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글 지웠네요~
글만 지우지말고 뭔가 느끼셨음
행동하세요.
당신도 자식키우면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내자식 간병시켜보고 조카에게 바라세요.
1. ..
'18.7.30 10:34 A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돈땜에 계속 조카들 부려먹고 자기는 뒤에서 빠지고 그럴것 같네요..
2. ㅇ
'18.7.30 10:34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부끄러운 글에 ㅎ 붙이는 꼬락서니 봐서는 아무것도 못느낄 사람이네요
3. 그러게요
'18.7.30 10:35 AM (125.178.xxx.135)아무리 부모님이 조카 키워주셨다한들
어떻게 조카들이 밤에 병간하고 출근하게 할까요.
이해불가.
얼른 요양병원으로 가시길!!4. ᆢ
'18.7.30 10:37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돈이 가장큰 문제네요
비상상황이고 아버지의 말년이니. 재산이라도 헐어서
써야지 어쪄겠어요5. 갠적으로 괘씸한 부분이
'18.7.30 10:38 AM (58.238.xxx.160) - 삭제된댓글어린 조카들 생고생시키는 걸 합리화하는 부분인데
어떤 걸로 합리화를 하냐면
친정모친이 조카들 키웠고
올케를 오빠와(남편이 하는건 당연한건데 왜 자기들이 덕을 봐야하는지?) 친정모친이 간병했다를 내세우는데
그걸 왜 조카들에게서 빚을 받듯 여기냐 거든요.
아무리 시가 사람들에게 빚을 져도 자기 새끼는 그 험한 일 안 시키는 것이 부모 마음인데
그 올케 하늘에서 정말 피눈물 흘리겠더라구요.
안그래도 간호사 일은 험한 일인데 거기다 자식들도 뒷짐지고 어머 어쩌지? 말만 하고 있는 문제를
빚 갚듯 하고 있을거 생각하니 너무 불쌍해요.6. 그러고도
'18.7.30 10:39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간호사 조카가 병원비 보태라고 주면 받을지도
자기들은 됐다고 하는데 굳이 챙겨준다면서7. 조카를 정성껏 기운들
'18.7.30 10:39 A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딸인 자기보다 더 정성껏?
정성껏이란 저 단어가 혐오스럽긴 처음.8. 욕
'18.7.30 10:40 AM (36.39.xxx.211)많이 얻어먹더니 지웠군
9. 헐
'18.7.30 10:41 AM (112.170.xxx.133)그글 지워졌나요? 근데 저렇게 시짜들 고모들은 그런가봐요 울딸도 좀 크니 나 부려먹듯 부려먹으며 착하다고 칭찬 작렬인데 자기들과 친하게 지내지진 않더라구요 우리애가 바보같아요 ㅠ 남편넘도 나 대신 울애를 하녀로 들인것 같고 ㅠ
10. ㅠㅠ
'18.7.30 10:44 AM (218.155.xxx.92)원래 엄마없으면 서러워요.
일찍 어머니 여읜 제 친구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고모들이
외조부모 아프거나 돌아가시면 아버지 몫은
너희가 내야한다고 단단히 못박았다고...11. 나쁜 가족들
'18.7.30 10:46 AM (119.64.xxx.207)아무리 어릴때부터 친정부모가 거두어 키웠다고 한들 그래도
어린 조카들인데 나잇살 더 먹은 다 큰 자식들은 자기들 먹고 살기 바쁘다고
은근슬쩍 조카들한테 다 떠넘기고 입만 둥둥.
78살 노모가 고집 피워도 자식들이 앞장서서 요양원을 알아보고 모시던가
지들이 전적으로 간병을 하던가 해야지 어린 조카들한테 떠넘기는 인성.
그러면서 여기 횐님들이 뭐라하니까 친정엄마 고집 운운하면서 뒤로 쏙 빠지는 인성.
그 집 친정엄마나 친자식들 정말 뻔뻔함.12. ㅡㅡㅡ
'18.7.30 10:46 AM (216.40.xxx.240)근데... 정신은 멀쩡하다며 손녀들한테 대소변 받게 하는 그 할아버지가 더 이상해요.
대소변 문제면 간병인 필수잖아요.13. ‥
'18.7.30 10:47 AM (221.154.xxx.47)그 원글 친정 올케가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했는데시부 간병하는 걸 안다면 하늘나라에서 얼마나 원망스러울지요
조카들한테 자기 아버지를 떠맡기는 거 정말 비양심이에요14. 윗님
'18.7.30 10:49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아버지는 간병인 쓰라하는데 딸들이 간병인이 마음에 내키지 않아 안쓴다잖아요 그러다 나중엔 엄마 핑계대고
15. 돌려받아야죠
'18.7.30 10:51 AM (122.31.xxx.224)글은 안 봤지만 댓글 다신 분들을 보니 그 분 꼭 자기가 말한 만큼만 고대로 돌려받았으면 좋겠네요.
16. ...
'18.7.30 10:54 AM (216.40.xxx.240)그럼 본인이 걍 간병인 신청해도 되잖아요.
치매거나 중환자라 정신이 없음 모를까
손자도 아니고 - 손자라도 안되지만- 손녀들한테 어찌 ... 저같으면 대소변때문에 바지 벗길때 질색하고 간병인 전화하겠네요. 환자 본인이 간병인 신청할수 있는건데 왠 동의를 구해요17. ..
'18.7.30 11:07 AM (211.172.xxx.154)아주 못된년이죠.
18. 딸들은 못하는걸
'18.7.30 11:11 AM (223.38.xxx.145)엄마아빠없는 손녀들은 하라는거였군요 그 원글이 정말 나쁜 ㄴ
19. ‥
'18.7.30 12:00 PM (211.36.xxx.3)자기는 주말에 와서 한다는데 그것도 전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돕는수준ㅡㅡ 80다되가는 노모랑 일하는 조카
부려먹으면서 자기는 잘하고 있다듯이 글적는데
진짜 그러는거 아닙니다20. ..
'18.7.30 1:19 PM (220.117.xxx.116) - 삭제된댓글댓글 잘 안 쓰는데 그분글 정말충격이었어서.. 느끼신게있어 지우신거면 좋겠네요 ..엄마없는 서러움이 정말 이런거구나싶었어요..대학생 딸아이가 어떻게 할아버지대소변간병을..
21. ..
'18.7.30 1:20 PM (220.117.xxx.116) - 삭제된댓글본인자식은 없으신지..같이시키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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