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조카 출산 방문 병원, 산후조리원?

질문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18-07-27 10:01:55
자연분만하면 2박3일 퇴원 맞지요? 시조카가 어제 출산했는데 오늘 병원으로 가보는게 나을까요? 좀 회복된후 산후조리원으로 가보는게 나을까요?
IP : 121.133.xxx.17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7 10:04 AM (218.148.xxx.195)

    둘다안하시고 백일ㅈ이나 지나서 뵈러감 안되나요

  • 2. 1234
    '18.7.27 10:04 AM (121.164.xxx.76)

    시조카라면.... 안가시는게....

  • 3. 전화 하시고
    '18.7.27 10:05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백일 선물 정도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 4. ..
    '18.7.27 10:05 AM (222.236.xxx.117)

    시조카는 나중에 백일쯤 되었을때요...

  • 5. ..
    '18.7.27 10:08 AM (118.39.xxx.210)

    시조카를 낳은게 아니고 시조카가 출산한거예요? 그럼 백일뒤에나 가세요

  • 6. zz
    '18.7.27 10:11 AM (110.70.xxx.5) - 삭제된댓글

    병문안 문화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입원 중엔 앉아 있기도 힘들고
    조리원은 양가 부모님 몇회 말곤 안되요

  • 7. 돌돌엄마
    '18.7.27 10:11 AM (211.54.xxx.180)

    내복 전달

  • 8. .....
    '18.7.27 10:13 AM (117.111.xxx.170)

    안가도 됩니다.

  • 9. @@
    '18.7.27 10:13 AM (121.182.xxx.147)

    지금 가지 마세요...
    백일때 가세요...

  • 10. ..
    '18.7.27 10:16 AM (121.133.xxx.20) - 삭제된댓글

    저도 입원하고 몰골 형편없는데..병문안이라고 사람들 오는거 너무 싫더라구여..ㅡㅡ;;
    그런데 어른들을..와보지도 않는다고 뒷담화 뒷담화..

  • 11. 제제
    '18.7.27 10:17 AM (125.178.xxx.218)

    연락왔길래 첫조카라 조리원으로 갔어요.
    남편이 늦둥이라 친구같이 컸다고.
    면회실에서 만났어요.
    아무리 좋은 숙모라도 시숙모~

  • 12. ...
    '18.7.27 10:19 AM (1.235.xxx.50) - 삭제된댓글

    헉 가면 안되는건가요? 전 안와보면 섭섭해할까봐 그냥 애내복이랑 축하금 넣고 5분 있다가 왔는데...
    전 미국에서 출산했을때 혼자만 병실에 있는게 그랬거든요. ㅠㅠ 다른 산모들은 풍선이나 꽃도 엄청 많이 받아서...
    올케한테 미안하다고 해야겠네요.

  • 13. 친하게
    '18.7.27 10:21 AM (211.36.xxx.33)

    지내면 가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저는 작은엄마랑 친하게 지내서 오셨었어요~

  • 14. 어떻게
    '18.7.27 10:23 AM (223.62.xxx.11)

    가지마세요

  • 15. ㅇㅇ
    '18.7.27 10:28 AM (112.151.xxx.27)

    친하면 가셔도 되죠.
    산후조리원 들어가면 가시고
    마사지 받으라고 봉투 주시면 좋아할거 같은데요
    오래 있지 마시고 얼굴만 보고 잠깜 있다 오고요

  • 16. 제발
    '18.7.27 10:28 AM (223.38.xxx.240) - 삭제된댓글

    가지 마세요. 자연분만하면 앉기도 힘들고 몰골도 말이 아니에요 카톡으로 축하해 주시고 방문은 나중에 해주셔도 되요.

  • 17. ...
    '18.7.27 10:28 AM (125.128.xxx.118)

    가면 간다고 안가면 안간다고 뭐라 하니 참.....전 병원 면회실에서 산모는 안 보고 산모 남편만 만나서 돈과 옷 주고 왔어요...그게 젤 절충안이네요

  • 18. ㅎㅎㅎㅎㅎ
    '18.7.27 10:36 AM (211.109.xxx.76)

    시조카면 안가셔도 됩니다. ㅎㅎㅎ
    산모상태가 그렇게 보여주고 싶은 상태는 아닐거에요
    얼른 가서 인사하고 10분만에 나오실거아니면 가지마세요

  • 19.
    '18.7.27 10:47 AM (39.7.xxx.167) - 삭제된댓글

    시조카 애낳은 병원에
    왜요???

  • 20. ..
    '18.7.27 10:47 AM (175.115.xxx.188)

    시가에서 볼일 있음 그때 봐요.
    부모가 없나요? 그럼 모를까 뭐하러 가요.

  • 21. .....
    '18.7.27 10:48 AM (221.157.xxx.127)

    가지마세요 산모좀 쉬게

  • 22. 건강
    '18.7.27 1:15 PM (110.13.xxx.240)

    퉁퉁 부어있는 모습 보이기 싫을수도 있어요
    어차피 산후조리원은 밖에서 산모만 면회가
    될거예요
    그러니 산후조리원 다녀온후 시간되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506 이정미님 추도사전문 13 ㅜㅜ 2018/07/26 3,450
836505 읍읍이 책자만들어서 3 전에 2018/07/26 612
836504 속초쪽 해수욕장... 5 해수욕장 2018/07/26 1,420
836503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4 뭘까요? 2018/07/26 3,702
836502 오늘 세브란스 빈소 다녀 왔어요 7 눈물 2018/07/26 2,287
836501 급) 씽크대 막힘.. 도와주세요. 9 ... 2018/07/26 1,941
836500 아이 친구가 너무 마음에 안드는데요 4 ... 2018/07/26 2,879
836499 이제 에어컨 없이는 생활이 힘든거 아닌가요 ᆢ 2 날씨야 2018/07/26 2,501
836498 김수현 드라마 작별 아시는 분 있나요? 12 0707 2018/07/26 2,628
836497 펌)에어컨실외기고장해결 9 ㅅㄷᆞ 2018/07/26 2,282
836496 스포트라이트 보세요! 7 이규연 2018/07/26 1,845
836495 부산 안경점 추천해주세요 1 .. 2018/07/26 890
836494 여섯살 아이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8 qwer 2018/07/26 1,763
836493 소중한 세아이가 타고 있어요. 23 ..... 2018/07/26 7,315
836492 요즘 입맛이 어떠세요? 2 ㅇㅇ 2018/07/26 820
836491 변호사는 월급이 어느정도인가요? 6 자리 2018/07/26 4,750
836490 하석진 괜찮네요!! 당신의 하우스헬퍼 2 2018/07/26 1,665
836489 강남에 한우 투뿔 등심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곳 있을까요? 2 등심 2018/07/26 1,196
836488 삼겹살 냄새없이 편하게굽는 궁극의 도구는? 16 궁금 2018/07/26 5,606
836487 잇몸건강을 위해 뭐 하시나요 15 건치 2018/07/26 4,252
836486 Jtbc 뉴스룸 앵커 브리핑 ..ㅠ 6 첼로 2018/07/26 4,627
836485 여자애가 젤 잘해서 안타깝다는 바둑쌤 2 선생 2018/07/26 2,080
836484 이 팔찌 어때요? 3 질문 2018/07/26 2,065
836483 몸이 기억하는 부잣집 딸 5 부잣집 딸 2018/07/26 8,306
836482 정용진은 살을 많이 뺐네요.jpg 27 ... 2018/07/26 25,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