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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사시는 분들 질문드립니다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18-07-27 08:18:26
 복도식이고요 현관문 열어놓고 지내는거요 이웃들께 예의가 아닐까요? 괜찮을지요?
IP : 175.197.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7 8:24 AM (211.36.xxx.207) - 삭제된댓글

    문이 통로를 막지 않게 하고, 최소한 현관에 발이라도 치세요

  • 2. ....
    '18.7.27 8:25 AM (223.62.xxx.229)

    문 열어놓고 대나무발 치시면되는데...
    위험하지 않을까요?
    전 무서워서 못열것같아요

  • 3. ....
    '18.7.27 8:25 AM (223.62.xxx.229)

    더우니 열어놓는건 이웃들도 이해는하시겠지요

  • 4. ......
    '18.7.27 8:28 AM (221.157.xxx.127)

    예의 아니라고봅니다 예민한사람은 지나갈때 스트레스받음

  • 5. ....
    '18.7.27 8:28 AM (220.75.xxx.29)

    열 꺼면 활짝 열고 아님 닫으시는 게 좋겠어요. 어중간하게 열어서 복도 막는 거 너무 불편해요...

  • 6. 너무 더워서
    '18.7.27 8:30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다들 열어넣고있던대요
    여름에만 있는일이라 다들 이해해요

  • 7. ...
    '18.7.27 8:33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 복도식 아파트 살때보면 많이들 열어놓고 사시던데요.
    근데 그냥 생으로 열어두진 않으세요.
    대나무 발이라도 쳐놓으시지요.
    저야 어차피 쉭 지나가는 처지라 전혀 불편하지 않았는데 아마 유모차나 자전거 있는 집때문에 활짝 열어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8.
    '18.7.27 8:36 AM (175.197.xxx.82)

    복도형에서 살아보지 못해서 잘 몰랐어요 많이 알아갑니다

  • 9. ㅇㅇ
    '18.7.27 9:16 AM (116.47.xxx.220)

    옛날엔 많이들 그랬는데
    요즘은 잘 안그러죠..
    음식냄새 풍겨나오고 소음 시끄럽게 새어나오면 민폐겠죠

  • 10. 보통
    '18.7.27 9:53 AM (49.1.xxx.86)

    방충망 접이식 문 설치 하던데요. 그럼 안도 잘 안보이고 시원하고 모기도 안들어 오고요.

  • 11.
    '18.7.27 4:10 PM (121.167.xxx.209)

    활짝 180도로 열든지 30cm정도만 사람 지나다니는데 불편하지 않게 여세요
    현관 방충맘 설치 하고 열어야지 지나가는 사람이 안을 들여다 볼수도 있고 모기도 많이 들어 와요
    애기 어려서 잘 울면 더워도 닫고 사세요
    복도에 울려서 더 크게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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