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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어머님 생신인데.. 뭘해야 될까요

... 조회수 : 2,520
작성일 : 2018-07-27 14:34:42

집에서 요리 해야 돼요....

뭘 할까요 단품요리로 추천해주세요 해물 고기 상관없어요

선물은 현금이 나을까요?? 아님 원하시는 거 사드릴까요


IP : 59.15.xxx.8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혼 자녀 부모 생일
    '18.7.27 2:40 PM (203.247.xxx.210)

    본인들이 밥을 사고
    자녀들은 선물 하고
    그런 문화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 2. ...
    '18.7.27 2:45 PM (125.179.xxx.15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겠죠?
    이 더운 데 며느리한테 그렇게 생일밥을 받아먹고 싶나..자기가 낳지도 않은 사람인데..
    아니 오히려 남이라서 더 부려먹는 거겠죠? 자기는 왕비놀이하고?
    마트에서 불고기사다가 해주세요.

  • 3.
    '18.7.27 2:48 PM (222.233.xxx.52)

    에휴
    이런날 음식하래요?

    생일도 진짜 징글징글한 날에 태어났내요

    여름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서운데

  • 4. 허걱
    '18.7.27 2:52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이 염천에 우찌...
    불고기 어떨까요?
    빨리 익고, 한꺼번에 많이 할 수 있고, 식어도 먹을 수 있고.

  • 5.
    '18.7.27 2:52 PM (211.36.xxx.3)

    돼지갈비찜 양념소스사서 하면 간편해요
    아님 갈비말고 돼지앞다리살 두껍게 잘라달라해서 하면
    살코기로만 해도 맛있어요 감자넣고 당근 양파넣고‥
    소고기는 잘못하면 질기거든요‥
    여름이니 냉국에 된장찌개 쌈종류 준비하시고 ‥
    생선굽고 나물이나 반찬준비하시면 될듯 싶네요
    아구찜 시켜도 좋긴해요 ㅋ

  • 6. ..
    '18.7.27 2:5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꼭 집에서 해야하면 갈비찜, 잡채 정도..

  • 7. ..
    '18.7.27 2:55 PM (114.202.xxx.70) - 삭제된댓글

    저희 시아버님은 다음주 토요일이에요 매년 7월말8월초 아주 환상적이에요

  • 8. 더운데 증말~
    '18.7.27 2:58 PM (59.31.xxx.242)

    시원한 식당 잡아서 한끼먹고 그냥 각자집으로 가면 안되나요?
    도대체 더운 여름에 왜 집에서..

    친정엄마 담주 생신이라 밖에서 저녁먹어요
    남동생 미혼이지만 올케 생겨도 울엄마
    생신상 차리라고 안할거에요

  • 9. ... ... ...
    '18.7.27 3:03 PM (125.132.xxx.105)

    외식하고 선물 안 드리면 안될까요?

  • 10. ...
    '18.7.27 3:05 PM (59.15.xxx.61)

    어제 친정엄마 생신이었어요.
    동네 갈비집에서 갈비 냉면 먹고
    옆의 카페 가서 커피 주스 마시고 헤어졌어요.
    젊은 어머니 아니고 86세에요.

  • 11. ....
    '18.7.27 3:09 PM (119.69.xxx.115)

    해마다 이 중복에 생일상 차리실건가요?? 그냥 올해부터 외식하고 차마시고 하면 됩니다.ㅜㅜㅜㅜ 땀흘리고 만드는데 짜증나고 욕 나오는 음식 입으로 잘 넘어가는 지 ㅜㅜ

  • 12. 찬웃음
    '18.7.27 3:25 PM (39.7.xxx.233)

    동지세요..ㅠㅠ.. 저희는 다음주..
    정말.. 매년.. 미칠거같습니다.. 더울때...

  • 13. 남동생
    '18.7.27 3:26 PM (59.10.xxx.20)

    결혼한 지 10년 넘었지만 부모님이 며느리에게 생신상 요구하신 적 한번도 없어요.
    모이면 식구가 많아서도 그렇고 늘 외식하는 걸로 하고, 남동생네만 친정쪽 살아서 식당 알아봐주긴 하는데 밥값은 늘 n분의 1이구요.
    82에서 자주 보이는, 며느리한테 생신상 차리라는 집안은 어떤 집안인지 궁금해요. 정작 낳고 기른 건 당신 자식들인데 생신상은 왜 며느리가 차려야 하는지 아이러니하네요;;
    이 더위에 그냥 외식하세요!

  • 14. ..
    '18.7.27 3:29 PM (1.243.xxx.44)

    자기딸 아니라고, 이날씨에 생일상이라니.
    남편 마구 시키세요.
    아휴, 메뉴 생각하기도 싫게 덥네요.

  • 15.
    '18.7.27 3:37 PM (125.138.xxx.86) - 삭제된댓글

    저희도 매년 중복무렵 애들어릴때는 휴가를 어머님생신에
    잡았어요 형제들 모두
    다늘 모여 밥해먹고 계곡가고 싸우고 지긋지긋 했어요
    지금은 애들도 크고 자영업 하는 사람도 있고 해서
    하루전에 모여 아침상 차려드려요

  • 16. ..
    '18.7.27 3:51 PM (175.223.xxx.133)

    미역국 소고기 넣어끓이시고
    갈치 굽고 불고기정도 하세요.
    낙지젓갈같은 밑반찬에 김치 맛있음 됐죠.
    전은 사시고요.
    그러고나서 외식 시켜드려야 좋아하죠.

  • 17. 저도
    '18.7.27 3:57 PM (58.142.xxx.123) - 삭제된댓글

    내일 시어머니 생신이에요.
    저희집이 막내인데, 늘 모임이나 행사는 우리가 신경써야 돌아갑니다.
    매번 부글부글 짜증이 나다가도, 또 그거 하나 못해주나 싶다가... 시숙과 동서들도 짜증나고, 또 남편이 불쌍하다가.... 매년 이 ㅈㄹ입니다. ㅠ.ㅠ
    우리집에서 고기 구워먹었으면 하는 눈치인데, 고기 먹고 얼른 가지도 않고 삐대다가 자고까지 가는 사람들이라서 지금 눈 딱감고 있는데, 당장 내일이 생신인데 지금까지 아무 계획 없습디다....

  • 18. 친정아버지생신이
    '18.7.27 4:06 PM (223.38.xxx.208)

    늘 8월초
    올케 시집오고 12년간 한번도 집서 먹은적없어요.
    미친인간들이네요~

  • 19. 땅콩마님
    '18.7.27 4:31 PM (61.255.xxx.32)

    웬만하면 외식하세요~
    어제 아들 생일이라 친구들 3명 초대에 간단히
    잡채 미역국 돼지불고기에 쌈장 만들었는데 죽는줄요 ㅠ

  • 20. ...
    '18.7.27 4:52 PM (114.200.xxx.117)

    시어머니 = 남편의 어머니.
    며느님들 정신차리세요.
    남편이 좀 알아서 하게 두세요.
    없는집이라고 생각하면 더욱더 적당히 하고 마세요.
    저 위에 고기구어먹고 자고 갈생각 한다는 집 며느님...
    하지마세요.. 그런거..
    욕먹고 말아요.

  • 21. 이런경우
    '18.7.27 5:44 PM (211.246.xxx.169)

    시모가 요구하셔서 하는 수없이 하는건가요?
    아님 자발적 시녀짓인가요?
    이 더위에 생일상이라니. . .
    내 딸이 시집가서 그러고 살면
    당장 끌고 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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