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 행복하게 오래오래 우리곁에 지내주시면 좋겠습니다
1. ...
'18.7.29 9:34 PM (182.222.xxx.106)동감입니다..
2. ㅡㅡ
'18.7.29 9:38 PM (211.215.xxx.107)저도 동감합니다
3. 쓸개코
'18.7.29 9:39 PM (119.193.xxx.153)저도 동감합니다.
4. 그런일이 있을줄 모르고
'18.7.29 9:42 PM (1.237.xxx.156)즐거운 여행을 누리시네요.
순서가 바뀌지 않은게 큰 다행이예요.
낚시와 역사로 고조된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여요.5. ...
'18.7.29 9:46 PM (69.203.xxx.238)저도요. 동감이에요.
6. 아로아
'18.7.29 9:49 PM (211.109.xxx.76)22222222222222
너무너무 공감이요.
하시고 싶으신 일 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부탁이요......7. 초공감
'18.7.29 9:58 PM (211.246.xxx.241) - 삭제된댓글일주일째 그 생각하고 있어요.
더하여 문재인대통령님, 김어준총수, 주진우기자두요~8. ㅅㄷ
'18.7.29 9:59 PM (210.94.xxx.103)제발 그래주시길 ㅜㅜ
9. 정말 그래요
'18.7.29 10:04 PM (203.226.xxx.204)유시민,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우리곁에 계셔주세요.
너무나 슬픈 운명을 예감하는듯한
'석남꽃'노래나 그 비슷한 노래도
절대 절대 부르지 마시구요.
노회찬님. 꿈같네요.
영원히 곁에 계실줄 알았는데.
말 할수 없는 깊은 아픔과 슬픔 속에 있습니다.10. 정말 그래요
'18.7.29 10:06 PM (203.226.xxx.204)노 대표님이 생사의 강을건너
저 편에 가셨다는 것은 견디기
힘든 슬픔입니다.11. 엘비스
'18.7.29 10:14 PM (116.22.xxx.70)자신을 희생해서 약자를 사랑해도 그 약자들은 먹고살기바빠 노회찬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른다는 아이러니..다음 생에선 행복하게 자신을 위해 사시길 기도합니다..노회찬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신 성자를 떠나보내기 너무 힘드네요..
12. 레드향
'18.7.29 10:23 PM (49.172.xxx.114)노의원님 . 안타까워서 마음 정리가 안되요
좋은 분들 오래 사샀으면 좋겠어요13. ..
'18.7.29 10:26 PM (125.184.xxx.236)제말이요. 나라들어먹는 넘들은 뻔뻔하게 살아있는데...ㅠㅠ 아까운분들만 가시는것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ㅠㅠ 힝... 유작가님. 제발... 곁에 남아주세요. 허전해서 못살겠어요. 쓰레기종자들이 판치는 세상에.. 그나마 힐링되는 정치논객이 몇 안됩니다........ㅠㅠ힝....
14. 정인
'18.7.29 10:49 PM (112.214.xxx.71)노회찬님이 가셨다는게 도저히 실감이 나질 않아요ㅠ
15. 행복
'18.7.29 11:02 PM (125.131.xxx.235)지금처럼 책쓰고 간간히 예능하시면서
돈도벌고 욕도 안먹고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진심입니다16. ᆢ
'18.7.29 11:03 PM (211.44.xxx.179)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유작가님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유작가님 나오신다고 해서 대마도 낚시 프로 재밌게
잘 봤습니다.17. 슬퍼요
'18.7.29 11:14 PM (112.152.xxx.131)그러게요...석남꽃 노래일랑 입에 올리지마시고
맘으로만 그리워하세요.
지금처럼 그렇게 살아가시면 됩니다.
홀연히 사라지신 노회찬님....이해는 하지만
미워요 ㅠㅠㅠㅠㅠ 보고싶어서요..18. 정치권에
'18.7.29 11:39 PM (211.108.xxx.228)없으니 자유로우실꺼에요.
19. ,,,
'18.7.30 12:01 AM (175.223.xxx.103) - 삭제된댓글저도 잠시 휴식기를 가진 수 정치시사계로 다시 돌아와주셨으면 했었는데 노의원님 잃고 난 후 생각이 바꼈어요..
이젠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그동안 너무 넘치게 과분하게 염치없이
받기만 했어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20. ,,,
'18.7.30 12:01 AM (175.223.xxx.103)저도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정치시사계로 다시 돌아와주셨으면
했었는데 노의원님 잃고 난 후 생각이 바꼈어요..
이젠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그동안 너무 넘치게 과분하게 염치없이
받기만 했어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21. 저도요
'18.7.30 12:34 AM (59.12.xxx.151)제맘이요..
22. ㅇㅁ
'18.7.30 1:40 AM (1.234.xxx.143)네 그러셨음 좋겠어요.
바람처럼 자유롭게, 또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가끔씩 저희들 숨통 트이게 해주시고...23. 선출직
'18.7.30 7:40 AM (211.108.xxx.4)선출직으로 전면에 나서기보다 국가를 위해 문재인정부에서 다시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24. 저도
'18.7.30 9:52 AM (175.193.xxx.29) - 삭제된댓글노의원님 가시고 덜컥
제일 걱정되어요.
노통님에 이어 노의원님까지, 노씨성만 봐도 흠칫 하는데
유작가님을 그 트라우마가 얼마나 크실까..
정치 다시 하지 않으셔도 좋아요.
우리 곁에 그냥 오래오래 계셔주셔요.
너무 슬퍼보이고 너무 기운 없어보이셔서
정말 걱정됩니다...25. 저도
'18.7.30 10:00 AM (175.193.xxx.29)노의원님 가시고 제일 걱정되는 분이예요.
정치 해 달라고 안할께요.
그냥 오래오래 우리 곁에 계시기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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