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문화 고부열전 보시는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4,062
작성일 : 2018-07-26 23:39:58
베트남 며느리 나오는데 거의 사춘기 애들마냥
감정기복이 심하네요
보통 볼때면 시어머니가 너무하다 싶었는데
오히려 오늘은 시어머니가 순하고 며느리 눈치보고
며느리가 버럭버럭 소리치고 대드네요
IP : 219.255.xxx.1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6 11:42 PM (14.32.xxx.244)

    중2병도 아니고.. 저렇게 감정 기복 심하고 짜증 나는 며느리를
    참... ㅠㅠ 시어머니가 보살

  • 2. 어우
    '18.7.26 11:44 PM (112.161.xxx.165)

    예전부터 봤는데 요새는 시어머니보다 며느리들이 과하다 싶을 때가 많아요.

  • 3. 다문화ㅠ
    '18.7.26 11:45 PM (221.154.xxx.47)

    며느리가 나이 어린 게 문제가 아닌 듯 해요
    분노조절이 안되는 것 같아요

  • 4. ㅇㅇ
    '18.7.26 11:46 PM (219.255.xxx.101)

    자기 좋을때만 어머니 배배꼬면서 용돈 달라하고
    수틀리면 시어머니가 얘기해도 대꾸도 안해요 ㅋㅋㅋ
    이혼 안당하는것도 신기하고..
    시어머니 성불하실듯

  • 5. ....
    '18.7.26 11:48 PM (211.200.xxx.158) - 삭제된댓글

    며느리 도 문제지만
    아들이 뭔가 좀 이상한거같네요
    그래서 젊어서 베트남여자와 국제 결혼시킨건지

  • 6. 그쵸
    '18.7.26 11:49 PM (124.56.xxx.138)

    아들도 좀 이상한것같고. 며느리 대박이에요
    제작진앞에선 착하고 순한척하고
    부엌에서 던지고 나가버리는거보고 깜짝 놀랐어요
    다혈질같아요 보다말았네요 속터져서

  • 7. 네?
    '18.7.27 12:04 AM (211.36.xxx.31) - 삭제된댓글

    같은 프로 보신거 맞나요?
    저는 시어머니가 보통이 아니신거 같던데요....
    저런분들 앞에서는 잘하시는척 하는데
    아닐거 같아요.
    사돈댁 가서 소리 지르시는거 보고 기함했네요.
    아들은 누워있고 며느리만 일시키는거 이해안가요.
    중재못하는 아들이 1차로 잘못이고
    타지에 혼자 남자만 보고 와서 사는데 며느리가 불쌍해요
    자녀는 분가 시켜야죠
    누가 요즘 시부모랑 같이 살아요...
    시어머니 소리 지를때 사돈 눈에서 눈물 나는거 보니
    너무 불쌍하고
    한국간다는 시어머니 경솔해요.
    한국 며느리 얻었어도 다 못산다 도망갈거 같아요

  • 8. ..
    '18.7.27 12:25 AM (124.195.xxx.42)

    윗님 한국생활부터 보셨나요?
    며느리 너무 하던데요.
    시어머니가 얼마나 속터지면 저럴까 싶던데..
    너무 어리고 같이 사는 것도 문제고
    꼭 밉상 사춘기 딸 같더만요.
    방송에선 화해하고 안아주었지만 한국 돌아오면
    똑같이 행동할 거 같아요.
    사람 잘 안 변하잖아요.

  • 9. 으잉
    '18.7.27 12:43 AM (1.176.xxx.38)

    며느리 너무 불쌍하던데요? 안사돈 앞에서 며느리 대하는 것 보세요. 평소 며느리를 얼마나 하대하고 무시했으면 안사돈 있는데도 소리소리 지르고. 며느리와 아들이 다툴 때마다
    며느리를 혼내는게 정작 자기 아들 꾸중은 절대 안하던데요.

  • 10. 둘 다
    '18.7.27 1:29 AM (115.41.xxx.88)

    둘 다 성격이 비슷함..
    시어머니도 사돈집에서 성격이 터지는 것 보니까 만만찮음.열 받았다고 한국 간다고 짐.싸는거 하며.
    빨래 걷는것도 아들 보고 하라면 되고 아님 본인이 직접 하든가.

    서로 부딪히는데 다 이유가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635 40대 체력변함 없으신분 11 40대 2018/08/08 3,786
839634 워터파크 첨 가보는데요 4 블루캐니언 2018/08/08 1,457
839633 40중반 쌍거풀수술하신분들, 붓기 질문요 18 회복기간 2018/08/08 2,938
839632 전국적으로 공기가 아주 깨끗하네요. 우와 2018/08/08 546
839631 어쩌면 저리 비호감인 두 사람이 커플이라는건지 3 밀고끌고 2018/08/08 2,899
839630 국정원 ‘DJ 뒷조사’ 가담한 이현동 전 국세청장 ‘무죄’…검찰.. 적폐들 2018/08/08 611
839629 앉았다 일어나면 에구구소리가 절로나요 4 하체 2018/08/08 1,104
839628 이재명을 정화하게 알고있네요 28 노경목기자 2018/08/08 2,884
839627 레이온50 폴리50 런닝 건조기에 넣어도 될까요? 4 ... 2018/08/08 7,621
839626 방학이라 간식거리 잔뜩사다놓으면 14 직장맘 2018/08/08 5,293
839625 여수로 휴가왔어요^^ 18 여름휴가 2018/08/08 4,286
839624 아기데리고 워터파크 계획이신 분들께 4 또릿또릿 2018/08/08 1,515
839623 마스크 팩 냉장고 넣어도 될까요? 3 ..... 2018/08/08 1,315
839622 박원순 "옥탑방 생활로' 99:1' 사회 실감했다&qu.. 7 샬랄라 2018/08/08 1,504
839621 요즘 미용실 컷트가 기본 3-4만원인가요? 7 oo 2018/08/08 2,862
839620 아이가 없는 사람과 있는 사람의 차이 29 ㅡㆍㅡ 2018/08/08 7,718
839619 병원에 문병을 갈때 1 알리자린 2018/08/08 1,270
839618 문파 중의 문파 김진표 37 ... 2018/08/08 1,110
839617 양치할 때마다 피가 나는데요 9 우자 2018/08/08 1,850
839616 극장 인터넷 예매할때요. 4 ㅡㅡ 2018/08/08 1,033
839615 설민석 아내나이 어케되나요? 걍 궁금요 7 허브핸드 2018/08/08 6,223
839614 극딜스테이션 김반장 트윗 ㅋㅋㅋㅋㅋ 19 앜ㅋㅋㅋ 2018/08/08 1,924
839613 핸폰 충전기는 왜이렇게 빨리 고장나나요? 7 ㅇㅇ 2018/08/08 1,769
839612 다문화 가족 지원법 개정안 - 의견등록 반대 바래요 [저조해요].. 1 뽀로뽀사탕 2018/08/08 640
839611 시댁 여자 어르신들 사이에서도 서로 알고 있었네요 5 예의 없음 2018/08/08 2,200