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전설이 된 94년 더위...
그때 최고기온이 38.5도인가 4도인가 했는데
어제 서울 최고기온이 39.6도 ㅡㅡ;;;;
중간 쉬는 날 없이 숨도 못쉬게 날마다 살인기온 찍고있고~
한밤중 온도가 매일같이 30도가 훌쩍 넘고~
동네마다 정전사태오고~~
결국 사상 최고온도 돌파...
남자들이 양산쓰고 다니는 기이한 풍경을 다 보네요 ㅋㅋ
양산쓰고 다니는 젊은 남자가 한둘이 아니라 신기해요.
선크림,양산도 불티나게 팔리겠어요..
방금 아이스크림 사왔는데 동네슈퍼에서 우리집 걸어 2분거리인데
다 녹아왔네요 ㅡㅡ;;;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헉..서울은 어제 94년 최고기온 기록 깼네요..
폭염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8-08-02 15:06:52
IP : 223.62.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둥둥
'18.8.2 3:13 PM (211.246.xxx.110)응? 남들은 어제 다한 얘기? ㅎㅎ
2. 둥둥
'18.8.2 3:13 PM (211.246.xxx.110)그래서 지디가 소환되더라는 ㅎ
3. ㅇㅇㅇ
'18.8.2 3:14 PM (110.70.xxx.249) - 삭제된댓글최고 기록은 깬건 맞지만
94년도는 꼬박 한달내내 그랬었거든요
이번 더위도 길어지면 2018년도 승!!!4. 폭염
'18.8.2 3:17 PM (223.62.xxx.85)아~~맞아요.
94년 더위가 대단했던건 평균으로 쭉 갔다는거죠.
그해 겨울 에어콘 산 집 많았죠 ㅋ5. ㅇ
'18.8.2 3:22 PM (211.114.xxx.192)94년도보다 더 더웠어요 찬물샤워한건 이번여름이 처음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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