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곱창 몸에 안좋죠?

ㅇㅇ 조회수 : 5,821
작성일 : 2018-07-31 22:37:02
끊을수가 없네요~
대장쪽 안좋은 가족력도 있는데 ㅠㅠ
IP : 1.243.xxx.13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31 10:39 PM (211.177.xxx.83)

    전에 82에서 본건데 곱창 진짜 더럽게 손질하더라고요
    저는 절대 안먹어요

  • 2. ....
    '18.7.31 10:4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네 소 대창 식당에서 실컷먹고 남은걸 은박지에 싸왔어요.
    그러고 다음날 또 그걸 먹겠다고 후라이팬에 달달 볶았는데요.
    곱창이 두주먹이면 기름은 두 밥대접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기름을 쪽 따라버리고요.
    먹고 또 남아서 투명반찬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었는데요.
    기름이 위로 떠서 굳어있는데 그게 또 반찬통의 반이더라고요.

    오이가 물이 99프로 하던데 소곱창은 기름이 99프로인듯

  • 3. ㅇㅇ
    '18.7.31 10:42 PM (220.89.xxx.153) - 삭제된댓글

    몸집있으신분은 피해야되요 불포화지방 만땅입니다

  • 4. 윗님
    '18.7.31 10:49 PM (221.141.xxx.42)

    불포화지방 아니고 포화지방입니다.

    그리고 포화지방이 몸에 그리 나쁜건 아니예요.

    트랜스지방이 몸에 안좋죠. 쇼트닝 마가린같은...

  • 5. ...
    '18.7.31 10:53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트랜스 지방이 안좋은 이유가 식물성이지만 동물성 지방인 포화지방과 같은 역할을 해서고요.. 포화지방이 몸에 안좋아요 모르면 찌그러져나 있지..

  • 6. 위 점세개님
    '18.7.31 11:11 PM (221.141.xxx.42)

    http://m.kormedi.com/news/NewsView.aspx?pArtID=1224599

    이거 보고 공부 다시 하세요. 안보인다고 막말하지말고.

  • 7. ...
    '18.7.31 11:13 PM (116.42.xxx.238)

    세상이 변했어요
    공부해야죠

  • 8. 못먹는 사람
    '18.7.31 11:24 PM (222.106.xxx.22)

    냄새와 위생때문에 안먹는 사람들도 많아요.
    저는 냄새때문에 곱창전골은 못먹지만 곱창볶음은 깻잎에 싸서 조금은 먹을 수 있어요.
    곱창이 내장이라 불순물이 많아서 깨끗하게 씻어야 한대요.
    씻을때 뭘로 씻는지 모르고 깨끗이 헹궈내는지도 의문이고요.

  • 9. ...
    '18.7.31 11:24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세상엔 무수히 많은 의견들이 있고 가설들도 있어요. 그리고 저기사를 근거로 든다면 당신이 말한 트렌스 지방도 몸에 해롭지 않아요. 트렌스 지방이 안좋은 이유는 포화지방과 같은 역할을 해서인데 포화지방에 몸에 나쁘지 않담서요? 학회지에 실리면 저도 인정할게요.

  • 10. 그러네
    '18.7.31 11:33 PM (114.207.xxx.59)

    예전 매스컴에서 보니, 곱창 좋아하는 분은 통풍을 가장 조심해야 한 댔어요~

  • 11. ...
    '18.8.1 12:47 AM (112.151.xxx.154)

    아...비싸서 못먹는데...

  • 12. ㅜㅜ
    '18.8.1 2:00 AM (220.87.xxx.253)

    음... 그 건강에 안좋은 대창을 언니랑 소맥과 함께 10만원어치 사묵었어요.
    우리 자매 .. 가뜩이나 뱃살 두둑한데..

  • 13. 근데
    '18.8.1 8:37 AM (124.54.xxx.150)

    남이 잘알건 잘모르고간에 참 댓글을 무례하게 다는 사람이 많아요 일단 무식하다 모르면 찌그러져있어라.. 사실여부를 떠나 참 사람들 기분나쁘게 말하는 습관이 있는듯

  • 14. 저렇게
    '18.8.1 9:09 AM (124.56.xxx.202)

    분노조절 못하는 한 넘 때문에 글 읽기가 싫어지네. 오프라인에서 그러다가 칼 맞아요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1380 피아노를 잘 치려면 타고난 소질이 있어야 한다는데 11 피아노 2018/08/09 3,500
841379 라스에 나온 안보현이란 청년 배우 김수현 닮았네요. 3 오~ 2018/08/09 2,558
841378 친정엄마가 재혼하신 분이나 본인이 재혼한 분들요. 28 ㅡㅡㅡ..... 2018/08/09 8,772
841377 이재명 어머님: 응 나야... 근데 협박하지 말라고... 난.... 20 000 2018/08/09 5,851
841376 정동영과 정청래를 비롯한 정통들 만행이 12 이정도인줄 2018/08/09 1,405
841375 공작 보고 왔습니다 2 샬랄라 2018/08/09 2,028
841374 저를 이해찬 사무실에서 2 .. 2018/08/09 1,466
841373 도대체 언제죽냐 13 도대체 2018/08/09 3,380
841372 인성이 올바른 아이로 키우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0 선배님들 2018/08/09 2,576
841371 감정쓰레기통이란 말 지어낸 사람.. 진짜 웃기네요. 30 식샤 2018/08/09 25,217
841370 토란대..삶을때 반드시 물에 하루 불렸다가 삶아야 하나요? 2 .. 2018/08/09 950
841369 신경치료하고 임시치아 하고 있는데 본 뜰때 치아 더 깍아야돼나요.. 4 ㅇㅇ 2018/08/09 1,937
841368 남편 외박..이런것도 배려,이해 해야하나요? 4 미미 2018/08/09 2,932
841367 중2 수학. 엄마가 같이 인강듣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도움말씀 .. 25 아들 2018/08/09 5,130
841366 방콕 날씨 어떤가요 ㅜㅜ 6 휴가 2018/08/09 1,887
841365 줄넘기 운동이 무릎에 안좋은가요? 1 ... 2018/08/09 1,861
841364 오늘도 열대야 맞는거죠 6 .. 2018/08/09 3,056
841363 고민이나 힘들때 털어놓을사람 12 답답 2018/08/09 3,586
841362 신과 함께2- 원작과 영화 다 보신 분들께만 질문요 8 진기한 2018/08/09 1,707
841361 이해찬형 이해진님은.. 95 .. 2018/08/09 3,554
841360 아랫배가 자꾸 살살 아픈데 어느병원가야하나요? 담석증얘기도 있고.. ㄷㄴ 2018/08/09 1,314
841359 중국어 따라할만한 드라마나 영화 유투브에 있을까요? 3 차이나 2018/08/09 823
841358 약사협회 극이기주의 짜증납니다. 7 편의점 판매.. 2018/08/09 2,048
841357 보험가입 안해도 될까요? 7 지젤 2018/08/09 1,635
841356 정서가 불안정한 저..부인..엄마로써.. 14 소미 2018/08/09 5,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