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꽃다운 나이에 죽은 임동준씨

ㅇㅇㅇ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18-07-30 10:13:14

25살 임동준씨의 안타까운 죽음에
태국경찰이 타파야 공범에게 15년구형
그러나 한국검찰은 살인죄로 기소조차 안함
비리로 퇴임한 경찰을 재취업시키고
자격미달업체 코마를 성남시 중소기업인상을 수상하게 해줌


IP : 114.200.xxx.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18.7.30 10:13 AM (116.125.xxx.64)

    재수사 안하나요?

  • 2. ..
    '18.7.30 10:15 AM (220.85.xxx.236)

    이거 진짜충격 ㅜㅜ

  • 3. ......
    '18.7.30 10:18 AM (39.116.xxx.27)

    담당검사 이진동

  • 4. 에구
    '18.7.30 10:21 AM (210.96.xxx.161)

    너무 가슴아파서 ...
    이거 보고 밤잠을 못잤어요.
    꼭 저 악마들 벌주세요.

  • 5. ...
    '18.7.30 10:21 AM (211.182.xxx.125)

    재수사 촉구합니다.
    어찌 인간이 산 목숨을 떄려 죽입니까!!!!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 속상합니다.

  • 6. 저는
    '18.7.30 10:22 AM (61.105.xxx.166)

    이 청년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해요

  • 7. 담당검사 이진동
    '18.7.30 10:28 AM (180.224.xxx.155)

    우리 잊지말고 끝까지 억울함 풀어줍시다
    젊은 나이에 간 임동준씨도 안타깝고 투병중이신 임동준씨 아버지도 안타깝구요

  • 8. ee
    '18.7.30 11:16 A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

    코마트레이드 이름 바꿔 일하고 있다네요. 자세한건 잘 모르지만, 코마 근무했던 분이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무서워서 다들 조용히 있는거라네요.

    취재에 응해주셨던 제보자님들 용기에 감사드려요.

  • 9. 0ㅇㅇ
    '18.7.30 4:37 PM (82.43.xxx.96)

    우리가 계속 관심을 둬야해요. 그래야만 안잊혀지고 조사합니다.
    임동준군 명복과 아버님은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5745 나혼자산다 멤버교체 시급 60 ㅂㄴ 2018/07/28 26,365
835744 서정주 석남꽃 5 .. 2018/07/28 1,592
835743 남자들도 유방암이 잘 생기나요.. 5 ㅜㅜ 2018/07/28 1,587
835742 땅에서는 눈물로 떠나보내고, 천국에서는 뭇 천사가 꽃다발로 그를.. 꺾은붓 2018/07/28 766
835741 모임에서 뭔가 소외된거 같아요 ... 47 모임 2018/07/28 15,281
835740 빌라 재건축 잘아시느분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 8 5555 2018/07/28 1,797
835739 서울여행 꼭 가봐야할곳 추천해주세요 10 .. 2018/07/28 2,543
835738 LA 여행와서 우버택시에 핸드폰놓고 내렸어요 ㅜㅜ 18 사랑스러움 2018/07/28 4,558
835737 오늘 공항에 몇시까지 가야할까요? 10 우리 2018/07/28 1,421
835736 치아 크라운 질문 드려요~ 5 ~~ 2018/07/28 1,305
835735 아니 김기춘이 왜나온다는거에요?? 6 ㅇㅇ 2018/07/28 1,780
835734 김지은 최후진술 전문 35 ... 2018/07/28 7,209
835733 마흔 넘어서 오히려 안 찌는 분들 계신가요? 8 .. 2018/07/28 3,333
835732 너만 알고 있어라는 다단계 2018/07/28 961
835731 커피좀추천해주세요 2 희망 2018/07/28 1,482
835730 아휴..어떡하나요 ㅜ 벽지 뜯다가 두손 두발 다 들었어요. 9 포기 2018/07/28 4,669
835729 참외, 사과 냉국수 1 원두막 2018/07/28 1,230
835728 피곤한 만남은 피하는게 답인가요? 6 덥다 2018/07/28 3,519
835727 제아들은 연애의 고수 꿈나무 예요. 8 2018/07/28 2,805
835726 친구 없는 분은 어떻게 인생을 보내시나요? 133 나이들어 2018/07/28 47,640
835725 고속도로에서 대형트럭과 충돌해서 죽을뻔했어요. 12 .... 2018/07/28 4,843
835724 만약 보수정권에서 최저임금 15% 올렸다면 4 .... 2018/07/28 2,031
835723 40인데 친구가 만나기 싫어요 14 .. 2018/07/28 8,312
835722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보신분 질문이요(스포) 2 ㅂㅅㅈㅇ 2018/07/28 738
835721 한수원, 4월에 공문으로 원전정비 연기했다 4 샬랄라 2018/07/28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