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컷트할 때 컷트가위말고 숱가위로 컷트하는 미용사
실력 없는거 맞나요?
컷트가위로 컷트하면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데
숱가위로 자르면 쫌 그렇거든요 소리도..
컷트실력 없는 미용사가
그 실력 커버할려고 숱가위로 자르는거 맞는지요?
미용사 30년 했다는데 ;
1. ㅁㅁ
'18.7.30 10:39 A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잉
일생 예순토록 한언니도 둘다 쓰던데요
지금 새로 뚫은?단골집도 그렇구요2. 그런가요
'18.7.30 10:41 AM (119.198.xxx.118)숱치는것도 아닌데
왜 숱가위를 쓰는거죠?
머리카락 잘릴때 느낌이나 소리도 ㅂㄹ인데요.
결과물도 보면 쫌...
뭔가 단정한 느낌이 아니라
좀 바람돌이? 느낌; 이에요 ㅜ3. ㄱㄱㄱ
'18.7.30 10:41 AM (211.36.xxx.41)저 숱무지많은데
지금 꽤 비싼 미용실 커트실력보고 다니는데
맘에 들게 커트해요. 숱가위 사용합니다. 어느 가위써서 실력없다는 아닌듯해요. 그전 분도 엄청 컷 잘하는데 숱가위많이 썼어요. 결과물이 중요하죠4. 저는 별루
'18.7.30 10:42 AM (61.105.xxx.62)숱가위로 커트하면 층이 많이 나서 지저분해보이잖아요 그리고 꼼꼼하지않아서 성의도 없어보이고~~~
5. ㅌㅌ
'18.7.30 10:46 AM (42.82.xxx.162)숱가위나 칼로 머리자르는 사람들은 실력없어보여요
가위질하는게 어려워서 저런 편법을 쓰는것 같아요6. ㄱㄱㄱ
'18.7.30 10:46 AM (211.36.xxx.41)숱가위로 커트를? 그러진않죠. 숱가위는 중간 숱정리할때만해요. 일반가위를 훨 많이쓰죠.
7. 가위가 승
'18.7.30 10:49 AM (14.41.xxx.158)컷 전문가들 보니 가위 하나로 끝내요 머리가 아주 예술로 나옴
거울에 가위로 이리저리 사샤샥~ 머리 치는거 보면 얼마나 속이 시원하고 경의롭기까지ㅎ 가위 연습을 얼마나 했을까 싶던데요 노력이 대단8. ..
'18.7.30 10:58 AM (218.148.xxx.195)기본으로 숱가위로 무거운 머리카락 쳐내고
나중에는 일반가위로 정교하게 자르지 않나요9. ,,
'18.7.30 11:03 AM (180.66.xxx.23)가끔 가는 헤어샵인데
거긴 원장이
옛날 기술 그대로를 고수하는 컨트리 스타일인데
면도칼로 쳐요
그래야 얍상하게 된다고요10. ..
'18.7.30 11:03 AM (221.149.xxx.65)전에 숏컷 처음 했는데 그 미용사가 경력 아주 많은 사람인데
칼(?)같은 걸로 끊어내기만 했어요.
머리 스타일이 제법 마음에 들어서 다 그런 건가 했는데
미용실 옮겼더니 가위만 쓰시더라구요.
칼 쓰는 게 편법이거나 더 쉬운 방법인가요?11. 이곳 게시판에서 본바로는요
'18.7.30 11:08 AM (119.198.xxx.118)컷트는 정말 실력 없으면 잘 자르기 힘든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제 경험상으로도 맞는얘기 같구요.
저는 그냥 머리카락 1센티정도만 정리하는 느낌으로
잘라달라고 했는데
저런 가위 들고 싹둑싹둑. 사각사각도 아니고
스쓱.쓰쓱하면서
뭉텅이로 잘라내버리는 느낌이라 참
앉아있으면서도 기분이 별로더군요.
컷트 잘하는곳은 기본 7만원인데
그렇게 따지면
싼값에 그것도 기술있는 사람 부려먹는거니
암말말고 있어야겠죠 ㅜㅜ12. 최악
'18.7.30 12:14 PM (58.141.xxx.147)최악이에요.
우리 모두 2~40년 정도 남에게 머리맡겨본 사람들이라 우린 우리대로 머리 맡겨짐에는 다들 고수라고 생각해요.
