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문학 강의 저한테는 엄청 어렵네요

......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18-07-31 17:03:30
하도 인문학 중요하다그래서 인문학 강의 들었는데요
듣다가 졸다왔어요ㅠㅠ

강의 잘 들으시는분들이나 강연자분들이 존경스러워요!

인문학 강의 엄청 어렵고 저는 앉아있기조차 힘들었네요
저 머리 엄청 나쁜사람이고요ㅠㅠ
이런 사람이 인문학 강의 잘 들을수 있는법 있나요?
수업료 환불은 안된다고 하고 저도 잘 들어보고싶아요
IP : 114.200.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7.31 5:05 PM (175.223.xxx.55)

    관련된 책 중 쉬운걸 먼저 찾아보세요.
    막연하게 인문학이라 하지 말고 강의 제목을 알려주시면 더 좋은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 2. 강의보다
    '18.7.31 5:09 PM (175.209.xxx.23)

    책을 한 100권 정도 읽다보면...

  • 3. ....
    '18.7.31 5:09 PM (122.128.xxx.158)

    인문학은 배경지식이 있어야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강의 제목을 알려주시면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요?

  • 4. ㅎㅎ인문학 중요하다고 그래서...
    '18.7.31 5:10 PM (223.62.xxx.40)

    모든 분야가 다 그렇겠지만, 본인이 재밌어 하고 중요하게 생각해야지 남들이 중요하다고 하니 고딩들이 공부하듯 강의를 듣는 건 그 자체로써 괴로운 일이에요.^^
    다 듣는다해도 지루하기만 할 뿐 소기의 성과도 기대하기 힘들어요.

  • 5. 일단 흥미와 관심이 있어야 ㅡ
    '18.7.31 5:53 PM (175.213.xxx.182)

    억지로 배울 필요는 없어요. 관심없고 흥미없으면 모든게 다 지루하기만 하지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로 갈아타셔야.

  • 6. 인문학 분야가???
    '18.7.31 7:17 PM (219.241.xxx.120)

    어느쪽인가요? 과학부분도 있고 역사 부분도 있고 심리학이나 정신 분석학쪽도 있고 심리학도 소비심리학이나 그런쪽도 있고 노동 관련 인문학도 있고 그런데 어느쪽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8547 사위는예단하지마라고하고 시어머니는 받고싶어할때 25 ㅡㅡ 2018/08/05 5,801
838546 1년된 복분자엑기스 .. 2018/08/05 949
838545 인터넷으로 식탁세트 사야하는데 4 식탁세트 2018/08/05 1,535
838544 몸무게 과하게 엄격하네요 진짜.. 19 으와 2018/08/05 7,329
838543 유아인씨가 청혼하면..ㅎㅎㅎ 13 tree1 2018/08/05 3,740
838542 아들 잃은 경비원에 "전보 조치" 막말한 구의.. 1 샬랄라 2018/08/05 1,623
838541 주택가골목에서 야동 크게 틀어놓고 보는 개저씨. 7 .. 2018/08/05 3,386
838540 남자복의 실체? 7 oo 2018/08/05 2,556
838539 냉장고 문 고무파킹이 3 2018/08/05 1,528
838538 전 예능에 일반인들 나오면 확 재미없더라구요... 3 ..... 2018/08/05 2,125
838537 시진핑 비판 中 학자 생방송 중 강제 연행 2 ..... 2018/08/05 1,272
838536 지금 집주인에게 전화해야 하는데 용기?를 주세요 4 ㅇㅇㅇ 2018/08/05 2,239
838535 홍대앞 L7 호텔 런치 이용해 보신 분 JY 2018/08/05 958
838534 촉촉한 멸치볶음의 비법은 뭐예요? 8 촉촉 2018/08/05 3,415
838533 동탄국제고는 서울에서는 지원못하나요? 2 기숙사 2018/08/05 1,757
838532 국산참기름 진짜 꼬~소한거 어디서 살 수있을까요? 10 .... 2018/08/05 2,771
838531 눈앞에서 아이 장난감을 잃어버렸는데 속이 쓰리네요. 8 steal 2018/08/05 2,785
838530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길을 그대로 가네요. 36 고독한 김경.. 2018/08/05 2,861
838529 박범계 "당대표, 칼칼한 리더쉽 갖춰야" 32 .. 2018/08/05 1,716
838528 에어컨 리모콘이 없어졌어요! 13 ㅡㅡ 2018/08/05 2,415
838527 넷플에서 영화보려는데 좀 야하면서 잼있는 영화? 6 래하 2018/08/05 2,492
838526 늘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 힘드네요 6 짜증이 나네.. 2018/08/05 2,754
838525 쌀튀밥ㆍ뻥튀기 ㆍ마카로니? 인터넷주문 해보신분 계신가요 1 주점부리 2018/08/05 818
838524 노통팔이로 감정에 호소하던 딴꼼수는 애초에...친노가 아니였습니.. 28 달다방 2018/08/05 1,276
838523 가방) 코치 vs 토리버치 - 가죽의 품질은 어떤 게 더 좋은가.. 5 품질 2018/08/05 4,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