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된 아파트 매도

봐주세요 조회수 : 2,982
작성일 : 2018-07-27 18:50:20

이제 10년 넘어가는 아파트인데 입지는 여기 지역에서 최고예요

단지안에서 로얄동인데다 앞이 트였어요.

그런데 집 상태가 이정도 인데 그대로 알리고 매도가 될까요?

거실 마루 상태가 10년 생할흠집이 많은데 화장실 앞은 나무 두조각 정도크기로 물이 스몄어요

도배 싱크대는 당연 새로 해야 할 정도

문마다 시트지가 일어났어요

화장실도 10년 사용한 그대로 상태인데

대신 베란다 타일 상태 좋고 집 하자가 없어요

10년 된 집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은 수리를 염두에 두고 들어오니 저정도는 괜찮을까요?

IP : 59.21.xxx.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7 6:51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수리필요한 집이라고 내놓으면 되고. 단 수리필요없는집보다 좀 싸게 내놓으셔야 하는건 아시죠?

  • 2. 00
    '18.7.27 6:55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가장 높은 시세대로 내놓으면 다 주인이 따로나타납니다
    곰팡이같은것만 님이 신경써서 제거하면 됩니다

    집은 탐나는데 인테리어때문에 망설이는 사람 나타나면 그때 딜하세요 500정도 내려준다고하면 바로 거래될겁니다

  • 3. ...
    '18.7.27 6:59 PM (211.211.xxx.194)

    인테리어, 집상태에 따라 가격결정되는거 아니에요. 10년정도면 성한데 없다해도 이해되구요.
    로얄동 로얄층이면 최고가로 내놓으시면 되고 층 동 확장따라 가격 달라져요. 바닥 도배 싱크는 어차피 소모품이라.. 너무 맘에 안들면 안 사겠죠

  • 4. 로얄
    '18.7.27 7:15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대단지라도 로얄동 로얄층 매물은 잘 안나와요.
    전 1천세대 넘는 단지 최고 로얄 매물이었는데
    16년차, 수리 하나도 안된 순정 상태였지만
    최고 가격에서 100만원도 안깎아줬어요.
    올수리 매물이랑 같은 가격에 매도했어요.
    거기 12년 살 동안 제 앞집은 3번이나 주인이 바뀌었는데
    3번 다 수리하고 들어오더군요.
    구축 매수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수리하고 들어오니
    수리 안되었다고 깎아줄 필요 없어요.

  • 5. ..
    '18.7.27 8:08 PM (218.38.xxx.19)

    아무 걱정마세요.
    제가 좀 더 년식있는 아파트 로얄 가지고 있다가 팔았는데
    순식간에 나갔습니다.
    집내부야 제가 깨끗하게 사용해서 썼지만,
    오래되서 어차피 수리해야하는거구요.
    로얄층 로얄동 만나기가 쉽지않아요.
    내놓자마자 나갈겁니다.
    좋은 거래하세요~

  • 6. ...
    '18.7.27 8:12 PM (1.214.xxx.100)

    어차피 매수자 중에 수리 안하고 들어오는 사람 없습니다.
    중요한건 층과 채광 로얄동 이런 것 처럼 입지 관련이에요. 수리는 어차피 들어오는 사람 몫이에요.
    급히 팔아야 하는데 너무 안팔리셔서 애먹는다면,
    어설프게 수리하시고 비싸게 받으시는 것보다, 시세보다 살짝 내려 파는걸 훨씬 선호할것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7788 결국 여당, 야당 모두 정부 발목잡기네요. 12 답답 2018/08/31 1,709
847787 삭튀, 란 표현 82 일반 유저분들에게 본 적 없습니다. 19 ... 2018/08/31 894
847786 기도의 막이 내릴때 .. 영화 넘 좋네요. 6 부성애 2018/08/31 1,806
847785 아프면 안돼요. 도움 좀 부탁드릴께요 12 딜리쉬 2018/08/31 2,858
847784 친엄마와 사이가 안좋은 경우 있나요 13 bgghi 2018/08/31 5,063
847783 송도녀 그렇게 욕먹더니 .. 25 가을 2018/08/31 23,652
847782 잠이 안와서 노르웨이 덴마크 여행기 올려봅니다. 16 000 2018/08/31 3,680
847781 사소한 버릇 못 고치는 친구 4 ㅇㅇㅇ 2018/08/31 3,271
847780 그런데 결혼후에 사랑이 그렇게 나쁜가요? 35 . 2018/08/31 10,753
847779 오천이나 1억이 있다면 뭐하실건가요 4 ... 2018/08/31 4,345
847778 어떤놈이 차를 빼다 범퍼를 박았는지 금이 가있더라구요 6 ,, 2018/08/31 1,407
847777 집값을 잡을 수 없는 이유, 이벤트나 하는 문재인 때문 25 ..... 2018/08/31 2,128
847776 댓글에 점하나라도 찍으면 돈! - 털보님 왈!(증거가져옴) 30 털보아웃 2018/08/31 1,042
847775 문통에게 한수 가르쳐 주시는 이재명 지사님 32 .... 2018/08/31 2,123
847774 모르는게 없고 얄미울정도로 말잘하네요. 16 썰전 이철희.. 2018/08/31 6,368
847773 차를 빼다가 옆차에 기스를 냈는데 어떻게 처리하면 될까요? 3 도움이절실 2018/08/31 1,931
847772 비행기 좌석중 레그 룸이라고 돈 값하나요? 5 ... 2018/08/31 3,801
847771 고양이 전문가들좀 와줘보세요 ㅜㅜ 4 ........ 2018/08/31 1,865
847770 스마트카라 음식물처리기 고장 5 딸기 2018/08/31 4,708
847769 이 뉴스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3 흐뭇합니다 2018/08/31 943
847768 중국 일정 도움말 부탁드려요. 2 동북아평화캠.. 2018/08/31 467
847767 딴지 일베화 작전이 맞나보네요. 27 .. 2018/08/31 1,205
847766 로시, 이래서 '신승훈 뮤즈'다…당당한 첫발(종합) 사자좌 2018/08/31 907
847765 정현 선수 경기 시작했어요 7 정현 파이팅.. 2018/08/31 1,286
847764 옷을 사려고 인터넷 쇼핑몰 보면 저만 이런가요? 2 .. 2018/08/31 3,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