저도 30년 남에게 머리 맡겨 봤는데.
머리 못 하고 말만 번지르르하며 파마로 웬만한 걸 커버하려는 사람일 수록 기본 커팅에 신경 안 쓰고 숱가위로 대충 자르더라고요.
몇 안 되는 정말 커트 잘 하는 사람들만 정성들여 커트를 하고. 머리도 오래 자르고.
그래서 언뜻 보면 이 사람왜이렇게 호쾌하게 자르지 못하고 뜸 들이지. 뭐 잘못 하고 있는거 아냐.하는생각이드는데 지나고 나면 정말 이 사람 머리 잘잘랐구나 싶은 건 가위 한두개 정도로 결 살려서 차분히 자른 사람들이었어요13. ...
'18.7.31 12:32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그거로만 하는 미용사도 있어요.
꼭 실력이 있다 없다 단정할 수는 없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44572 | 태풍 수도권 영향 언제부터에요? 3 | ㅇㅇ | 2018/08/22 | 2,091 |
| 844571 | 태풍이 올라오는데요 5 | 태풍 | 2018/08/22 | 2,536 |
| 844570 | 강아지가 사람가려가며 짖는데 6 | ㅇㅇ | 2018/08/22 | 1,138 |
| 844569 | 털보와 지지자들은 왜곡을 중단하세요 56 | 털보 구라 .. | 2018/08/22 | 982 |
| 844568 | 김진표는 보살이네요 26 | 생각할수록 | 2018/08/22 | 979 |
| 844567 | 남편이 욱하고 화를 잘내요 12 | 눈높이 | 2018/08/22 | 3,086 |
| 844566 | 핸디형 스팀다리미 뭐 좋나요? 한경희 절대 안사요~ 14 | 질문 | 2018/08/22 | 5,152 |
| 844565 | 이탈리아여행 가격 수준? 답변플리즈~ 4 | 감사 | 2018/08/22 | 1,218 |
| 844564 | 손빨래 욕실에서 하시나요?? 4 | 건식베란다는.. | 2018/08/22 | 2,229 |
| 844563 | 미국 시애틀 요즘 날씨어떤가요? 7 | 여행 | 2018/08/22 | 1,058 |
| 844562 | 매일 외출하시나요 3 | --- | 2018/08/22 | 1,471 |
| 844561 | 바람이 부는데 더운 바람이네요 9 | 서울 | 2018/08/22 | 1,530 |
| 844560 | 경제가 위험하다는거 거짓말인 거 아시죠? 38 | 두눈부릅 | 2018/08/22 | 3,559 |
| 844559 | 패키지 여행도 좋더라고요 15 | .. | 2018/08/22 | 4,647 |
| 844558 | 50다 되서 오히려 체력이 좋아졌어요. 5 | ... | 2018/08/22 | 3,886 |
| 844557 | 피부관리실에서 울세라 .경락얼굴 마사지. 고주파 관리받았는데 얼.. 2 | ㅇㅇ | 2018/08/22 | 3,745 |
| 844556 | 햇살론 이라는 서민 대출은 어떤건지 여쭤볼께요 1 | 궁금합니다 | 2018/08/22 | 1,081 |
| 844555 | 범인인권 언제까지 지킬건지..얼굴 공개 좀 해라!!! 3 | 1818 | 2018/08/22 | 504 |
| 844554 | 초인종 인터폰등은 어디에 맡기는건가요? 3 | 파랗다 | 2018/08/22 | 654 |
| 844553 | 빨래에서 걸레냄새가 나요 19 | 빨래 | 2018/08/22 | 6,450 |
| 844552 | 뉴공관련 김진표 캠프입장문.jpg 74 | ... | 2018/08/22 | 1,555 |
| 844551 | 단독]재향군인회, 고엽제전우회 등 태극기집회 못 나간다 18 | ㅇㅇ | 2018/08/22 | 1,336 |
| 844550 | 점심 1 | 홍대입구 | 2018/08/22 | 727 |
| 844549 | 결혼 12년동안 남편이 한번도 누워있는걸 못봤다는건 대단한거 아.. 36 | .. | 2018/08/22 | 24,812 |
| 844548 | 이낙연 총리 21 | ㅇㅇㅇ | 2018/08/22 | 1,4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