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운데 먹고살기

소망 조회수 : 2,332
작성일 : 2018-08-01 18:35:36
밥하긴 넘 힘들고 외식하러 나가기도 힘들고요

배달음식도 배달 오시는분께 죄송하고요 ㅠㅠ

글타고 안먹으면 쓰러질거 같고요 대체 뭐해드시나요 ?

전 요즘 냉국위주로 먹고 살아요

콩나물국 진하게 해서 김냉에 넣어두었다 한사발씩 마시고요

마트에 가면 냉면육수 한봉지씩 파는거 ㅎㅎ

조미료 덩어리던 뭐던 그냥 먹습니다

ㅎㅎ그 육수 얼려놨다 소면 삶아서 얼린육수 붓고

김치 송송 오이 채썰고 김가루 부셔서 올려서

먹음 그냥 시원한 김치말이국수예요

여름에 드셔보세요 조미료가 걱정되지만 ㅠㅠ

그래도 여름엔 먹어요 ㅎㅎ다들

뭐드시고 버티시는지요?
IP : 223.33.xxx.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달
    '18.8.1 6:47 PM (117.111.xxx.103)

    시켜먹어요 김치찜 추천해요

  • 2. 한번에
    '18.8.1 6:47 PM (110.14.xxx.175)

    밑반찬 만들어놓고
    계란후라이 고기몇점구워서 애들 먹여요
    지금 오뎅볶고 두부조리고 쏘야하는데 이십분만에 한거같아요ㅋ

  • 3. ..
    '18.8.1 6:51 PM (117.111.xxx.72) - 삭제된댓글

    김장 때 담근 동치미가 있어서 국수 말아먹거나
    얼음 멏 개 띄워서 떡 한조각이랑 먹어요.

  • 4. ...
    '18.8.1 6:53 PM (220.75.xxx.29)

    녹차물에 밥 말아 어제 배송온 생김치랑 참치캔이랑 계란찜이랑 해서 남편 주려구요... 아무거나 주는 대로 먹는 사람이라 가능한 식단이죠.

  • 5. 생채무침 위주로요
    '18.8.1 6:58 PM (183.102.xxx.86)

    점심엔 골뱅이무침해서 밥 비벼먹었구요, 저녁엔 아이들 생각해서 그래도 삼겹살도 구웠어요.
    집앞 100미터거리 마트가는 것도 괴로와서 차끌고 대형마트 가고요 ㅠㅠ..
    이럴땐 건강식도 잠시 미뤄두고 캔 요리들 이용해요.

  • 6. ..
    '18.8.1 7:13 PM (175.115.xxx.188)

    홈더하기에서 냉동 곱창깍두기볶음밥 사다 놨는데 우왕 넘 괜찮아요. 혹시 보이면 꼭 한번 사다 드세요~

  • 7. 저도
    '18.8.1 7:23 PM (211.108.xxx.105)

    원글님과 같은 이유로
    냉장고만 파먹고 있습니다.
    다행이 밥, 볶음밥, 국. 죽, 스프...등 쟁여 놓은게 좀 되네요.
    요리해야 할 땐 가스불 말고,
    재료를 한 그릇에 쓸어 담아서 할 수 있는
    오븐과 전자렌지를 써요.

  • 8. 홈더하기
    '18.8.1 9:15 PM (219.248.xxx.25)

    냉동곱창깍두기볶음밥

  • 9. ㅇㅇ
    '18.8.1 10:59 PM (180.230.xxx.96)

    오리훈제된거 오븐에구워 먹고요.
    달걀말이
    멸치볶음
    열무물김치
    용가리
    냉면
    떡볶이
    이런거 해먹고 있어요
    아까는 동네 육개장집이 있어
    포장해와서 낼 먹으려구요
    밥도 주네요 ㅎ

  • 10. ㅡㅡ
    '18.8.1 11:11 PM (1.234.xxx.95) - 삭제된댓글

    최대한 불, 전기 안쓰는 요리해요.
    황태 양념 구이 몇끼 분량 해놓구 갈비 뜯어먹듯이
    먹어요.
    열무김치, 냉국위주, 약고추장에 상추쌈, 풋고추
    찍어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395 저보다 더 쎈 분 계심 나와보세요 96 .... 2018/08/18 25,449
843394 홈쇼핑리모델링어떤가요? 7 업그레이드 2018/08/18 1,968
843393 마음이 힘들때 저의 정신승리?법... 16 흠흠 2018/08/18 5,424
843392 털보는 노빠가 아니었다 56 2018/08/18 2,856
843391 김어준과 딴지에 대한 생각 32 용기내서 적.. 2018/08/18 1,487
843390 아시안게임 개막식) 개막식 엄청 멋지기는 한데 2 ........ 2018/08/18 1,893
843389 면허없는 분들은 왜 안따셨나요 17 블링 2018/08/18 3,730
843388 부동산 올라서 배아파하는 사람 몇명있네요. 17 어휴 2018/08/18 3,480
843387 에이스 과자 좋아하세요? 10 선희 2018/08/18 3,377
843386 분노조절장애 남편 26 .. 2018/08/18 7,457
843385 라이어 재명 구하기 54 적절!!! 2018/08/18 1,739
843384 잠실에 있는 이상한종교 아시나요? 9 오로라 2018/08/18 4,351
843383 직장 잃고 자영업 문닫고… 경제 허리 40代 일자리 15만개 소.. 12 ........ 2018/08/18 2,910
843382 미스터 션샤인 파리바게트 2 참. 2018/08/18 4,340
843381 82csi부탁해요ㅡ오늘인지 안희정 무죄판결다큐방송 3 방송 2018/08/18 740
843380 전세재계약시 오른 만큼 수수료 내나요? 2 땅지맘 2018/08/18 998
843379 이산가족 기사 보고 눈물 줄줄이에요 5 ,,, 2018/08/18 986
843378 편애가 나쁘다구요..부모입장에서는... 41 양쪽말 들어.. 2018/08/18 11,280
843377 자녀는 너무 사랑스러운 존재인 것 같아요 29 블루밍v 2018/08/18 6,443
843376 꽃가게의 꽃은 그날 안팔리면 어떻게 처리하나요? 5 궁금 2018/08/18 3,518
843375 전 불꽃놀이하는 돈이 세상 아까워요..이거 왜 하는거예요? 27 ..... 2018/08/18 4,574
843374 경기도와 호남 대의원들 분위기 37 ㅇㅇ 2018/08/18 1,707
843373 결혼20년차 이상인 분들은 지금쯤 시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 40 ... 2018/08/18 9,799
843372 김수현, 김현미 계속 유지시키면 문재인 정부는 집값 잡을 생각.. 9 000000.. 2018/08/18 1,882
843371 오늘만 속상해하려구요 23 속상해 2018/08/18 4,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