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교는 성교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oo 조회수 : 4,625
작성일 : 2018-08-01 07:11:50
성교는 성교만을 의미하지 않죠.
​​
너와 나는 대등하다.​
대등한 너와 내가 합의 하에 성교를 한다.​
나는 여자, 너는 남자.​
여자는 성교 횟수가 많아질수록 여자 시장 가격 하락하고 남자는 성교 횟수 많아질수록 남자 시장 가격 상승한다.
모든 피임법에는 실패율이 있어 성교는 곧 임신이어도 과언이 아니다.
낙태죄는 현행법이다.
10개월 동안 임신을 담당하는 것은 여자이고 남자는 그 10개월 동안 살던 대로 쭉 산다.
출생신고서 부모란에는 여자, 남자 대등하게 기재된다.
너와 내가 혼인 상태라면 나는 독박육아, 독박가사, 대리효도이고 지친 나는 직장을 사직한다.
나는 니가 주는 생활비로 나도 먹고 살고 자식 먹이고 입히고 가르친다.
사회적 지위가 열세인 나는 니가 위법행위를 저질러도 너에 대해 손절매 하기가 쉽지 않아 질질 끌려 가다가 운 좋으면 황혼 이혼이다.
그럭저럭 혼인을 유지한들 그리 대단하랴?
자식은 성인이 되어 자기 살기도 바쁘다.
노인복지는 내가 알아서 해야 한다.
여자인 내가 수명이 길어 말년에는 결국 비혼 상태가 되어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성교는 성교만을 의미하지 않고 결혼은 결혼만을 의미하지는 않네?

연애 놀음 뭘까?
맛있는 음식 먹으러 다니고 좋은 구경 하고 다니고?
이런 거, 연애와 상관 있나?
이미 하고 있는건데?
비성매수남 찾기는 하늘에 별따기인데?
성병 어쩔겨?
얼마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불법 동영상 촬영은 어쩔겨?



IP : 211.176.xxx.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p
    '18.8.1 7:13 AM (211.215.xxx.107)

    새벽 댓바람부터 또 시작이네

  • 2. ㅁㅁ
    '18.8.1 7:31 AM (49.196.xxx.91)

    뭥미 스럽네요..

  • 3. ㅁㅁ
    '18.8.1 7:32 AM (49.196.xxx.91)

    피해의식 이정도면 과대망상... 북풍조작이 힘들어지니
    이런 세력들은 어디서 돈 쳐받고 올까요?

  • 4. 메갈워마드는 남녀 사이에
    '18.8.1 8:10 AM (27.176.xxx.247) - 삭제된댓글

    섹스만 있다고 생각하는듯.
    그것도 물물교환이나 착취 등등 일반적이지 않은 섹스.

  • 5. 호호맘
    '18.8.1 8:37 AM (61.78.xxx.73)

    딴 건 모르겠고

    여자는 성교 횟수가 많아질수록 여자 시장 가격 하락하고 남자는 성교 횟수 많아질수록 남자 시장 가격 상승한다.

    -> 이런 생각 자체가 본인이 남성우월적 사고에 젖어 있음을 의미하네요.
    본인의 그런 생각에 충격을 받아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시는 것 같은데
    그 생각, 본인하고 본인이 속한 그쪽 패거리들이 하는 생각이에요.

    다른 정상적인 성장과정을 거친 여자들은 성교를 많이하면 여자 가격이 하락한다고
    생각 안합니다. 성교횟수가 시장가격과 관계있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본인이 남성우월적 사고에 짓눌림을 보여줍니다.
    벗어나십시요.
    사고의 자유, 성교를 떠난 인간으로써이 존엄감을 가지셔야 할듯 합니다.


    모든 피임법에는 실패율이 있어 성교는 곧 임신이어도 과언이 아니다.

    -> 아 그리고 이과생으로써 이런 말도 안되는 사고방식은 과학적으로
    매우 큰 오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화제를 먹어도 과민반응으로 죽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럼 소화제는 자살용약인가요 ?
    수학 확률 뭐 이런거를 개똥으로 배우신듯
    요새는 초등학생도 이런거 배우던데 ㅠㅠ

    경구피임약이나 콘돔 피임성공율은 99% 가 넘습니다.
    콘돔은 정확한 사용방법을 따르면 100% 피임효과 있고요.

  • 6. ..
    '18.8.1 10:50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절대 결혼하지마요~

  • 7.
    '18.8.1 11:55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저번에도 배우자 어쩌고 하더니 또 시작이네요
    내용 안보고도 딱 알겠네,,근데 본인도 무슨말을 하는지 모를것 같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7788 좋은 남편..출신 집안분위기/부모님 다 좋으신가요? 10 Whoru 2018/08/01 4,709
837787 날이 이렇게 더운데 국가에서 대책이 없네요 33 d 2018/08/01 6,901
837786 길음역 주변에 싼 아파트 추천해 주세요 5 여름 2018/08/01 2,468
837785 에어컨 고장났어요 6 초난감 2018/08/01 2,211
837784 자전거 타시는분들 8 자전거 2018/08/01 1,253
837783 화상영어 추천 1 히히 2018/08/01 983
837782 주지훈 더 나이먹기전에 달달한 멜로하나 찍어줬음 고맙겠어요. 12 신과함께 2018/08/01 4,769
837781 키 163에 몸무게 55키로 정도인분 29 떡대 2018/08/01 19,201
837780 남편도 자식도 다 싫어요 3 미칠듯해요 2018/08/01 4,390
837779 광역버스타시는분 힘내욧 1 2018/08/01 1,017
837778 오늘 밤 산책 하세요? 15 밤산책 2018/08/01 2,824
837777 한시간에 3만원 알바 가야겠죠 21 알바 2018/08/01 7,934
837776 회사가는 남편이랑 닷새..강아지들이 있어야하는데 4 ㅇㅇ 2018/08/01 1,528
837775 18년에 강북집값 오른다는 글쓴이입니다 18 어떠신지 2018/08/01 6,734
837774 남자가 신혼집에 6억 보태면, 여자 측은 얼마해야 하나요? 32 결혼집마련 2018/08/01 8,977
837773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에 ;통화·문자 모두 공개.. 8 다까라 2018/08/01 3,637
837772 공포물만 매일 찾아서 보는 남자.. 취향일 뿐인가요? 5 ... 2018/08/01 1,289
837771 휴가때 화분들.. 7 ghj 2018/08/01 1,306
837770 식물 키우기 7 인테리어 2018/08/01 1,413
837769 너무 예쁜 민소매 원피스를 샀는데 5 세련미 2018/08/01 5,047
837768 휴가지에 대해 부부가 생각이 다른 경우 ㅠㅠ 7 미띰 2018/08/01 1,968
837767 40도 유일한 장점... 25 ㅠ.. 2018/08/01 14,150
837766 차 결함에 새차 바꿔주겠다고 약속했는데도 6 mbn 2018/08/01 2,215
837765 대박!황정민“(그런 사실들이) 좀 더 일찍 밝혀졌으면, ‘아수라.. 2 참지마요고소.. 2018/08/01 4,996
837764 90년대에 강남도곡동에 3억정도면 몇평정도 구입할수 있었어요.?.. 14 .. 2018/08/01 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