는데
하는 짓은 땅그지라 더 재미있게 느껴졌었어요.
저는 그 아이가 매우 귀여웠지만, 그래도 식당에서는 좀 고급스럽고 싶었네요.
이번엔 그래서 그냥 국내 호텔 호캉스 가요.. 아이들 천국으로 유명한 곳으로요..
어차피 아이를 동반한 이상 고급은 저희 이야기가 아닌듯 해요.24. .ggg
'18.8.2 5:16 PM (210.100.xxx.186)국내에 아이들 천국으로 유명한 호텔이 어디일까요?
25. blessed
'18.8.2 5:36 PM (211.36.xxx.228) - 삭제된댓글그집 부부는 어짜피 분위기 따위는 필요없고(분위기 좋은 곳은 그냥 일상) 애만 행복하고 자기들도 애랑 같이 있어서 행복하면 땡인것이고(어짜피 싼 리조트는 안가고 원글님 설명에 따르면 키즈액디비티가 유명하다니 애를 위해 간듯요 외딴 섬에 가면 애가 재미없으니-무인도에 따로 액티비티를 진행할 요원을 데려간다해도 다른 애들도 있고 해야 재밌죠)
원글님 부부야 가성비가 떨어진거고 그럼죠26. ....
'18.8.2 5:40 PM (27.35.xxx.166) - 삭제된댓글원글님 부러워요~^^
27. 로열 패밀리가
'18.8.2 5:45 PM (87.164.xxx.181)내니 동반안하고 휴가를 가요? 그것도 두바이로?
28. 저두
'18.8.2 6:16 PM (222.98.xxx.159)아이들 천국이라는 국내호텔 궁금하네요. 제주 신라인가요?
29. .ㅅㅈㅅㅌㅅㄷㅅ
'18.8.2 7:06 PM (115.161.xxx.83)내가 이상한가요
신혼여행때 순진하게도..
앞으로는 다시는 해외여행 못갈거다 생각해서 대한민국에서 갈 수 있는 여행지 중에서 가장 좋은데 갔었거든요.
...
'18.8.2 4:10 PM (106.249.xxx.133)
어머 윗님 너무 정확하세요. 두바이에서 가까운 인공섬이에요. 그런데 밥은 너무 맛없구요. 어차피 애 데리고 가서는 좋은 꼴 못보는 것 같아요. 4년 동안 열심히 모았었는데.. 신혼여행때 좋은 기억은 다 사라져버렸구요. 아마 다시는 안갈것 같아요. 이제는 늙어서 그런지 로맨틱한 것보다는 밥 맛있는 로컬 맛집들 가까운 리조트가 좋더라구요.
대한민국 국내면서
두바이 가까운 인공섬이 도대체어딘가요30. ㅇㅇ
'18.8.2 7:45 PM (121.168.xxx.41)윗님 대한민국에서 갈 수 있다는 의미가
국내라는 의미가 아니지요ㅎㅎ31. 글을 제대로 읽읍시다-윗윗분 저격
'18.8.2 8:19 PM (211.176.xxx.58)대한민국에서 갈수 있는 곳중에(해외 포함)
가장 좋은데....
근데 어딘지 넘나 궁금해요
저도 아기 좀 크면 가보고 시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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