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 찌면 안되는데 배고프네요 ㅠㅠ

ㅇㅇ 조회수 : 1,900
작성일 : 2018-07-30 22:31:48
아줌만데 살이 쪄서 입을 옷이 없어요
이리 참을성이 없어서 공부도 그저 그랬나 자괴감 듭니다.
IP : 1.228.xxx.1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7.30 10:45 PM (112.150.xxx.194)

    저녁 부실했더니 배고파요.
    지금 밥을 비빌까 말까 고민중ㅎㅎ

  • 2. 오늘만 살자
    '18.7.30 10:50 PM (122.37.xxx.115)

    야식의 나라로.....이미 발 담궜어요 ㅜㅜ

  • 3. ㅇㅇ
    '18.7.30 11:09 PM (180.230.xxx.96)

    요즘 일이 일찍 끝나 맥주를 한캔씩 했더니
    장난아닌 뱃살은 점점 두둥실 해지고
    그래서
    오늘 결심했네요
    지금 막 배고픔을 극복~~했네요
    좀전까지 막 먹고싶은걸 말이죠~ㅎ
    낼 아침엔
    오늘 장바온 오리훈제 구워먹을까
    아님 용가리 먹을까
    아님 냉동 새우튀김해먹을까
    고민 때리고 있슴다 ㅎㅎ

  • 4. ...
    '18.7.30 11:16 PM (125.177.xxx.43)

    어제부터 저녁 굶고있어요
    덥다고 집에서 먹기만 했더니 너무 쪘어요 ㅠ

  • 5. ..
    '18.7.30 11:34 PM (183.96.xxx.129)

    저도 배에서 꼬르르륵 난리에요
    그래도 참을래요

  • 6. 일일
    '18.7.30 11:43 PM (175.195.xxx.153)

    일식한지 이틀됐어요 ;;;
    배고픈걸 견디는게 습관이 됐음 좋겠어요. 배부른 느낌이 싫어도 우울해서 먹을걸 탐닉했었는데 잘만되면 우울증해방될수 있을것 같아요. 몸에도 좋다하니 계속하고 싶은데 이게 참아질지....ㅜ

  • 7. ..
    '18.7.30 11:46 PM (211.243.xxx.147)

    저녁 굶었더니 위가 쓰리네요 일찍 자는 수밖엔 없어요 내일 먹을거 생각하면서 ㅋ

  • 8.
    '18.7.31 1:13 AM (112.161.xxx.58)

    정상체중인데 굶어도 30대이후로는 잘 안빠짐.
    그게 더 슬퍼요.

  • 9. 남의 얘기는 아니네요
    '18.7.31 1:47 AM (121.134.xxx.108)

    저는 시간 많으면 많이 먹어요.
    그래서 일부러 바쁘게 있어요 먹을 틈도 없이 바쁘게... 사는 수밖에 없어요. 아줌마 살 빼려면요...

  • 10. 호앙이
    '18.7.31 8:35 AM (116.121.xxx.23)

    오이 토마토 드세요....
    더 찌면 안된다 생각 드시면 저칼로리로 포만감 높이는거밖엔 답이 없는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8867 납작한 클러치엔 뭘 담아가지고 다니실까요? 5 클러치 2018/08/02 1,810
838866 박범계 "법원, 국정원 기무사 뺨치네...특검 불가피&.. 9 특검해라. 2018/08/02 1,188
838865 안방티비 42 인치 괜찮을까요 6 재미 2018/08/02 1,072
838864 영화 노트북 보신 분(스포유) 3 ... 2018/08/02 868
838863 초등2 아들과 홍콩 vs 일본 어디가 좋을까요? 11 ... 2018/08/02 1,650
838862 필름이 끊길 때까지 술 마시는 사람 15 ... 2018/08/02 2,342
838861 에어컨이 안시원한데 뭐가 문젤까요? 4 에어컨 2018/08/02 1,780
838860 엠팍에 김진표비난하다가 제대로 역풍쳐맞고 빤쓰런~~/ 29 박스떼기정청.. 2018/08/02 2,286
838859 저녁 뭐 해드시나요? 3 방학 2018/08/02 1,774
838858 부킹닷컴으로 호텔 예약을 했는데요. 12 처음 2018/08/02 3,114
838857 젖은 얇은 수건이나 안쓰는 면수건행주 냉동실 7 ``````.. 2018/08/02 2,010
838856 양승태 대법원 “친문 ‘5인방’ 정치인 성향 분석” 12 가쥐가쥐 2018/08/02 1,259
838855 옥수수가 딱딱한데 어떻게 맛있게 환생시키나요? 8 옥수수 2018/08/02 2,080
838854 낭성 림프관종을 아는분 있나요? 1 ..... 2018/08/02 1,027
838853 외동아이에게 강아지 선물한거 너무 잘한거같아요 35 Felt 2018/08/02 7,733
838852 평일에도 쇼핑몰이나 백화점 붐비나요 8 ㅡㅡ 2018/08/02 1,316
838851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기무사 내란 음모 확정 땐 김성태 사퇴.. 9 잘한다. 2018/08/02 1,962
838850 전기많이써서 정전되는거는 8 아파트 2018/08/02 1,435
838849 주방 특유의 긴장감이 싫은데 2 ... 2018/08/02 1,686
838848 아파트 옆에 도서관이 생긴다는데 14 자산 2018/08/02 4,522
838847 아ㅠ 제 남편 정말 비호감 입니다 20 화나네요ㅠ 2018/08/02 7,191
838846 먹방, 여행프로가 지긋지긋.. 대안은 없나요. 49 ㅇㅇ 2018/08/02 6,270
838845 남자는 습관적으로 '가장'이라고 하네요. 20 oo 2018/08/02 2,757
838844 아이 데리고 다녔던 추억이 없어요 6 왜그랬을까 .. 2018/08/02 1,599
838843 건축 중장비 사업 잘 아시는 분 4 건축 2018/08/02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