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주는 말하고 의기양양한 사람들
니가 모르는거 내가 짚어주니 고맙지? 이런 생각.
가족이나 절친이 그러면 내 생각해서 그런거구나 끄덕하지만 어디한두번 얼굴보고 나이 좀 많다는 이유로 저런 사람들 보면 한심해요 더. 상대가 당황하는 모습보면 더 즐기는거 같고.
어디서 뭘 배워와서 저런 삶을 사는건지.
그래놓고 본인은 세상 말 잘하고 지혜롭다고 자위하고..
1. ㅇㅇ
'18.8.2 11:16 AM (114.200.xxx.189)꼰대잖아요 그게..
2. ㅇㅇㅇㅇ
'18.8.2 11:17 AM (210.94.xxx.103)혹시 상처주는말 잔뜩하고 나중에 말할 기회가 있어서 이런저런 애기를 했는데,,
'악의가 아니었다'....이러면 저는 어떻게 답을 해야할까요..
정말 어이없어서 원..ㅠ3. ㅇㅇ
'18.8.2 11:18 AM (122.36.xxx.71)아니 나이도 고작 저랑 한두살 차이나는 마흔 초중반. 새상 혼자 다 알고 똑똑. 순간 당황하는 모습 보이면 유유자적하게 웃고..ㅋㅋㅋ
4. ㅇㅇ
'18.8.2 11:18 AM (122.36.xxx.71)세상. 오타에요
5. ㅇㅇ
'18.8.2 11:20 AM (122.36.xxx.71)악의가 아니었다 ㅋㅋㅋ아 잠시만 좀 웃고요. 아니 남한테 상처 다 줘놓고 악의가 아니라니. 더 싫네요 자기 맘 편하려고 하는 종자들임..
6. ㅎ
'18.8.2 11:20 AM (122.36.xxx.122)상담을 직업으로 하는 분들이 많이들 그러더라구요
7. ㅎ
'18.8.2 11:21 AM (122.36.xxx.122)부부상담
진로상담
취업상담
등 현대인들 심리적인 스트레스 풀어주는 일로 먹고 사는 사람들
이 주로 그럽디다.
목사 포함8. ..
'18.8.2 11:22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상대가 상처받는거 보고 우월감 혹은 쾌감 느끼려 그런거죠..
너무 싫어요. 이런 사람은 안 만나는 순간부터 확 행복하고 평안해지더라구요. 기분나쁘다고 하면 ‘너 위해서 그런건데’ ‘농담이다 예민하게 왜그러냐’ 이렇게 사람 이상하게 만들고
똑같이 돌려주면 열받아서 펄펄 뛰고 ㅎㅎ 자기는 펄펄 뛸거면서 예민하다고 하다니.. 농담인데 예민하게 뭘 그러냐는 말까지 돌려줌 ㅠ9. ..
'18.8.2 11:24 AM (182.228.xxx.166) - 삭제된댓글자기가 제대로 된 위로와 조언을 받은 적이 없으니, 대접 받은 적이 없어서 대접하는 방법을 모르겠죠.
자기애 넘쳐서 매 순간.. 자기를 지성과 지혜를 뽐 내는데, 당하는 사람은 재수탱이가 없지만.
본인은 자기에 취해 상대방 마음을 헤아릴 여유 조차 없어요.
약간 피해 의식이 있으면, 그 억울한 감정을 잘게 쪼개서 여기저기 기회만 되면 투척한다고 할까요.
항상 자기가 답을 주려고 하고, 항상 훈계조로 말하고.
사실 대화법을 모른다고 하는 게 맞아요. 인간관계에 서툰 거죠.
상처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상대방 감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애 처럼,
상대방도 인간관계에서는 아직 애라고 봐야죠.
지성, 인격.. 이런 부분이 각 부분이 따로 따로 성장하는 것 같아요.
어떤 일로 인해서.. 그 부분이 손상을 입으면, 성장을 멈추고 고착되죠.
배려 받지 못한 어린시절이나, 어떤 트라우마 적인 계기나.. 이런 일로.10. ..
'18.8.2 11:27 AM (182.228.xxx.166) - 삭제된댓글자기가 제대로 된 위로와 조언을 받은 적이 없으니, 대접 받은 적이 없어서 대접하는 방법을 모르겠죠.
자기애 넘쳐서 매 순간.. 자기를 지성과 지혜를 뽐 내는데, 당하는 사람은 재수탱이가 없지만.
본인은 자기에 취해 상대방 마음을 헤아릴 여유 조차 없어요.
약간 피해 의식이 있으면, 그 억울한 감정을 잘게 쪼개서 여기저기 기회만 되면 투척한다고 할까요.
항상 자기가 답을 주려고 하고, 항상 훈계조로 말하고.
사실 대화법을 모른다고 하는 게 맞아요. 인간관계에 서툰 거죠.
상처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상대방 감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애 처럼,
상대방도 인간관계에서는 아직 애라고 봐야죠.
