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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들이 다이어트한다고 음식을 덜먹으니 뻑하면 짜증이네요

.. 조회수 : 2,529
작성일 : 2018-07-30 15:35:00
개학은 아직 한참 남았고 아 지겨워요 엄마한테 함부로 대하는 애들 이것들아 언제 철들래!!!!!
IP : 116.127.xxx.2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ma89
    '18.7.30 3:38 PM (124.243.xxx.12)

    음식을 거부한다고해서 어머니를 사랑하지 않거나 함부로 하는것이 아니랍니다.;ㅅ;
    내가 만든 음식과 나를 동일시하면 상처받아요!
    안먹으면 편하고 좋죠 모!
    요리 말고 다른 일도 할수 있고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잖아요~
    스트레스 받지마셔요!
    여기 아들 3명 둬서 하루 종일 밥만하는 엄마들 고민글을 읽어보시면 좀 기분 나아지실지도..

  • 2. ..
    '18.7.30 3:41 PM (116.127.xxx.250)

    음식을 거부하는게 아니라 사소한 말한마디에 짜증 버럭이요ㅠ. 짜증내는 말. 듣기 싫어요 내가 지 친구도 아니고

  • 3. 학생
    '18.7.30 3:55 PM (223.39.xxx.166)

    애들이 몇 살 인 데
    다이어트를 한다고 음식을 안 먹어요..?

  • 4. 뭔지 알아요
    '18.7.30 3:56 PM (58.140.xxx.232)

    남푠이 저한테 살좀 빼라더니 제가 다욧하면서 날카로워지니까 이틀만에 그래요. 니가 세상에서 제일 날씬하니까 다욧그만하라고 ㅋㅋ

  • 5. ..
    '18.7.30 4:03 PM (116.127.xxx.250)

    암튼 얼른 대학들 해서 자주 안보면 좋겠네요 ㅠㅠ 여름도 방학도 싫어요 ㅠ

  • 6. mama89
    '18.7.30 4:04 PM (124.243.xxx.12)

    에공..토닥토닥...ㅠㅠ
    말걸지 말고 나갑시다!
    아까 리모컨 들구 나간 어머니처럼 ㅋㅋㅋ나가서 영화도 보시구 맛집도 가시구
    시원하게 스타벅스가서 달다구리 음료도 드세요 ㅎㅎ
    이것들이 엄마 없어봐야....정신차리지..

  • 7. ..
    '18.7.30 4:11 PM (116.127.xxx.250)

    대학->개학

  • 8. 돌돌엄마
    '18.7.30 4:51 PM (117.111.xxx.116)

    닭가슴살 구운달걀 코스트코채소 잔뜩 사다 쟁이고 님은 나가세요.

  • 9. ...
    '18.7.30 5:06 PM (125.177.xxx.43)

    몇년째 다니어트 한다고 안먹는 놈이 왜 살은 더 찌는지 의문
    ㅎㅎ
    맨날 뭐 먹을거 없는지 왜 냉장고는 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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