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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하고 치성드리면 일이 잘 풀리나요

치성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18-08-01 01:47:30
친구6이 여행을 갔어요
절에 갔을 때 대웅전, 다른 법당등 다니면서
부지런히 절하고 불전내고 한 친구가 셋있었는데요
걔네들이 6명중에 경제력, 자녀 학벌/직장 에서 넘사벽으로
1,2,3등이었어요

아래 수능100일글에도 백일기도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써봤어요
IP : 211.44.xxx.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18.8.1 1:48 AM (223.38.xxx.196)

    부지런히 하겠죠.

  • 2. ....
    '18.8.1 3:48 AM (72.80.xxx.152)

    그 분들이 전생에 많은 공덕을 쌓아서죠. 좋은 일을 하고 좋은 인연을 만들고
    업이 무거운 사람은 그 친구분처럼 해도 바로 안 나타납니다. 업이 녹아야 하니까요.
    지금 좋은 일하고 잘 살아야 내생에 그 좋은 인연들이 나와서 편한 삶을 살죠.
    지금 내가 잘 되는 건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좋은 일을 많이 한 결과라는 말이 있어요.

    그리고 치성이란 단어는 불자들에게 쓰는 말이 아닙니다.

  • 3. ...
    '18.8.1 3:52 AM (72.80.xxx.152)

    저 분들은 법당에서 가서 절하고 보시하는 것만 아니고

    수행으로 무명과 무지를 벗고 본성이 밝아지며
    자비심을 갖고 많은 선행을 할 겁니다.

  • 4. 반대로
    '18.8.1 7:27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부모치성이 부족하면 자녀가 잘 안되남여?
    고아원 아이들 어쩜좋아

  • 5. 사람에 따라
    '18.8.1 12:50 PM (14.53.xxx.100) - 삭제된댓글

    금방 결과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더디게 나타나는 사람도 있는데 두번째 댓글같은 이유죠.
    그러나 더디게 오더라도 일단 해야 더디게라도 오니
    안하는 것과는 비교가 안되죠.
    아무리 작은 공양이라도 공양의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공양 자체가 중요하다고 하시는 스님들도 계세요 기도 뿐만이 아니라.
    일단 기도는 어느 종교이든 힘이 있는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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