지성, 인격.. 이런 부분이 각 부분이 따로 따로 성장하는 것 같아요.
어떤 일로 인해서.. 그 부분이 손상을 입으면, 성장을 멈추고 고착되죠.
배려 받지 못한 어린시절이나, 어떤 트라우마 적인 계기나.. 이런 일로.
그런데, 더러 누가봐도 스스로 알아서 처리해야 하는 감정을 징징 대듯 공유하려 하면, 저렇게 세게 말해서 차단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어찌된 상황인지 더 들여다봐야죠.11. ..
'18.8.2 11:29 AM (182.228.xxx.166)자기가 제대로 된 위로와 조언을 받은 적이 없으니, 대접 받은 적이 없어서 대접하는 방법을 모르겠죠.
자기애 넘쳐서 매 순간.. 자기를 지성과 지혜를 뽐 내는데, 당하는 사람은 재수탱이가 없지만.
본인은 자기에 취해 상대방 마음을 헤아릴 여유 조차 없어요.
약간 피해 의식이 있으면, 그 억울한 감정을 잘게 쪼개서 여기저기 기회만 되면 투척한다고 할까요.
항상 자기가 답을 주려고 하고, 항상 훈계조로 말하고.
사실 대화법을 모른다고 하는 게 맞아요. 인간관계에 서툰 거죠.
상대방 감정을 헤아리지 못하는 애 처럼,
상대방도 인간관계에서는 아직 애라고 봐야죠.
지성, 인격.. 이런 부분이 각 부분이 따로 따로 성장하는 것 같아요.
어떤 일로 인해서.. 그 부분이 손상을 입으면, 성장을 멈추고 고착되죠.
배려 받지 못한 어린시절이나, 어떤 트라우마 적인 계기나.. 이런 일로.
저런 사람들에게 상처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저 사람들 심리를 빨리 알아채야죠.
그런데, 더러 누가봐도 스스로 알아서 처리해야 하는 감정을 징징 대듯 공유하려 하면, 저렇게 세게 말해서 차단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어찌된 상황인지 더 들여다봐야죠.12. ㅇㅇ
'18.8.2 11:29 AM (122.36.xxx.71)윗님 빙고. 배려받지 못한 어린시절이나 트라우마 있는거 같아요. 전 서서히 그 사람과 관계 끊었는데 알고보니 다른 사람들도 다 똑같이 느끼고 있었더라구요. 결국 다들 피하는 분위기. 본인은 아는건지 모른척 하는건지 계속 잘난척. 근데 정말 나만 억울하진 않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라서 알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홀가분했어요.
13. ㅇㅇ
'18.8.2 11:36 AM (117.111.xxx.252)상대가 상처받는거 보고 우월감 혹은 쾌감 느끼려 그런거죠..
ㅡ 라니 놀랍네요. 한편 불쌍하군요. 하지만 가까이 하고 싶지는 않네요.14. 그냥
'18.8.2 11:37 AM (27.35.xxx.162)인간 본연의 악마근성이죠.
남 상처될거 뻔히 알면서 조언이랍시고
아무말 뱉는 거죠.15. 지입으로
'18.8.2 11:38 AM (58.230.xxx.110)지인생 말아먹는줄도 모르는 똥멍청이들
16. .....
'18.8.2 11:51 AM (117.111.xxx.208)저런 사람들 남이 당황하는 거 즐기는 거 맞아요
팁 하나 드리자면 대꾸하지 말고 말 돌리고 생글생글 즐겁게 지내세요
제 주변인은 반응 없으니 혼자 미쳐서 sns에 악다구니하다 지우고 있는데 그 꼴 보는 것도 웃깁니다..17. 순간 드는 생각이
'18.8.2 11:59 AM (122.36.xxx.122)여기 고정닉으로 아이피기억해놨다 검색해보고
정치 견해로 갈등생길때 누구 아니지 않냐고 그때 그글 적지 않았냐고
풀어놓는 누군가 생각나지 않으세요?
점잖은척 정의투사인척.. 꼰대질 하는.... 자기가 원하는 정치인 지지하려고
거슬리는 애들 아이피랑 글 모아놨다가 펼쳐놓고 입막아버림18. 음
'18.8.2 11:59 AM (124.54.xxx.52)현명하신분들 많네요
즐겨라...음 맘에 드네요19. 이를바득바득
'18.8.2 12:18 PM (106.102.xxx.17)상대가 당황하고 상처받는걸 즐기는 거군요.
많이 당했었는데..되갚아주고 싶어요.20. ㅇㅇ
'18.8.2 2:07 PM (117.111.xxx.88)말 돌리고 생글생글 웃고싶은데 순간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제가 소심해서 그런지. 근데 앞으론 좀 그래봐야겠네요 무반응이 최고일듯.
댓글님들 말대로 즐기는게 맞는거 같아요 정말 똥멍충이들. 남 괴롭히고 희열을 느끼는 덜떨어진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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