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션임파서블6보고 끝에서 눈물이 났어요

뉴4 조회수 : 4,002
작성일 : 2018-07-31 23:25:22
헐리우드에 탐 쿠르즈만한 액션스타가 없는거 같애요
왜 마지막장면에서 눈물이 나는지.'

여주인공들도 전사답고 매력 터지고
조연들도 다 잘해요
1편부터 나온 흑인형도 여전히 나오고

다들 연기 잘하고 
줄거리도 멋지고 
탐 크루즈가 달리는데, 정말 열심히 달리대요

비행기장면은 2년동안 찍었대요.

헨리 카빌은 이 영화를 위해 콧수염을 길렀고
슈퍼맨2에서 화장으로 콧수염을 가렸다네요.
영화관계자 아니에요
40대인데, 정말 탐쿠르즈 대단한 배우에요.
심지어 감동적이기까지 하네요

악인도 철학적이에요
고난이 거듭되어 깊어져야 평화가 찾아온대요. 
 
IP : 49.165.xxx.2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시리즈
    '18.7.31 11:29 PM (211.245.xxx.178)

    영화 좋더라구요.
    애들도 같이 나이들어가는 영화가 있었고( 토이 스토리,해리포터,이번 인크레더블은 무려 14년만인가요? ㅎㅎ)
    저는 다이하드도 좋아하고 미션 임파서블도 좋아하고...
    이제 부루스윌리스도, 톰 크루즈도 나이가 들어서 더는 못하지싶어요.
    해리슨포드 인디애나존스도 좋아했는데,해리슨포드도 이젠 할아버지구요.

  • 2. 오늘 보고옴
    '18.7.31 11:31 PM (61.109.xxx.246)

    아~ 톰아저씨 요번으로 시리즈는 그만했음 해요
    보면 내내 어찌나 힘들던지...
    보는 사람도 힘들고 톰아저씨도 넘 고생스럽고...
    어쨌건 영화는 심하게 재밌고 잘 만들었어요
    낼모레 볼 신과함께가 시시하게 느껴질까 걱정임.

  • 3. ..
    '18.7.31 11:34 PM (1.224.xxx.53)

    좀 지루하지 않았어요?
    지루하다는 말 많이 나오던데요
    무슨 영화가 이리 길은지
    요새 영화들 왜 점점 길어질까요?
    딱 반이나 3분의2만 됐어도..

  • 4. 진짜
    '18.8.1 12:09 AM (61.101.xxx.65)

    잼났어요 또봐야이해갈듯 ㅋ

  • 5. 솔직히
    '18.8.1 12:20 AM (58.120.xxx.80)

    이번편은 지루해요. 뭔사족이 그리 많고..
    소모되는 탐크루즈가 극중 이단처럼 대단을 넘어 불쌍했어요.
    음악도 가슴뛰는 메인테마 마지막은 마이너로 끝나야하는데 메이저로 끝나 김빠지고..
    탐크루즈의 미션임파서블 시리즈이니 볼 가치는 충분하지만 그자체로 예전처럼 재미질걸 생각함 안되더라구요.

  • 6. 오늘 봤는데
    '18.8.1 1:20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톰 아저씨 더는 못 찍겠구나, 아니 넘 고생스러우니 더는 안 찍었음 좋겠다 싶어요. 덕분에 우리야 즐겁지만 안쓰러워요. 다른 멤버는 그대론데 톰 아저씨만 노화한 느낌.
    상영시간이 길긴 한데 계속 긴장,스펙터클이라 나쁘지 않았어요. 촬영지 배경도 보기 좋고요.
    한가지 아쉬운 건 이 영화의 시그너처인 배경음악. 시즌 초반의 그 쨍하던 리듬(따라라~~~)이 귀에 생생한데 자꾸 장중해져서 기분이 덜 나요.

  • 7. 저도요!
    '18.8.1 11:33 AM (117.16.xxx.169)

    눈팅만 하다가 저같은 분이 있어 넘 반가워 로긴했어요. ㅎㅎ
    탑건부터 봐온 톰 크루즈가 너무 성실하고 진실해서 이제 그만 미션임파서블 찍었으면 좋겠다고,
    이젠 고생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아무리 억만금이 있으면 뭐할까 싶어 눈물이 줄줄 나더라고요.;;
    남편은 이건 슬픈 영화가 아니라고 왜 우냐고 1도 이해를 못해줬지만..
    연예인 걱정이 제일 쓸데없는 거라지만 눈물이 그치질 않더라고요..ㅎㅎ

  • 8. 톰아저씨
    '18.8.4 10:34 AM (122.37.xxx.188)

    56세 십니다, 연세가

    Far and away 했던 시절이 엊그제 같네요


    영화 찍고 생존해 계신 것이 넘나 신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255 오늘 김밥집에서 있었던 일 32 그남자랑꼭결.. 2018/08/03 13,055
839254 지난 년도 기출문제 한곳에 모아놓은 싸이트 없을까요? 3 고3 2018/08/03 985
839253 환경부장관에 박선숙 추천이라니 22 더위에 기름.. 2018/08/03 3,626
839252 세종시 치과 추천 좀... 7 이가 흔들려.. 2018/08/03 2,740
839251 뼈 잘붙는 음식이나 영양제좀 추천해주세요 3 .... 2018/08/03 2,359
839250 예전 일 이야기를 자꾸 꺼내는 사람이요. 4 say785.. 2018/08/03 2,746
839249 일본여자들 옷차림 38 옷차림 2018/08/03 18,541
839248 수영 하면서 모자 써야 하는 이유가 뭐에요? 19 수영 2018/08/03 14,691
839247 79.3 5 다이어트중 2018/08/03 1,197
839246 굶다시피해서 배 들어간분 7 .. 2018/08/03 2,935
839245 개인머그잔을 들고 다니면 어떨까요?? 23 1회용품 줄.. 2018/08/03 3,622
839244 김성태 와 기무사 8 . 2018/08/03 1,115
839243 커튼 벗기고 다리 벌려’ 성추행 폭로하자 “생활부 잘 써주겠냐”.. 10 생기부 2018/08/03 6,653
839242 외제차 대리점에서 갑질한 가수? j 2018/08/03 1,195
839241 에어컨 틀고 지낸 이후로 아이가 밤마다 두통을 호소해요 8 ... 2018/08/03 2,908
839240 미세먼지 완전 나쁨이네요 9 나나 2018/08/03 2,218
839239 드뎌 휴가예요! 책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8 일벌레휴식 2018/08/03 1,362
839238 냉방병 걸릴거같아요 ㅜ 7 에효 2018/08/03 2,409
839237 성악이나 피아노 전공생들 입시 때 소리 작으면 불리한가요? 3 음악 2018/08/03 1,152
839236 고터에 4`5학년 아이들이 갈만한 곳 11 급질 2018/08/03 2,209
839235 조선 저격수 김어준..ㅎㅎ 8 ddd 2018/08/03 2,844
839234 여름을 견디게 하는 물건. 14 .... 2018/08/03 6,093
839233 에어프라이어 질문있는데요 7 ㅇㅇ 2018/08/03 2,129
839232 여드름 뒤덮인 피부에 좋은 비누나 수분크림? 6 여드름 2018/08/03 2,932
839231 19) 남자들은 피곤할때 더 하자고 하나요? 3 ... 2018/08/03 10,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