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스프레소 머신 사용기간이 있을까요.

혹시 조회수 : 1,138
작성일 : 2018-07-27 08:02:51
2012년에 에스프레소 머신 구입해서 잘 사용했는데 최근 커피맛이 달라져서 as를 맡겼어요.
아직 결과는 안나왔는데 고무패킹이 헐거워져서 의 방향으로 나올거 같은데요. 이게 찌꺼기가 케익이 되서 나오지 않고 곤죽이 되서 나오거든요
혹시 너무 오래 사용한게 이유가 될까요.
바꿀 때가 된거 아닐까 해서요.
혹시 바꿔야 한다면
가찌아 전자동이 50만원 안쪽으로 저렴한게 있고 드롱기는 60만원 후반대가 있던데 둘중 어느게 좋을까요??
커피는 저만 즐기는거라 큰 비용은 부담 못하고 50선에서 고르는건데 역시 필립스 세코 저렴이 라인이 좋을지 과감하게 가찌아는 반자동이 좋다던데 그것에도 불구하고 전자동을 고를지 조금 비싸도 가족간에 상의해서 드롱기를 놓을지 고민입니다. 장소도 딱 에어프라이어 한대 놓을 공간만 있어요.
그전에 사용했던 세코도 그정도 크기구요
비싼거 백이나 이백짜리는 10년 15년 사용도 가능한지 묻고 싶어요.
IP : 223.62.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랑 비슷
    '18.7.27 8:29 AM (223.38.xxx.210)

    전에 세코쓰다가 갑자기 커피 맛이 안좋아지는게 느껴지고
    케익도 예쁘게 안나와서 수리했는데
    그 당시에 그 수리 하는데서
    전자동 에소머신의 경우 그 안에 뭔 부속품이
    소모품이고 통상 2년 정도 쓰면 교환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거 갈고 다시 커피 맛 괜찮아졌는데
    그 이후에 너무 오래썼나 해서 밀리타로 바꿨습니다.
    커피맛은 세코가 더 낫네요... ㅠ0ㅠ

  • 2. ㅡㅡ
    '18.7.27 8:33 AM (117.111.xxx.145)

    패킹문제면 패킹만 갈면되지 않을까요?
    글구 다시 구매한다해도 전자동에 한표드릴게요
    저도 지금세코사용 3년 넘었는데
    다시 산다면 세코 더 상위버전으로 사고 싶네요
    좀더 미세하게 갈릴까 싶어서요
    저는 그냥 막입이라 원두만 입맛에 맞는거 찾으면 된다는 생각합니다 ㅎㅎ

  • 3. 제가 간 센터에서는
    '18.7.27 9:34 AM (223.62.xxx.247)

    통상적으로 부품 가는 이야기는 안하고 안쪽일땐 비싸지고 등등만 이야기 하고 고무패킹 갈아도 케익 잘 안나오면 뭔가 갈아야하는데 그게 이십삼십이라고만 하더라구요.
    맨 윗분은 교체비용 얼마 드셨어요?

  • 4. 저도
    '18.7.27 10:25 AM (223.38.xxx.210)

    좀 오래된 일이라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저도 한 이십만원 이상 줬던거 같아요..
    그 부품을 또 갈아야 되면 새로운거 쓰는것이 낫겠다 싶어서
    수리 후 사용하다가 새로 구매 한거였거든요..

  • 5. 고쳐가지고 왔는데
    '18.7.27 6:53 PM (223.62.xxx.247)

    저는 고무패킹만 갈아서 이만 얼마 줬어요.
    그런데 맛은 영 처음 맛이 아니네요.
    가찌아랑 드롱기 세코중에 고민좀 해야겠네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533 이해찬, 김어준같은 고수들이 걍 놔두는 이유가 있겠죠. 21 11 2018/08/04 1,686
839532 성형외과 수술하러 갔는데 의사가 하지말라하는 경우 41 ... 2018/08/04 17,631
839531 친정엄마 12 나쁜딸 2018/08/04 3,273
839530 도서관에서 잠깨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7 ... 2018/08/04 1,321
839529 그들의 새로운 꼼수 8 샬랄라 2018/08/04 870
839528 요즘같은 폭염에 마트 배달 시키시나요? 10 ... 2018/08/04 2,847
839527 월세준 집 현관문 집주인이 맘대로 철거하면 위법인가요? 5 골치아파 2018/08/04 1,662
839526 깻잎씻을때 식초를 물에 넣었더니(급질) 1 버려야하나 2018/08/04 3,498
839525 나오면 집에 들가고싶고 집에있음 나오고싶고.. 1 이상타 2018/08/04 849
839524 난생 처음 에어콘 24시간 틀어놓고 2주 지낸 후기 4 여름 2018/08/04 3,204
839523 곧 친정아빠 생일인데 민망 3 2018/08/04 2,980
839522 고등 수학과외샘 소개받았는데.. 2 과외 2018/08/04 1,587
839521 속보)한국 외환보유액 사상 최대치 기록 7 .... 2018/08/04 2,514
839520 남편 밥 차려줘야 되나요? (상황 보세요.) 18 ..... 2018/08/04 5,593
839519 지금 카페 만석이겠죠? 1 2018/08/04 1,284
839518 읍지사 최근 근황( 평화롭게 이런거 할때냐??) 9 오글오글 2018/08/04 1,578
839517 친정 부모님이 애들 외국 안보내냐 난리시네요 17 ... 2018/08/04 6,833
839516 신생아가 너무 많이 먹어요.. 20 하루하루 2018/08/04 18,647
839515 큰 쿠션 다양한 가격대로 두루 써보신 분~ 1 // 2018/08/04 716
839514 새우튀김과 우동 4 2018/08/04 1,617
839513 검은콩 오븐에 구울건데 불려야 되나요? .... 2018/08/04 707
839512 결혼 20년이 지나도 여보 당신 소리 어색하신 분 계세요? 18 * 2018/08/04 3,589
839511 젓갈... 정말 백해무익인가요..? ㅠ.ㅠ 17 젓갈 ㅠ.ㅠ.. 2018/08/04 6,635
839510 결혼 언제 할 거냐는 오지랖에 전현무식 대응법 2 ㅎㅎㅎ 2018/08/04 5,401
839509 자기자신을 정확히 보는 건 정말 힘든 일인가봅니다. 6 직장맘 2018/08/04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