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라는 존재를 너무 대단하게 생각하는 건 정신병?
1. 이분
'18.7.29 1:22 PM (211.246.xxx.189)더위드셨나 봄
2. ....
'18.7.29 1:23 PM (39.121.xxx.103)님같이 생각하면 외롭고 불행한 삶이죠..
배우자라는 존재가 서로 대단하다고 생각해야
가정이라는게 잘 유지된다고 생각하진않나요?
님같은 생각이면 독신으로 살아야죠.
서로가 배우자를 특별하고 대단하다..소중하다..생각해야지 무슨...3. 이
'18.7.29 1:29 PM (139.193.xxx.104)더위에 뭔 말???
4. 샬랄라
'18.7.29 1:29 PM (125.176.xxx.243)내가 눈이 하나니 다른 분들 전부
눈 하나 제거하세요
이건 아니죠5. 뭐래요
'18.7.29 1:38 PM (220.79.xxx.102)님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여기서 가르치려하지마세요.
미안하지만 공감이 1도 안가요.
님은 이상한 배우자를 만나서 배우자따위랑 사나본데요.
좋은 배우자만나서 잘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배우자에 대한 인식이 그러하다면 부모에 대해서도 대단하게 생각할 필요없어요. 님은 그냥 정자와 난자가 만난 결과물일뿐이에요.
그러니 그냥 인간관계를 끊고 혼자 사세요.
아무도 안말리니까 여기서 강요따위같은거 하지마세요.6. oo
'18.7.29 1:39 PM (211.176.xxx.46)기혼 그라운드 규칙 '정조 의무'에 대해 말해보죠.
이 규칙 위반자 절대 다수 남편.
이 규칙 피해자 절대 다수 아내.
남자는 위법행위 저지르려고 혼인신고?
여자는 위법행위 피해자되려고 혼인신고?
이제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게임 그만두자구요.
결혼이 정말 그렇게 좋아죽겠는 거 맞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기혼남들이 많은건데요?
그런데 왜 그렇게 입 나온 기혼녀들이 많은거냐구요?
실상 다 까발려진 마당에 꼭두각시 놀음 그만해요.7. ㅋㅋㅋㅋ
'18.7.29 1:41 PM (73.52.xxx.228)..........
8. ᆢ
'18.7.29 1:44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쓸데없는 잘난척을 하네요 생각은 자유나 함부로 말하는건 아니죠 거기다 강요까지
9. .,,,
'18.7.29 1:48 PM (222.236.xxx.117)쓸데없는 잘난척을 하네요2222 도대체 어떤 가정에서 자라면 이런생각을 하는지 진짜 신기한것 같네요...
10. ㅡㅡ
'18.7.29 1:57 PM (74.83.xxx.99)더위드셨나봄222222
11. oo
'18.7.29 2:15 PM (211.176.xxx.46)남편의 월급이 아내의 월급보다 많아도, 아내의 월급이 남편의 월급보다 많아도 남편이 이혼 사유 발생시키는 게 절대 다수.
전자의 경우는 아내가 이혼안하고 후자의 경우는 아내가 이혼을 하고.
하지만 요즘은 전자의 경우 황혼이혼하고.
근데 본질이 다른가요?
유책배우자 절대 다수가 남편인 걸?
몸 담을 필요가 없는 그라운드가 기혼 그라운드.12. ㅁㅁ
'18.7.29 2:16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ㅎㅎ원글은 보면 나도 이상해질거같아 안보고
댓글님들은 왜 들어오셨을까싶어 가끔 클릭함
허긴 이런 인물들이 일상에서 누구 관심 1이나 받아보겠어요13. ,,,
'18.7.29 2:20 PM (58.230.xxx.110)종다리가 바람을 보내줬으니
정신이 돌아오기를요...14. .......
'18.7.29 2:41 PM (220.126.xxx.118)이런 글 쓰려면 생각좀 하고 써요
그냥 써재끼지 말고요15. ..
'18.7.29 3:08 PM (218.148.xxx.222)너무 더워서 화가 많이 났나봐요. 진정하고 에어컨 바람 쐬세요~~^^
16. ㅣㅣ
'18.7.29 4:26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사이에 자식이 있으니 하는 말이겠죠
배우자야 헤어지면 남보다 못한 사이지만
자식이 있으니 재혼을 하든 삼혼을 하든 자식 생각해서
언론에 좀 안떠들면 안되겠냐 하는 거잖아요
이혼을 했어도 같이 안살아도 아버지 잖아요
자식 생각해서 그것도 못하겠냐는 거잖아요
우리야 그러든말든 무슨 상관 있겠어요
내아버지도 아닌데
근데 이치가 그렇다는 거잖아요
내아버지가 그러면 전 별로 겠네요
물론 그 아버자는 자기 자식이 이렇게 생각하든 저렇게
생각하든 상관없으니 그러고 있겠죠17. 아니
'18.7.29 4:58 PM (39.7.xxx.239)어떤 사람들의 결혼생활을 봐왔길래
세상이 모두다 그런것처럼 단정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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