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 후에 오는 근육통이 괴롭네요

.. 조회수 : 2,423
작성일 : 2018-07-31 20:01:32
통증 때문에 운동햐야하는데 운동하면 3-4일 온몸이 뭉쳐서 찌뿌둥해요
운동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 걸 즐긴다던데 저는 몸살 같은 통증에 움직임도 둔해지고 기분이 넘 안 좋아요
IP : 223.38.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31 8:03 PM (180.66.xxx.164)

    맞아요 근육통오믄 살림 올스톱이에요. 우선 한번 앉으면 못일어나겠고 두세번 일할꺼 안하게되니 집안 엉망되고 애들한테도 신경못쓰고~~~

  • 2. 근육운동 전후에 스트레칭
    '18.7.31 8:05 PM (175.115.xxx.31)

    운동 전후에 스트레칭 꼭 하세요. 헬쓰 가면 어디나 스트레칭 그림 붙어있던데요. 확실히 근육통이 덜해요.

  • 3. 당연한거
    '18.7.31 8:09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안하던 운동을 하는데 당연 근육통 따라와요 운동으로 따라온거 운동으로 살살 달래가며 하는거에요 어쩔수 없셈
    계속 운동 하다보면 풀려지고 다른 부위 통증 오고 다시 운동하고 풀고 하는 과정이 운동이라고 봐요
    운동하면서 눈물 줄줄 나와요 이게 뭔짓인가 하고 그러다 입에서 욕나오며 운동하고 땀 쭉~ 빼고나면 해냈다는 성취감과 쾌감 있어요 자신에게 잘한다 위로해가며 운동하세요

  • 4. 근육통오면
    '18.7.31 8:10 PM (115.140.xxx.180)

    기분좋던데... 운동 제대로 한것 같아서요
    반신욕하세요 훨씬 좋아져요

  • 5. ..
    '18.7.31 8:17 PM (112.186.xxx.45)

    운동 후에 근육통은 어쩔 수 없이 있는거구요.
    전 이걸 즐기는 건 아니고, 어쩔 수 없으니까 받아들이고 있어요.
    근육통이라는게 근육의 운동으로 젖산이 과다하게 쌓여서 오는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근육이 한계까지 운동했다는 증거죠.

    저는 아주 오랫동안 운동을 해왔어도
    아직도 근육통 있어요.
    운동하면서 산다는게 원래 그런거예요.

  • 6. 건강
    '18.7.31 8:23 PM (110.13.xxx.240)

    갑자기 안하다가 무리할때는
    한번씩 근육이완제 먹어요 저는요
    그리고 반신욕, 과일쥬스 좋아요

  • 7.
    '18.7.31 9:52 PM (59.18.xxx.132)

    근육통이 있어야 운동 제대로
    한 것 같아 희열이 느껴져요.
    스쾃한 날, 엉덩이에 느껴지는
    뻐근함을 느끼면서 힙업 되겠구나
    생각하거든요.
    어제는 TRX스쾃까지 했는데
    근육통이 하나도 없어서 내가 자세를
    잘못 잡았구나 하는 찜찜한 생각이 들어요.

  • 8. 동지
    '18.7.31 11:52 PM (218.55.xxx.102)

    저도 지금 근육통 왔는데 ㅎㅎ
    운동 처음 시작할땐 죽도록 아파서 불편하고 힘들지만 갈수록 강도에 적응하는지 적당히 뻐근할 정도로만 와서 나름 즐기게 되더라고요. 처음이시면 아파도 참고 좀만 더 꾸준히 해보세요

  • 9. 식초
    '18.8.1 12:50 AM (49.196.xxx.242)

    식초 물에 타서 드시면 회복 빨라요
    근육이 닭살처럼 찢어졌다 새 근육이 차오르는 과정이에요

  • 10. 저는
    '18.8.1 10:59 AM (211.38.xxx.42)

    아파야 좋던데 운동 좀 한것 같고요
    낑낑하고 움직일때 마다 아프면 웃기고 좋던데 그 상태서 다시 운동하면 풀리더라구요.

    예전에는 달리고 1일은 완전 못 걸었는데 요샌 그런것도 없고
    여튼 안 아프면 섭섭해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160 조카결혼식복장 9 49세 미혼.. 2019/06/05 4,838
936159 여행와서 밥먹고 심심해하던 아들 왈 2 ㅎㅎㅎ 2019/06/05 2,858
936158 미쓰 처럼 보인다는데 12 기혼녀 2019/06/05 3,119
936157 문화센터 강사 별루네요 2 12시앗 2019/06/05 2,678
936156 박보검이 광고하는 커피콜라 드셔보신 분? 13 2019/06/05 2,699
936155 경계선지능 중1 쌍둥이 아들키워요 저 잘한선택인지 좀.. 15 .. 2019/06/05 6,678
936154 재산은 아들주고 수발은 딸에게 받는다.. 이 말 어떻게 생각하세.. 24 ㅇㅇ 2019/06/05 8,160
936153 사다리차 비용 좀 봐 주세요. 3 이사 2019/06/05 1,130
936152 천안문 탄압 30주기 홍콩 180,000 명 이상 추모 촛불집회.. 3 ... 2019/06/05 1,047
936151 사람에 대해 기대를 버리고 희망을 가진다.. 이 말 요즘생각 2019/06/05 878
936150 셀럽파이브 일본꺼 카피한거네요?? 13 셀럽 2019/06/05 3,382
936149 남편 팬티요 16 다른 집들은.. 2019/06/05 4,472
936148 영화나 TV 프로그램 합법적으로 다운 받는 사이트 알려주세요 1 영화인 2019/06/05 742
936147 암 환자 힐링센터 아시는곳 있나요? 18 2019/06/05 2,937
936146 난닝구에서 원피스 몇개 샀는데.. 4 ㅋㅋ 2019/06/05 4,046
936145 잔나비 끄떡없네요.. 21 ㅎㅎ 2019/06/05 7,682
936144 문화센터 야간수업 들으러갔는데 퇴직연령층이 많아서 좀 놀랐어요 6 .... 2019/06/05 1,894
936143 에어컨 실외기 모터가 고장났다는데 실외기만 따로 구입할수 없나요.. 7 에어컨 2019/06/05 9,729
936142 학급내에서 도난사고 16 6학년 2019/06/05 2,447
936141 아파트 매매 세금 관련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fghhjh.. 2019/06/05 1,936
936140 고양이가 갑자기 저를 무서워하며 심하게 피해요. 12 2019/06/05 6,191
936139 미역냉국 다이어트에 좋은듯해요^^ 5 ^^ 2019/06/05 2,346
936138 반려견 보내고난 후 얼마나 지나야 마음이 좀 좋아지나요 8 반려 2019/06/05 1,452
936137 임은정 “김학의 수사결과, 수사단장 보고 예상했다···허탈” .. 6 이러니공수처.. 2019/06/05 1,184
936136 꽃차(로즈힙,히비스커스,라벤더 등) 마시면 괜찮을까요? 4 ... 2019/06/05 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