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마나이프 방사선 치료

받아 보신분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18-07-31 19:17:30
계신가요
비용이 엄청 비싸던데
치료 효과가 좋은지 궁금해요
치료 과정도 궁금 하구요

제 딸아이가 뇌 종양인데 대학병원에서 감마나이프 시술을 권하네요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여쭙니다
또 뇌종양 전문  유명한 의사분도 추천해 주세요
지금 마음이 착찹 합니다
IP : 121.154.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18.7.31 8:15 PM (211.200.xxx.9)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 보다는 서울 아산병원 추천합니다.
    뇌종양도 여러가지 종류이겠지만 감마나이프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고 아산병원 신경정신과 교수님께서
    말리셔서 제 남편도 시술 안하고 상태만 지켜보는데....
    검사한 자료 다 가지고 아산병원 예약후 가보세요.

  • 2. 어머님 기운내세요
    '18.7.31 8:54 PM (125.182.xxx.20)

    그쪽에 대해 아는게 없는데... 힘내시라고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어 댓글써요. 이번달에 위암 수술했는데.... 글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요. 어머님 힘내시고 따님 건강 얼른 회복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3. ...
    '18.7.31 9:00 PM (119.69.xxx.115)

    서울대학교 김동규교수님팀이 감마나이프시술 결과가 좋다고 들었습니다. 병변위치에 따라 다르니 다 찾아가보세요. 아산병원팀도 좋아용. 뇌종양수술한 지인딸 15년째 잘 지내고 있습니다.

  • 4. 구름
    '18.7.31 9:14 PM (211.58.xxx.220)

    친정엄마가 올해78세 이신데 2년전에 경희대병원에서 감마나이프 시술 받으셨어요.
    뇌종양수술을 30년전에 받으셨다가 사이즈가 커져서 다시 받으셨어요. 시술 후 건강하게 잘 보내고 계세요.

  • 5. 서울대 김**
    '18.7.31 10:02 PM (58.126.xxx.84)

    절대 가지마세요
    진짜 진짜! 저희엄마 수술하시고 피눈물 흘렸어요,
    재발해서 다시 삼성가셨지만 감마나이프는 첫 수술이 잴 중요해요! 꼭 시설 좋은 병원 가세요

  • 6. 감마
    '18.7.31 10:04 PM (182.221.xxx.150)

    저도 뇌종양으로 감마나이프 했어요
    경과나 이런거는 의사선생님과 의논하셔서 결정하시는 게 좋을거에요
    저는 감마나이프 후 경과 관찰중이어서 결과를 말씀드릴 처지는 아니에요
    그리고 비용은 아마 중증환자 등록이 되어있으실떼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중증환자 등록이 안될리 없지만 만약 그렇다면 많이 비쌀거에요.
    확인 해 보세요
    요즘 우리나라 의료 기술이 정말 좋다고 해요

    힘내서 치료 잘 받게 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갈 빌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8918 은행직원에게 통장 비번 말해 줄수 있나요 5 .. 2018/08/07 2,255
838917 늙어서도 일하는 팔자는 불행한건가요 28 ... 2018/08/07 8,047
838916 몇년전 갑상선암 수술했었는데 종대된림프절소견 나왔는데 전이일까요.. 1 도리 2018/08/07 1,410
838915 결혼 비혼 가지고 뭐라뭐라 하는거 8 살아보고 2018/08/07 1,552
838914 강원도당 위원장선거가 내일이라는데 5 권리당원이신.. 2018/08/07 454
838913 입추! 입추! 입추!! 7 확실히 2018/08/07 2,248
838912 급질) 수원 수병원 어떤가요? 4 수원 2018/08/07 1,323
838911 돈 많으면 사람을 때려도 되는 나라.jpg 1 .... 2018/08/07 899
838910 이재명 음모론 11 김어준 2018/08/07 876
838909 가을 순천여행 팁 좀 알려주세요. 22 미리 2018/08/07 2,191
838908 더위먹은 남편이 계속 기운을 못차려요 8 남편 2018/08/07 2,659
838907 퍼실 세제 냄새 17 냄새 2018/08/07 6,386
838906 중학생 국어 참고서 보고서 놀란 거 11 아자아자 2018/08/07 3,273
838905 형제가 화목하려면 29 ㅇㅇ 2018/08/07 5,435
838904 고추장 만들줄 아시는 분 7 ..... 2018/08/07 1,490
838903 김진태 의원 운전 비서, 아파트서 투신 추정 13 ........ 2018/08/07 5,308
838902 집값으로 정부 욕하는거 좀 웃겨요... 23 웃겨 2018/08/07 2,056
838901 문재인 정부는 왜 부동산을 못 잡느냐...에 대한 설명 5 소유10 2018/08/07 1,031
838900 수시 6장 - 각 다른 학교여야 하나요? 6 대입 2018/08/07 2,223
838899 찾아주세요~ 3 음악 2018/08/07 425
838898 살면서 마음대로 되는게 있던가요 2 ** 2018/08/07 1,406
838897 국가교육의원회 해체요구) 퍼옴 2 2018/08/07 402
838896 남대문시장 1 나마야 2018/08/07 978
838895 샴푸할 수 있는 세면대 있을까요? 16 ㅇㅇㅇ 2018/08/07 2,423
838894 이해찬의원 형이 삼성 사장? 68 정말? 2018/08/07 3,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