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 키우는 어머님들 꼭 좀 봐주세요ㅠㅠ
1. 무의미
'18.7.29 10:48 PM (122.42.xxx.5)제 동생 초5에 변성기 왔는데 고2까지 쭉쭉 크던데요.
180 훌쩍 넘게 컸어요.
엄마가 걱정해도, 안해도 클 녀석은 크고, 안 클 녀석은 안커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예쁘다 예쁘다 해주세요 ^^2. ..
'18.7.29 10:55 PM (211.244.xxx.16)정 안되면 병원가서 호르몬 치료라도 해보시고.... 잘먹이고 일찍 재우세요..
다 했는데 안크면 어쩔수 없는 노릇입니다... 부모 모두 키가 작은데 자식 크길 바라는것도 욕심이구요..3. ..............
'18.7.29 11:01 PM (183.109.xxx.87)또래보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거 아니면 안심하세요
걱정마시고 잘 먹이고 잘 재우는게 최고입니다
그시기에 저도 걱정했는데 변성기, 2차성징이후에 아무 이상없이 확 크더라구요4. ...
'18.7.29 11:1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엄마 스트레스받는거 애들이 굉장히 예민해요.
절대 키에 연연하는 모습 보이지 마세요.
성장의 적이 스트레스에요.
엄마가 자기 키땜에 괴로워하는걸 보는 아이는 얼마나 힘들겠어요.
고기.잠.운동 참 쉬운데 못 지키죠.5. 어머
'18.7.29 11:15 PM (211.59.xxx.161)울 큰애랑 비슷하네요
키가 그정도면 괜찮아요
지금 많이 잘텐데
일찍 재우세요
우리애는 지금 콩나물인데요
쑥쑥쑥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6. 남자
'18.7.29 11:16 PM (58.141.xxx.118)남자 아이들은 고등학교때 쑥쑥 크는거 같아요^^
7. .....
'18.7.29 11:24 PM (221.157.xxx.127)울아이도 6학년때 변성기오고 6학년때 10센치커서 중학교입학할때 169 졸업할때 172 ㅠ 더 안크고잇 ㅠ
8. ...
'18.7.29 11:35 PM (211.204.xxx.23)중1때 10센치 크고 2학년때 5센치 3학년때 3정도
컸어요.변성기는 중1때부터요9. ....
'18.7.30 12:10 AM (116.121.xxx.98)저희 남편은 변성기 이후에도 쭉쭉 컸다느네 그집 유전자가 장신이더라구요.
현재 키가 크지 않고 부모님도 작으시다니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데, 병원에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10. 먹성
'18.7.30 12:19 AM (223.62.xxx.184)먹성좋은 아이들이 잘 큽니다
아들 189 딸 169입니다
저희애들 중학교시절 하교하고 세시반쯤 집에 오면 간식을
한끼 식사될만큼 차려줬어요 하도 잘먹어서요
아들 딸 연년생인데 참 푸지게도 먹었네요
비만은 아니었구요
그렇게 먹고는 학원숙제 시키면 어김없이 둘다 졸아요
하는 수없이 각자 방에 커텐치고 어둡게 해서 두세시간재웠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학원갔다와서 또 저녁먹고 공부 좀 하다 열한시전에
잠자리 들었어요 학교가 가까워 아침잠도 충분히 자구요
변성기 겨털 그닥 상관없는듯 하구요
키가 걱정되신다면 너무 건강식 위주로만 챙기지마시고 애들 좋아하는 음식위주로 일단 즐겁게 양많이 먹이는 것도 중요해요 거기에다 꼭 먹어야할 채소랑 과일 책임량 정해 먹게 했어요
울아들 중1 교복 맞출때 키가 153센티였는데 고1때 183
재수할 때 신검받을 때 189
그니까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잘 자면 계속 클 수있다가 결론!!11. 초6맘
'18.7.30 1:52 AM (210.100.xxx.239)변성기는 크게 상관없는 듯.
같은반 아이들 대부분이 변성기예요.
저희아들은 153인데 원글님 아인 크네요.
저희도 변성기는 왔는데 음모는 아직이요.12. 큰아들
'18.7.30 7:08 AM (211.108.xxx.4)초6때 변성기 2차성징
그이후론 잘안컸어요
중1부터 중3까지 3센티커서 지금 174입니다
그전까지 반에서 많이 큰편였거든요
많이 먹고 많이 자고..근데 안커요
남편 183 전 160 저닮아 안크나 싶네요
확실히 2차성징 나타나면 안크긴 해요
그전 초등 5에서 6학년때 급성장기가 있었어요
10센티씩 컸거든요13. ㄱㄴ
'18.7.30 10:34 AM (39.127.xxx.78)변성기만 오는건 나이에 맞는 자연스러운 건데, 이제 키 클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뜻 아닌가요, 병원 어서 가보셨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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