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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다니시는 분들.. 창피하지만

;; 조회수 : 3,587
작성일 : 2018-07-29 21:49:00
신부님 목소리 들으려고 다른 동네 성당까지 가보신 분 계신가요 -_-;;
미사 집전하실 때 목소리 좋은 분들 꽤 계시더라구요
IP : 117.111.xxx.1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냅포유
    '18.7.29 9:51 PM (180.230.xxx.46)

    뭐 다른 성당 가셔도 되지요..^^

  • 2.
    '18.7.29 9:53 PM (117.111.xxx.171)

    예전 일인데
    우연히 그 동네 성당 갔다가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서 종종 갔었어요 뭔가 부끄럽네요 ㅜ

  • 3. 스냅포유
    '18.7.29 9:56 PM (180.230.xxx.46)

    근데 신부님 인사이동이 3~4년에 한번씩 있으니 이제는 그 성당에 계시지 않을겁니다.
    운 좋으면 원글님 성당으로 오실 수도..^____^

  • 4. ㅇㅇ
    '18.7.29 9:58 PM (210.94.xxx.103)

    그런분들 많아요

  • 5. 저요
    '18.7.29 10:02 PM (180.230.xxx.96)

    그신부님 강론도 그렇고 말씀 자체가 재밌어서
    그신부님 계실동안 그 미사만 보고 있어요
    안빠지고 매주 그시간에 맞춰가는것도 엄청 힘든일임을..

  • 6. ㅇㅇ
    '18.7.29 10:05 PM (125.180.xxx.21)

    저 고딩 때 우리 본당에 수사신부님께서 자주 미사 하셨거든요. 그 신부님 미사만 갔어요 ㅋㅋㅋ 신부님 중에 그렇게 노래 못부르시는 신부님은 없어요. 근데도 그 신부님 좋았어요 ㅋㅋ

  • 7. 아니 그게 뭐가 창피하세요
    '18.7.29 10:12 PM (121.167.xxx.243)

    전 성가대 성가 들으려고 꼭 청년미사 들어가요. 젊은 친구들 목소리들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 8. 강론이 좋으면
    '18.7.29 10:15 PM (68.129.xxx.197)

    너무 멀지 않은 근처에서 강론을 들으려고 오는 경우가 드물진 않죠.

    좋은 신부님들
    너무 멀리 발령나지 않으시면 처음 몇달은 일요일미사 찾아 가기도 하고요.

  • 9. ...
    '18.7.29 10:30 PM (1.234.xxx.78)

    옆동네 신부님 강론이 참 좋지만 참 길다는게 함정
    우리 성당은 미사시간도 짧고 목소리도 참 좋으신데 강론내용이 덤덤... 다 좋기는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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