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나기 싫어서 새벽,밤에 쓰레기버리는 사람 여깄습니다
특히 노인분들요
동네이웃도 만들고싶지 않은데 말거는 사람도 싫고
그래서 전 사람없을때 버리러 나가요
편하네요
1. ㅇㅇㅇ
'18.7.27 3:17 PM (175.223.xxx.180) - 삭제된댓글저는 출퇴근 시간만 피해요
특히 아침에는 불쾌할까바 출근시간 바로 지나서 버린다능
근데 요즘엔 새벽6시쯤에 버려요 너무 더워서2. oo
'18.7.27 3:18 PM (218.237.xxx.203)동감이요
대뜸 첨보는데 반말 찍찍 하면서 난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안다는 듯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웰케 남에 대한 관심은 넘치나 몰라요. 그냥 자기 할일들이나 하시지.3. ...
'18.7.27 3:19 PM (122.38.xxx.102)만나기 싫어서는 아니고 쓰레기니까 민폐끼칠까봐 사람 없는 시간에가요
4. ....
'18.7.27 3:23 PM (39.121.xxx.103)저도 새벽에 버려요....
쓰레기 버리는데 다른 분들과 타면 그 분들 불쾌할까봐요.5. 사바하
'18.7.27 3:30 PM (211.231.xxx.126)ㅂㄹ 하기 싫을때 몰래 버리고 와요
6. 저도
'18.7.27 3:31 PM (180.66.xxx.161)저희는 27층까지 두 라인이 엘리베이터 한 대라서 늘 한참 기다리는데
쓰레기 버리느라 잡아타면 미안스럽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늘 밤 열한시 열두시쯤 버리게 되네요.7. 아무생각없이
'18.7.27 3:36 PM (61.105.xxx.62)버리는 사람도 여기 있어요
새벽이나 밤늦게나 버리고 싶을때 버려요
별걸 다 신경쓰고 살아야하네요8. 항상
'18.7.27 3:37 PM (116.123.xxx.168)저도 밤11시 넘어서 늘 버려요
냄새도 나고 그래서9. 위즈덤레이디
'18.7.27 3:38 PM (211.36.xxx.38)나도요......
10. ..
'18.7.27 3:42 PM (110.70.xxx.117) - 삭제된댓글음쓰 밤에 버려요. 냄새로 민폐끼치기 싫어서요
11. 택배가
'18.7.27 3:57 PM (1.252.xxx.85)문앞에 와있었네요
들어오며 보니까 우리집 택배가 뭔지
박스 조사하고있는 이웃과 따악 마주쳤어요
뭐가 그렇게 궁금할까요
각자 좀 삽시다12. ㅇㅇ
'18.7.27 4:22 PM (220.93.xxx.194)쓰레기 버리는 시간 정해져 있지 않나요.
일몰시간이후에 버리라고 해서 전 주록 밤이나
새벽이용해요. 우리나라사람은 진짜 남일에 진짜 관심 많은듯합니다.13. 요즘
'18.7.27 4:36 PM (116.123.xxx.168)저희동네는 밤늦게
많이들 버리시던데14. 음
'18.7.27 4:40 PM (124.50.xxx.3)사람 만나기 싫어서가 아니라 밤 늦게 버리는 게 예의
아닌가요
저는 음식물 쓰레기는 밤에 버리는데15. ㅇㅇ
'18.7.27 4:51 PM (223.62.xxx.141)음식쓰레기 밤에 버리고
재활용은 낮에 버려요
재활용하는 소리가 저층세대에 피해줄가봐서16. 저도 밤에
'18.7.27 5:11 PM (112.170.xxx.103)11시 넘어서 버리러 가요, 안마주치려는 이유가 사람들이 싫어서가 아니라
음식쓰레기든 나와 같이 엘베타는 사람이 불쾌할까봐요.
제가 냄새에 민감하니까 남들도 그럴거 같아서요.17. 전
'18.7.27 5:33 PM (112.154.xxx.167)남편과 아이들 늦게 오면 과일까지 다 먹는 시간이 항상 늦어요
그래서 한밤중에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나가요
그게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닌데 뭘 신경쓰세요18. 저도요.
'18.7.27 5:38 PM (219.240.xxx.99)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
모두 야간이나 새벽에 처리합니다.
다른 집들에서 쓰레기가 뭐 나오나 구경하는 시선이 싫어서요.19. 위에
'18.7.27 5:47 PM (211.215.xxx.198)ㅂㄹ 하기 싫을때 몰래 버리고 오신다는분 그러지 마세요...
그냥 뭉탱이로 던져 놓고 오면 누구보고 분리 하라는 건지...
음식물통 위에도 비닐봉지째로 던져두고 오는 사람 있던데...ㅠ.ㅠ20. ..
'18.7.28 7:11 AM (58.224.xxx.229)아 그게 분리였어요? ㅂㄹ이 뭔가 한참 고민했네요.
어찌 그런 짓을 하는지...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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