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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더운날에 그날은 정말 더 힘드네요

ㅠㅠ 조회수 : 2,455
작성일 : 2018-07-30 12:52:28
더운날에 그날은 다른그날보다 더 힘들어요
너무 덥고 답답하고
그러니 생리대 날개부분이 허벅지쪽 닿은부분이 빨개요
ㅠㅠ
병원에 가기도 창피한 부위..

진짜 더운날에 그날..생리하는 날은 너무 힘들어요
안힘드신분도 계세요??
IP : 114.200.xxx.15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ㅜ
    '18.7.30 12:53 PM (27.1.xxx.155)

    저도 어제 끝났어요..진짜 짜증나 죽는줄 알았네요..

  • 2. ㅠㅠ
    '18.7.30 12:53 PM (182.225.xxx.13)

    전 근종때문에 생리통 엄청 심한데 정말 죽을맛이예요.
    빨리 폐경이 왔으면 좋겠어요. ㅠㅠ

  • 3. 그 날
    '18.7.30 12:54 PM (223.39.xxx.165)

    안 더워도 힘든 데
    더우면 더 더 힘들죠
    그걸 말 이라고...

  • 4. ...
    '18.7.30 12:55 PM (122.38.xxx.102)

    하도 아파서 자다가 수건 잘라서 대고 잔게 대안 생리대 사용 시작이였어요
    써보세요
    그리고 앞면말고 아랫쪽만 왁싱하는것도 방법이예요
    깨끗합니다

  • 5. 폐경
    '18.7.30 12:56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올 초에 끝으로 안하는데 이번 더위 나면서 생리했으면 죽었겠다 하고 생각했어요 ㅠㅠ

  • 6. 생리컵으로
    '18.7.30 12:57 PM (14.38.xxx.168) - 삭제된댓글

    그나마 선방중...그전엔 정말 괴로웠음ㅠ

  • 7. yu123
    '18.7.30 12:58 P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전 미리 발진연고 발라요
    그나마 쪼금 나아요

  • 8. 그 날
    '18.7.30 12:58 PM (223.39.xxx.165)

    저는 근종수술 했어요
    양이 확실히 줄었어요
    그 나마 좀 낫긴 한 데
    그래도 폐경은 싫어요
    다들 너무 힘들어 해서
    그래도 언젠간 오겠지만
    골다공증에 우울증에 오십견에 얼굴 화끈 거리고
    배 나오고
    증상이 여러가지 겹쳐 온다면서
    다들 그러네요

  • 9. ...
    '18.7.30 1:06 PM (223.62.xxx.53) - 삭제된댓글

    한살림 생리대 쓰세요. 빨개지지 않아요

  • 10. ...
    '18.7.30 1:20 PM (119.69.xxx.115)

    진즉 발진때문에 면생리대로 바꿨어요

  • 11. ...
    '18.7.30 1:29 PM (119.196.xxx.3)

    저는 이번주말쯤 예정.
    주말에 시가총출동 1박2일 여행예정.
    죽고 싶음 ㅠㅠ

  • 12. 7월은 넘겼고
    '18.7.30 1:30 PM (220.124.xxx.112)

    8월 한달 더 견디면 그나마 나머지 열달은 그러려니... 는 개뿔. 지겨워 죽겠어요 ㅠㅠ

  • 13. 탐폰
    '18.7.30 1:49 PM (112.216.xxx.139)

    탐폰 쓰세요.
    그나마 좀 낫네요.
    전 오늘로 끝.

    다음달 한번 남았네요.
    설마 9월까지 이렇게 덥진 않겠죠?? ㅠㅠ

  • 14. ..
    '18.7.30 2:29 PM (182.222.xxx.106)

    생리컵 써보세요

  • 15. 더운날
    '18.7.30 2:33 PM (116.41.xxx.204)

    생리얘기 쓰면 탐폰댓글 하나씩은 꼭 있는데
    어때요?
    정말 신세계인가요?
    왠지 몸속에 그걸 꽂느니ㅠㅠ 그냥 패드에 쏟아내는게
    시원하지 싶어서요;;;

  • 16. 소나기
    '18.7.30 3:08 PM (116.37.xxx.188) - 삭제된댓글

    제가 지난 겨울부터 면생리대로 바꿨는데요.
    면생리대 쓰니까 올여름은 달라요.
    여름이 되어도 여전히 냄새 없고요.
    피부에 아프게 쓸리는 부분도 없어서 좋아요.

  • 17.
    '18.7.30 3:59 PM (211.38.xxx.42)

    참 안할수도 없고....

    탐폰 써도 저는 불안해서 양 많은 날은 중형도 같이 하고자고
    그 담부터는 라이너

    네, 저도 몇년전에 시도했다가 (한통 샀는데)못 넣어서 3개 연습하다 아프기만하고
    버렸는데
    작년인가?
    성공하고는 좀 낫습니다.

    우선은 샤워하고 생리대 전에 갑자기 이름 생각 안나는데 기저귀 발진 연고..비판텐
    약국서 샀는데 그거 바르고 생리대 하면 좀 낫긴해요.

  • 18. 탐폰
    '18.7.30 5:46 PM (112.216.xxx.139)

    저도 40대 중반인데 사용한지 2년 밖에 안됐어요. ^^
    그래도 좋네요. ㅠ
    진작에 써 볼껄... 싶어요.

    일단 저는 대략 4일 정도 생리를 하는데 둘째날은 탐폰 못써요, 양이 많아서..
    첫날은 팬티라이너로 버티고, 둘째날은 생리대로....

    근데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그 습한 엉덩이에 생리대를 대지는 못하겠어서 둘째날도 꼭 탐폰 사용합니다.
    1시간 쯤 후에 생리대로 갈아줘요.
    그것만해도 훨씬 발진이 덜합니다. 아니, 거의 없어요.

    그리고 저 역시 뭔가 양이 많은데 탐폰으로 꽉- 막아 놓는 듯한 느낌이 들곤 해서 꺼림칙했는데
    막상 사용해 보니 이물감도 없고 사용할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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