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은먹기싫고....
정작 자식들은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뒤로 빠지고
자기 딸들이 할아버지 병간호 하는거 하늘에서 보고 있다면..
1. 피눈물
'18.7.30 10:36 AM (58.230.xxx.110)세상에 얼마나 속이 찢어질까요...
내새끼를~~
눈물나네요...
내 피같은 새끼를~~2. ..
'18.7.30 10:37 A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그러게요..저도 딸둘이라 감정이입 되면서 부들부들 했네요..
3. ᆢ
'18.7.30 10:39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본인 배우자 자녀는 병문안도 가끔 올텐데
엄마없는 조카들에게 병간호 미루고 있네요
힘들거 짐작은 하겠지만
본인은 한발 빼고 있는거죠
부모님 재산 쓰자고 하세요
자식들도 빠듯할텐데 병원비 간병비 어떻게 대겠어요4. 근데
'18.7.30 10:42 AM (122.34.xxx.148)잘하는건 아니지만 그조카들 할머니 할아버지가
키웠다고 했으니 조카들이 고마워서 그러는거 아닐까요?5. ...
'18.7.30 10:44 AM (58.230.xxx.110)고마워서 그런다해도
상식이 있는 집안이라면 완강히 말리죠~
어디 낼 일하러 가는애를 병실서 재웁니까?
122.34아까 그 원글이시라면
제발 상식을 좀 가져보세요...
간호사가 여러사람 목숨줄 쥐고 있는 직업이라
휴식은 필수입니다...6. 제정신 박힌
'18.7.30 10:46 AM (58.238.xxx.160) - 삭제된댓글어른이라면
조카들이 고마워하는 그 마음 .마음만 받고 애들 고생 안 시킵니다.
그냥 어른들 선에서 해결 하려고 하죠.
자기 자식이면 그렇게 했겠어요?
시짜는 시짜다 싶은 것이 명색이 그래도 고모인데
자기 핏줄의 자식인데 그렇게 굴리나요?7. 윗님
'18.7.30 10:46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그 상황에 자기들 말고 나서는 사람들이 없잖아요 오죽하면 퇴근을 할아버지 병실로 할까요 남자환자들만 있는 병실로
간병인 쓰면 평일엔 얼굴만 보고 주말에 돌아가면서 간병해도 충분해요8. ....
'18.7.30 10:47 AM (114.200.xxx.117)이런 긴 간병에, 손주입장의 보은과
자식입장의 의무중에 어떤것이 우선해야되나
생각하면 답 나옵니다.9. 근데
'18.7.30 10:50 AM (122.34.xxx.148)윗님
저 그원글 아니구요..졸지에 상식없는 사람되네요
자기생각만 옳은거 아니거든요
저도 할머니가 키워줬던 손녀라 할머니에 대한 애틋함과
고마움이 커요
그러다보니 할머니께는 뭘해드려도 아깝지 않아요
그손녀도 혹시 그런맘 아닐까 한건데..
할머니와 손녀의 애착관계를 모르면 절대 이해불가인
일이긴 하지요
다만 그원글이나 가족이 그러면 안되지만
전 손녀는 이해가 가요10. ㅇㅇ
'18.7.30 10:51 AM (61.253.xxx.109)아 저도 그글 보고 맘이 안좋더라구요... 조카애들이 조부모 손에 컸으면, 정도 많아서 그럴거 같아요.
그래도 자식들은 한발 빠지고 그것도 간호사 조카에에 맡기는건 좀 그렇더라고요.. 아무리 같은 병원 근무라도, 간병이 힘든일이잖아요.. 얼마나 기가 빨리는데요.. 원글이 글을 지웠던데, 몰라서 그럴수도 있는거니,
댓글 읽고 부디 아버님 요양병원에 옮기세요..그럼 간병할 필요도 없어요... 공동간병으로 운영되니까요.
병원비에 합산해서 내시면 됩니다.. 그정도는 하셔야죠.. 다른사람 핑계 댈게 아니라.11. ...
'18.7.30 10:52 AM (58.230.xxx.110)손녀를 적극 만류해야 하는게 어른의
상식적인 모습인겁니다...
아이의 그 고운마음을 은근슬쩍 이용하는거
그거 아주 최악이에요...
손녀 고운마음은 이미 충분히 확인했잖아요...
넘치게 충분히~
양심이란게 왜 있게요...12. 근데님
'18.7.30 10:52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달라요 차라리 할머니였다면 나아겠네요
13. ..
'18.7.30 11:08 AM (175.223.xxx.23)올케가 살아있었다면 그 올케가 했었을지도..
고모는 난리만 치면 되는 자리인가봐요
키웠어도 자기를 더 키웠는데 조카여서 그런지 남얘기 하듯 ㅎ 하고.. 못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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